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충청도길 (175)

부여/궁남지->공주역 | 충청도길
푸른들 2019.03.19 00:05
완연한 봄바람에 두터운 옷을 바꾸게 합니다.
기분좋은 시간으로 늘 행복하세요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햇살이 참 좋은 날씨네요.
어딘가에서 상큼한 봄향기에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자고 나면 더 짙어진 봄 냄새가
참 행복한 느낌을 주네요.
햇살처럼 고운 사랑으로 가득 채워가는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역사 깊은 유원지인데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은 모양입니다.
식사할 식당조차자 없다면 오지이겠네요.
그래도 사람들로인한 환경이 오염은 덜할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 오셨기 바랍니다.^^^*☆
연꽃이 필때가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질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어요
따뜻한 햇살 받으시고
행복한 하루 열어가시길 바래요^^
사랑이란 감정의 반대편에 서 있는것은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 혹은 무표정이다 .
그가 나에게 가질 차가워진 마음은 나를 설레게 한다.

미움은 쓸쓸하지 않다.
미워함으로서 사랑으로 못다 태운
그리움들의 부유물을 삭이는 것 이리라.

사랑이 정말로 쓸쓸한 것은
증오마저 지나가 버린 지독한 치매증세.백지화된 사랑,
사랑에 눈이 멀었던 마음의 안개 훤히 겉히고
이제야 제대로 차갑게 서로를 바라보는 낯설고 어색함.
망연히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황량한 두 정신의 풍경일지 모른다.

그러나....
사랑의 쓸쓸함을 얘기하는 사람은
아직도 사랑의 희망을 포기하고 았지 않는 사람이다.
사랑에 대해 할 말을 가지고 있다는건
아직도 진짜 쓸쓸하지 않은 사람이다.

사랑의 쓸쓸함이란
사랑을 바라보는 시선의 담담함이다
어떤 격정도 일어나지 않고
끝까지 그 낱말의 출렁임을 바라볼때가 된 나이.

짧지않은 글로 남은 3월의 안부를 지우님들께 드립니다.
푸른들 님 반갑습니다
광활한 세계 속에 던져진 몇 마리의 새처럼
스스로가 무언가를 향해 끝없이 나아가는
실천의 자유를 보여주어야 하는 현대인들입니다.
먹의 다양한 번짐과 결집은 깊은 고뇌와 고통으로
바로 우리가 하고자 하는 삶의 이야기가 아마도
그런 것이 아니겠나 생각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공주역에   먹을거리가
시웡찬아요     도보여행을 주로하는 길객에게는  
맛난 음식점도     한목을하는건데   아쉬움이남는  
대목임니다
다리가 너무 예쁘네요..
오늘 하루도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참 좋은 계절입니다.
어디론가 막 떠나고 싶어지는...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부여 궁남지 산책로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푸른들님~여기도 봄소식! 저기도 봄소식!
3월의 봄과 함께 행복한 시간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반가운 벗 푸른 들님
버닝썬의 가슴 아픈 사건들은 오늘도 우리의 마음을 씁쓸하게 합니다.
또한 정치권자들의 막말 그리고 시원찮은 해명 등
북한의 비핵화로 인한 안보불안은 물론 기름 값은 자꾸 올라가고
뉴스보기가 겁이 나는 정말 바람 잘 날 없는 대한민국입니다.
기도가 부족해서 그럴까요
하루빨리 신명나는 사회이기를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23번째로 공감을 하고
오늘도 ♣의중지인은 인사드리고 갑니다.
정겨운 님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불방에서 행복가득 않고
"부여 궁남지 여행기" 바라보며즐거운 시간 보내고   공감하트 도장 누르고 감니다
하세요... 참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BF)
하세요
충남 부여 궁남지 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남녘에서 따뜻한 훈풍이 불어오니 온 세상이 봄꽃으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른 봄에는 매화와 복수초가 향긋한 봄 향기를 느끼게 해주었지요.
요즘은 매화보다 조금 꽃이 늦게 피는 매실나무의 꽃이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진달래와 개나리까지 만개를 하였습니다.
바야흐로 봄을 대표하는 꽃들이 일제히 만개를 하였습니다.
봄꽃들이 하나 둘씩 만개를 하면서 벌써 봄은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어디로 눈길을 주어도 온통 보이는 것이 봄꽃입니다.
오늘은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수준이어어서 봄나들이를 기기에는 그만입니다.
향긋한 봄 향기가 퍼져나가며 봄이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아침과 한낮의 일교차가 심하게 나고 있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요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화요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봄은 봄 인가 보구나.....
흐르는 땀방울을 손등으로 닦으며 노닐다 들어와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작품에 머무르며
피로를 씻은듯풀고 가는길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부여 궁남지에   가셨네요.
연꽃 필때가 좋은데....~~
그래도 좋지요?
한적하니 멋져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부지런하신 푸른들님!......***
사랑하는 블친님.안녕하세요 반가워요.
하루하루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해 살자구요!
자신있죠?!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꼰이요~~~
오늘도 수고 많으솄어요~~~

피곤한 하루 ..살짝웃고 주무셔요.~~~^^

돈 많은 70대 노인이 새장가를 들게 되었습니다.
그 노인을 너무나 부러워하는 친구가 물었습니다.
"여보게 친구~ 어떻게 20대 여자와 새장가를 들게 되었는가?"
"여보게 친구~ 그거야 간단하지."
.
.
.
"내 나이 90이라고 속였지."

웃으면 행복해져요.
많이 웃으세요.^^
하십니까요
오늘도 보람찬 하루 일과를 위하여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바람이 불어도 따뜻한날들
하루에 몇번씩 안부를 묻고싶습니다 하루 잘보냈습니까?
식사하셨습니까?그저 바라보고싶은마음 고운밤
되시길 빕니다.감사드립니다.
공주에 다녀오셨군요
궁남지는 연꽃으로 유명한곳인데
아직연꽃이 피지를 않았군요
구경잘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에
정말로 고맙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모든일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고
좋은꿈 꾸시는 고운밤 되시기바랍니다
연꽃이 없어선지 좀 쓸쓸한 궁남지네요.
고운글 잘 보고 가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검은 구름이 노을마져삼키고 밤이 되었을까
밖은 어둠으로 덮힌듯 캄캄하네요

글을 쓰려고 차 한 잔마시려 물을 올리니
마음은 님의 댓글에 한없이
그리운 마음이 안스러이 생각에 잠기게 만듭니다
고통은
인간의 넋을
슬기롭게 하는 위대한 스승

즐거움과 행복도
슬픔과 고통이 없다면
의미가 없는 것이 아닐까요

산다는 것은
힘이 들어도 지혜롭게 혜쳐가면서
꿈을 향해 부단히 노력하는 것

인연 행복을 쫒아
댓글 한줄에 마음을 털어 놓을 수
있음이 행복이라 여겨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고운밤 되세요




다.
멋진 추억을 하나를,,,,,
행복 하십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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