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주인되신 주님
  

♡ 나를 이 땅에 보내주신 그 목적대로 쓰임 받기 원합니다 ♡

박현희 시인님 (49)

행복이었습니다 / 雪花 박현희 | 박현희 시인님
행복한호수 2010.08.26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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