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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루투갈목사님 (53)

당신께 나아가게 하소서/ Ambrosio de Milao | 포루투갈목사님
행복한 호수 2008.01.25 09:29
사랑하는 권사님의 귀하디 귀한 숨은 사랑과 고운 믿음의 향기에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아버지의 사랑 많이 받으시고 걸음마다 작은예수의 향기를 발하소서...
사랑하는 목사님~
닉네임 넘 넘 멋져요~~!!
잠깐 보구만 왔어요~~
작은예수의 발.....
그 발이 부르트도록 다니시는 울 목사님
정말 사랑합니다~!!
제가 좀 한가해지면 자주 갈께요
곧 끝나요.....ㅎㅎ   문제들이 풀리기 시작했어요
다 잘될거예요
목사님 늘 감사드립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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