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주인되신 주님
  

♡ 나를 이 땅에 보내주신 그 목적대로 쓰임 받기 원합니다 ♡

이 본 선교사님 (74)

[스크랩] 나의 아버지 | 이 본 선교사님
하늘호수 2009.03.07 16:39
하나님은 나를 광야로 몰아 갔습니다.
그 광야에는 의지할 대상도 없었고 미래도 없었습니다.
내 육신을 의탁할 아무것도 없는 그 곳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편한 세상가운데 있었다면 나는 하나님을 만날 기회도 없었을것 입니다.
그리고 깨달게 되었습니다.
모세나 아브람이 왜 광야에서 혹독한 훈련을 받아야 했는지를...
나는 광야같은 교도소에서 나의 미래를 책임지는건 내가 아닌 하나님이시라는걸,


권사님 여동생아^*^
역시 오라방 생각해 주는건 여동생밖에 없데이
디딤돌선교회 나도 껴주면 안되겠나...
그럼요그럼요감사
모든것 감사
다 모여지면 연락 드릴께여
늘 평안 늘 건강...하시구
늘 사랑합니다**
사막에 락타를 남겨놓지 아니함은 우리를 연단함이요!!!정검으로 나아오도록 바램이였소!!!이 사막의 로정에 오아시스를 이미 예비하셨으니 앞으로 믿음으로 걸어가세!!!아버지의 영광 보실때까지...광야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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