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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 이야기 (22)

어느 성탄절 전야의 추억 | 성탄 ♡ 이야기
행복한 호수 2008.11.26 15:17
참 마음 따듯해지는 이야기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요즘엔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들을 보면
눈물이 나더라구요
언제나..어디서나..늘...
따뜻한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은데
맘처럼 잘 되지가 않네여
글 남겨 주셔서 넘넘 감사드리며...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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