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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만촌님 (40)

[080914] 박주영 AS모나코 데뷔전 골 & 어시스트 동영상 | 최후의 만촌님
최후의 만촌 2008.09.14 20:46
독실한 크리스쳔인 박주영 선수가 국내 뿐 아니라,
외국 가서도 골세리머니를 기도로 하는군요. ^^

다만 달라진 점은 국내에서 보다 기도 순간이 매우 짧게 끝나고
곧바로 일어나 동료선수들의 호응을 맞이한다는 점이 다르네요.

바람직하고 현명한 처사라고 보입니다. ^^
박주영 화이팅!!

(근데 이거... 호수님의 주님 찬양하는 신성한 블방에다 이런 자료 올려서 큰 누를 끼치는 거나 아닌지 모르겠네요. 혹여, 호수님 판단에 타당치 않다 생각되시면 언제든 삭제해 주십시오.^^)
와~~!!!   넘넘 감사해여~~^^
쪼를만 하구먼~~ㅎㅎㅎ
몸두 불편하시구..맴두 외로우실텐디
지까지 신경 써주시느라...에구...미안허구 죄송허구...
오늘 외론 추석~~넘 감사해요
늘 사랑합니다~^^**
호수님 추석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전화기도 막 꺼놓으시고 말이야~~~ ㅎㅎㅎ

글쓰기 안되던 문제도 있었고,
호수님 목소리 안들어 본지도 꽤 됐고 해서,
겸사겸사 전화를 용기 내서 여러 번 시도 했었구만은.... ㅜ,.ㅠ

암튼 호수님 그 숫자로 된 멜 주소(ID)를 등록하니까 함께쓰기가 정상으로 등록된 것 같으니까요.
확인 좀 바랍니다. ^^

일본 동경 갔다던 따님은 한가위 지내러 귀국 안했나요?
그랬다면 호수님 혼자가 아닐테니까요. ^^
하하하~~!!! 에구구....
예전 전화번호로 했구먼유~~~ㅎ
바뀐지 무지 오래 되었는디...
글구 울딸은 버얼써 왔구먼유
해도 외론건 외론거라는...ㅎㅎ
오늘 우리둘이 김치부침 해 먹었는데
진짜 맛없어서...둘이 막 웃었다우....
아들놈은 코빼기두 안보이구...
묵은 김치전은요.
제가 특급으로 만들거든요.
반쪽도 김치전 할 줄 알지만 제가 한 게 더 맛있다고...
이제 김치전은 저더러만 해달란답니다. ㅎㅎㅎ

도대체 김치전을 우째 했길래 그렇게 맛이 없을 수가 있담. ㅋㅋㅋ
김치만 잘 익으면 김치전은 맛이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을낀데.... ^^

전화가 또 바뀌었다구요?
010-****-8897 <---- 이거 아니었나요? 바뀌었다는 번호 말입니다. 설마.. 또 새로...?!

아~! 따님은 돌아왔군요.
둘이나 되는데 외로우시다니요.
혼자는 그럼 어뜨카라고요.... ㅎㅎㅎ
바뀐 전화로 전화 한적두 있었는데
못보신것 같으오~~ㅎㅎ
전화번호 비공으로 알려 드릴게요~
지금은 아무하고도 말 안하고 싶은 맘이라서
낼쯤 통화가 가능할것이라는...ㅎㅎ미안~^^

글구...그 김치전..ㅎㅎ...
나름 오징어에 팽이버섯에...신김치 넣고 했는디....
추석날 둘이 앉아 김치전 먹는거라 외로워서 그랬을거라는...ㅎㅎ
솔직히...음식솜씨가 영~~시원찮아서...하하
유별나게 맛을 내시려고 호수님이 김치전을,
부재료를 너무 여러가지를 넣어서 맛이 복잡해진 게 맛없어진 원인인 것 같은데요. ㅎㅎㅎ
신김치 외엔 다른 게 필요가 없지 않나요? ^^

아....김치전도 오른 팔이 나아야 해묵든지 하지.... 쩝~
오늘 밤은 호수님보다는 제가 더 부러워지는군요.
그 김치전 때문에 급반전인강...? ㅎㅎㅎ
아직두 팔에 기부스,,,?
에구구...
워쩌....
그럼 하루죙일 명절 음식커녕 ...암껏두 못해먹구
걍...빵 드셨나부네...ㅎㅎ
맛없는 김치전이라두 먹은 내가 훨 난건가...하하~!!
네~ 아딕두 깁스 중이고요.
조금 더 있어야 깁스 풀고 물리치료가 시작될 듯하네요. ^^

모든 걸 왼손 만으로 지금은 하고 있답니다.
회사 일도, 집안 일도, 음식 만들고 먹고 하기도,
또 이렇게 블로그에서 글쓰고 대화 하려고 타자치기까지....
모두 왼손으로밖에 못하지요. ^^
그래서 이번 추석은 호수님이 적어도 저보단 더 행복한 명절일 것 같네요. 하하....!
아.....글쿠나.....
왼손으로 어찌 글을 쓰시는지....
대다하시구먼유...
네...지가 더 행복한거 맞구먼유~~~ㅎㅎ
하하하하~~!!!
그건 맞구여~~~ㅎㅎ
이제 지두 늙었나봐유...
잘 하다가두 가다가 풍덩 한다나...에구...

가끔씩 그럴 수도 있지요 뭐... 누구나요.
그리고 다음 블로그가 원래 좀 프로그램상 허접한 데가 있지요. ㅎㅎㅎ
호수님 계신 서울 하늘엔 지금쯤 달님이 밝게 드러나고 있겠습니다? ^^
우리집에선 창문 열구 아무리 봐두 달은 안보이다는...
달떴나 볼려구 창문여니
울딸이 나가서 소원빌구 오라네...ㅎㅎ
소원은 각자 비는 것인데,
따님은 호수님과 함께 나가서 자기소원 따로 빌지 않고요? ㅎㅎㅎ
글게나 말이여~~!!
내 소원은
울 아들..울딸   빨리 결혼시키구
시골가서 사는거예요
지금 많이 힘들거든...여러가지로...ㅎㅎ
그중 젤루 힘든거...말이란놈땜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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