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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신형목사님 (14)

중흥교회 석옥자 사모의 결혼 이야기 | 엄신형목사님
행복한 호수 2008.01.02 14:47
목사님~사모님~
오래 오래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곧 뵈러 가겠습니다
늘 사랑합니다~^^**
호수님은  
엄신영 목사님과 사모님을 잘 아시나 봅니다

사모님 어머님이 대단하시네요
따님을 결혼 시키시려고
직접 나선다는 일이 쉽지 않으실턴데 말입니다

그 모습을 보니까  
그럴 필요가 있다면 그렇게도 할 수 있게다란 맘도 드네요 ~~ ㅎ

따님을 맡겨도 될 만한 사람으로 본
그 맘이 너무나 소중하게 여겨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   ^^*
삼십년동안 뵙구 싶었던
너무도 존경하는 분이지요...
처녀적 무지 따라 다녔던 목사님이에요
부흥회마다 �아 다니고~~~ㅎㅎ
늘 가슴속에 있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자꾸만 뵙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서요
따뜻한 봄날에 목사님 뵈러 가려구요...
내 이름은 "믿을신에 형통할 형"이야
하시던 삼십년전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우리도 사윗감 고를때 잘 골라야 하는데...ㅎㅎ
주님께 맡겨야죠...ㅎㅎ
집사님~감사해요
늘 사랑합니다~^^**
  • 행복한 그녀
  • 2008.01.3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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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같은 곳에서?
그 때는 천막교회에서 예배도 드리고
천막부흥회에서 폭발적이 성령의 역사가 일었났는데..
저두 기억하는데요..믿을 신 형통할 형...
와~~~그랬을 수도.....ㅎㅎ
반갑습니다~!!
삼십년전쯤에...귀하신 목사님의 말씀을 함께 들었을 수도....
그 시절...목사님댁에 같이 같던 제 또래 아가씨가 있었는데
혹...행복한 그녀님??
암튼 무쟈게 반가워요
자주 오세요....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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