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주인되신 주님
  

♡ 나를 이 땅에 보내주신 그 목적대로 쓰임 받기 원합니다 ♡

한자리님의 글 (44)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 | 한자리님의 글
행복한 호수 2008.11.1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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