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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섭 시인님 (37)

장닭의 일생/오병섭 | 오병섭 시인님
행복한 호수 2008.10.30 14:14
멋있는 장닭!!! 고마워요. 이렇게 방을 만들어 주셨네요. 눈물나도록 고마워요
제가 집사님 무지 좋아하고 있는것 아시져?
울 멋진 시인집사님...요즘 뵙지를 못해
많이 뵙고 싶네요
항상 여유로움을 가지고 평안하게 사셨으면 해요
그리고 늘 건강하시길요
늘 사랑합니다~^^**
네,고마워요.오늘 소식에 가슴아파요
사랑하는 집사님~
목소리 들으니 넘 반갑구 고맙구....
울교회 울목사님을 생각하시구 안타까워 해 주시니
넘넘 감사드려요
모든게 다 잘된일이예요
감사^^ 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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