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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만촌님 (40)

사랑하는 어머님 | 최후의 만촌님
행복한 호수 2008.10.16 14:22
아~니??? 호수님은....
대체 저런 영상은 어디서 구하셨담? ㅎ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그런데 왠지 우울감이 밀려 오네요....
생전에 고생하시던 어머님 모습 떠올려지고 하니깐....
에구~~~ 술 한 잔이라도 하고 자야겠다.

사랑하는 호수님도 행복한 꿈만으로 가득 채우며 주무시기 바랍니다. ^^
ㅎㅎ 제 방 뒤지면 없는게 없답니다요~~

술....술술 넘어가는게 술이라 하더이다
한잔이 두잔되구..두잔이 세잔 되능거 아니지 몰러~~~

지금 자려구요
만촌님 평안히 주무세여~~~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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