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주인되신 주님
  

♡ 나를 이 땅에 보내주신 그 목적대로 쓰임 받기 원합니다 ♡

천사의 편지글 (89)

늘 당신이 있었습니다 | 천사의 편지글
행복한 호수 2009.03.2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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