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경기도길 (830)

인천 송도길/캠퍼스타운역 | 경기도길
푸른들 2019.03.22 00:05
겁고 신나는 불금 되세요.

마음을 빼기면 눈은 아무것도 못본다.

----영국속담----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인천 송도 주변 여러 모습을 보네요
벙어리처럼 침묵하고
임금처럼 말하며
눈처럼 냉정하고
불처럼 뜨겁게 행동하라

===============

봄비가 봄을 재촉하드니
이른 벚꽃이 피기시작 합니다

아마도 예년에 비해 개화
시기가 좀 빨라지려나 봅니다

주말 행복한 시간이 되셔요
인천쪽은 거리도 가까운데도 잘 안가게되었는데
푸른들님 덕분에 요즈음 구경 잘하고 다녀갑니다
앞으로 좋은 길떠남은 님과의 대화의 장을
만들어놓으려 합니다
때로는
함께 떠나야 하는 좋은 시간을
다가옴으로 기다리기도 하고싶네요
푸른들 님 반갑습니다
부모님의 눈에는 자식이 언제고 아이로 보이는가 봅니다.
노모께선 지공파를 넘어서 칠순을 바라본 아들에게
애야 차 조심해라, 당부하기를 빠트리지 않습니다
이제는 성장한 자녀 대신 증손주들의 재롱에 기뻐하고
곱절의 사랑을 대물림해 주십니다.
안녕하세요?비그친후 춥습니다 꽃샘입니다
봄은 기다려 줄것입니다 꽃들이 우리에게오고있습니다
오늘하루 꽃마중하는마음으로보내시길 빕니다
감기조심하세요.옷따뜻하게 입구요.늘 건강빕니다
오늘은인천으로떠나셨군요?대단하신집념이십니다~
날씨가 비온뒤의께끗함이뭊어나는봄날입니다
어제가밤낮길이가같다는춘분이지나구 우리마을에두 봄꽃이드문드문 피어나고있고~
온갖 새싹들이 솟아오르는 새봄이온거같습니다
우리네인생두 새싹쳐럼용기있게 솟아오르고 민생경제두 새싹쳐럼쏫아오르면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봄인가 했더니 꽃샘추위로 바람이 차갑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옷차림으로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불금의 하루 멋진게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춘분도 지나고 이제는 낮의 길이가 길어지면서 농촌은 바빠지겠지요.
문제는 미세먼지...
불금입니다.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기분좋은 봄바람이 살랑살랑 마음을 두드리듯
환한 미소가,,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 ♪~
오늘도 따사롭고 환한 미소를 ^^*
봄바람에 실어 찔레꽃이 행복을 전해줄께요.
발길 가는곳마다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하소서.
감사합니당.
엇! 송도에도 이런 곳이 있었군요.
아예 대학 캠퍼스하고 주택지 사이에 벽이 없나 봅니다.
그건 잘 한것 같네요~
3월이 하반기를 보내면서 봄색이 짙어지나 봅니다.
꽃샘취위가 찾아와서 봄의 길목을 막아 보지만
가는 세월을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오늘도 즐거운 행보이가 바랍니다.^^^*☆
소중하고 고은 금요일 즐거운 시간
멋과 맛으로 아름다운 오늘
기쁨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꽃샘취위로 바람은찬데 새싹이 움트느라
빼꼼하고 머리를 내밀기 시작하네요. 어려
움속에 봄이 찾아오느라 힘겨운 3월입니다.

