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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찬양 (361)

우물가의 여인처럼 포함 11곡 모음 | 은혜로운♡찬양
하늘호수 2013.12.25 22:27
고운님!
안녕하세요?
휘몰이 장단으로 세상은 돌아가고
퍼렇게 질린 얼굴로 잡초의 잎새마다                                                                                                                                
붉은 색을 띄우려합니다.
이렇게,
가을밤은 오고 가는 데...
창틀에 붉은 그리움은 뉘를 향한 그리움들일까요?
詩가 있고
멋진 영상이 있고
오고 간 흔적으로 서로의 안녕을 빌어주는
불로그 벗님들이 계시므로 행복해집니다.
늘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고은님 다녀가신것 감사합니다
봄철이라
산악인들과 관광객 봄꽃 상촌객들로 많이 붐볐지요
남쪽엔 진달래 꽃이 질려고 하구요
벗꽃과 개나리는 그의 다 져 가드라구요
고지대엔 아직도 한창이구요
황사 조심 하시고

언제나 건강 하게
행복한 거운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밤이 많이 깊었네요
평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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