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녀.. 집 가까이 원동 순매원에 꽃구경 갔어요 이번주 주말 3월 16~17일이 원동매화축제날인데 그때는 엄~~청 인파가 많을거라서 평일에 미리 다녀온건데.. 평일인데도 사람이 엄~~~~청 많아서 주차하는데 20분 넘게 걸렸네요 역쉬..... 유명한 곳 그래서 진짜 왠만하면 주차걱정 없이 기차..
정기적으로 엄마의 건강을 검사받으러 가는 날.. 이미 반송에서부터 십몇년동안을 다닌 강의원 병원.. 최근 강선생님, 부산의사협회 회장님 당선으로 더욱 바쁘신 분이 되셨다 ㅎㅎ 그 밑에서 광안우리약국, 약사님이 친절하고 밝아서 이곳도 벌써 5년이상 단골 ㅎ 두달치 약.. 약이 한봉..
여수하면 밤바다.. 밤바다하면 낭만포차.. 낭만 쥐뿔도 없는 할매 두분과 함께 여수 낭만포차를 찾았는데요 멀리 이순신대교와 해상케이블카가 보이는 곳 강변에 자리잡은 포장마차 거리 주차는 좀 멀찍히 해 놔서 걸어갔네요(어짜피 무료였지만 ㅎ) 저녁시간에 맞춰서 갔는데.. 역시나 ..
정관으로 이사간 동생덕분에 요즘은 정관에서 식사를 자주 합니다 점심 먹으로 간 곳은 순남시래기 정관점입니다. 건강한 한식을 저렴하게 먹을수 있는 식당이네요.. 간단하게 한끼 먹을수 있는 단품음식부터 세트음식까지 준비되어 있고 막걸리도 직접 만들어서 팔고 있습니다.. 시래기..
여수에 2박3일로 여행하면서 제일 신경을 쓴 부분이 바로 숙박.. 나혼자 가면이야 암때나 싸고 좋은데 자는데.. 어무이랑 이모를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ㅎ 어무이는 모텔에는 절때 안 주무심 ㅎㅎ 호텔은 3인 자기가 참 애매함 ㅎㅎ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관광도시답게 여수도 3인 호텔요..
옛날부터 여수라고 하면 오동도.. 오동도하면 여수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여수에 오자마자 바로 오동도로 달려왔습니다. 오동도 바로 앞에 큰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주차하기도 좋았는데, 어찌나 관광객이 많은지 주차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는 ㅎ 유명 관광지는 다 그렇죠 뭐 ㅎㅎ 오..
서면에 일찍 볼일보러 갔다가 ㅎ 날씨가 너~~~무 더워서 근처 이마트 트레이더스로 피신갔네요 ㅎㅎ(백화점이 아직 문열기전이라서) 근데 이곳은 아침부터 손님이 엄~~청 많아요 ㅎ 살껀 아닌데 ㅎ 구경삼아 훅~ 둘러보면서, 저의 워너비 제품 가격 인증을 위해 몇장 사진 저장합니다 ㅎ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