일기 고르지 못한요즘 불청객 감기가
기승이오니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 구름
¨♧♣♧ ' '
♣♧♣♧
___][____&&__꽃
제일 예쁜님
어떻게게 잊겠니 보고픈데
제일 반가운 사람
방마다 다니면서 발도장 콩콩 찍어 인사하는 님
그리운 사람
글로써 시한수로 내 가슴을 울려주는 님
멋있어 보이는 사람
댓글을 욜씨미 올리는 님
매해주고 싶은 사람
글 하나 안올리고 눈팅하는 님
미워하고 싶은 사람
인사도 없이 글만 훔처가는 님
뽀뽀해 주고 싶은 사람
블방문이 닳도록 방문하는 님
하고 싶은사람
하지 말라고 해도 굳이 링크 다는 님
물에 빠뜨리고 싶은 사람
눈팅하다 회원에게 바늘 던지는 님
제일 이쁜 사람
좋은 글 많이 올려 우리 블방의 품위와 격을 높여주는 님
●≒≒●≒≒●≒≒●≒≒●≒≒●≒≒●≒≒●
오늘도 함께 하는마음 나눌수 있어 감사 합니다
존경하는 우리님들 합니다
꽃샘 추위가 제법입니다.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기 바람니다.^^
사랑하는 블벗님.반갑습니다.
한주간 고생하셨습니다.며칠 포근하더니...
동장군이 봄을 시샘하는 모양입니다.
날씨가 다시 많이 추워졌습니다.막바지 추위...
건강조심하시고, 기분좋은 시간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날씨는 갑자기 차졌습니다만
햇볕은 따뜻했던 것 같습니다.

날씨처럼 나라 상황도 상식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날씨처럼 마음도 행복도
가득 피어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송도에 연세대     켐버스가  
아주넓은 대지위에   건설되나봄니다
전국적으로     연세대 켐버스가 얼마나 많을까요  
허긴 우리나라     인재을 수없이 길러낸 산역사이니까요  
바람이몹시차니   옷을 따뜻하게 입으시고 여행하시길
인천 송도길.... 미세먼지가 가득한 날! .....*
마스크 하시고 다니셨네요.
혼자서 잘도 다니십니다.
바람이 쌀쌀합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부지런하신 푸른들님!.....***
★행복을 주는 인연으로★

별이 빛나는 밤이든
비가 오는 날이든
달빛 찬란한 햇빛이
무섭게 부서지는 날이든
그대는 오십니다.

울적한 표정으로 오시든
환한 미소로 오시든
그대이기에 미소로 반깁니다.

환상 속에서 뜬 눈으로
지새우던 밤이지만
알 수없는 힘이 솟구쳐
초롱한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밤낮없이 그대 발자욱 들으며
새로운 인연을 날마다 만나
행복을 만들어 가게 하소서

언제나 새 힘을 얻어 지친 자들에게
사랑을 주는 파수꾼이 되게 하소서

기다리는 마음이 아니라
기다려 줄 수있는
순수한 모습이 언제나 보여지게
그대의 목전에 서성이게 하소서

고달픈 삶들이 꿈속에서
행복으로 잉태되기를......
오늘 하루도 행복으로 향하는
좋은 인연이 되길
그대에게 사랑으로 전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꽃셈추위라는   말이 생각 남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조석으로 조금 쌀쌀한 날씨지만
감기와는 친하게 지내지 않는
울 친구님 이신지요..?
아직 완전히 봄이 찾아온 것이 아니니
혹여 옷을 얇게 입고 다녀
감기에 걸리는 일이 없으셨으면 합니다.
긴장을 늦추지 않고 건강에 신경 써가면서...
주말휴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사랑과 행운이 함께하는 나날 되세요..ºooºº^L^♡♡선비º👷
하십니까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인천 송도길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이번 주 불금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푸른들님도 남은 3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멋진 풍경..
멋진 모습..
멋진 노래..

방안에 앉아서
님 덕분에
실컷 구경 했네요.

꽃샘 추위..
슬기롭게 잘 넘기시고,

온갖 새싹,
꽃 봉우리들이 익어가는
완연한 봄을 맞이하여

늘 즐겁고,
늘 행복한 날 즐기시길 바래요 ^^

나그네 길 잘 보고 갑니다. 제 브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blog.daum.net/jango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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