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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비의 사진 이야기

온세상유람 (196)

코타키나발루 반딧불과야시장투어 | 온세상유람
문선비 2015.08.11 09:48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절정을 돌아선 한여름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긴코원숭이 한인물 한것처럼 뛰어난것 같아 예쁘네요
다양한 열대과일과 풍성한 먹거리도 시선을 자극합니다
비예보도 있고 약간씩 내리는 비가 시원해진것 같습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열대과일과 해산물이 먹음직 스럽습니다.
전 동남아 여행을 하면 좋은점 중 하나가 열대과일을 저렴하게 먹을수 있다는것이 좋더라구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우리 고운님!

우리에   아픔도

내주변 사람에서   오고

우리에   사랑도

내주변에서 옵니다

이렇듯 모든 괴로움도 . 즐거움도

내주변에서 옵니다

내 주변이 행복하고 건강 할때

내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오늘도 고운님에

주변이 만사형통 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무덥고 습도가 높은 날씨에 각별히 건강 잘 챙기시고
가을을 기다리면서 시원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잘 보았어요
원숭이도 보이네요

사람사는 곳은 어디나 비슷한가 봅니다
올려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문선비님 ! 안녕하셔요
오늘은 아침부터 비님이 오시고 있어요

그래서 날씨도 시원해요
바람도 불구요

자연의 순리는 참으로 신기합니다
입추가 지났다고 이렇게 날씨가 다르니요

오늘도~~
행복한 마음이시기를 바랍니다
변함없는 우정에 감사한 마음도 드리고 싶어요 ♡
문선비님
하세요

엄청 덥웠는데
오늘은 좀 기온이 내려 간것 같으네여,

매미들의 노래소리는 여전하고
어둠이 밀려드는 밤,

편안한 쉼 하시고
고운꿈 꾸시면서 단잠 이루세요.

늘 감사한 마음
내려놓고 다녀갑니다.
부페에서 본 과일도 더러보이네요
좋은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요즘 시골은 젊은이들이 없어
어르신들만 사는 동네가 많아
힘든 농사에 익숙한 어르신들이
더위도 무릅쓰고 농사일 하다
일사병으로 쓰러지는 일이 허다하다 합니다

부모들이 얼마나 고생하는지
자식들은 도시의 에어콘 아래서
잊고 지내는 경우가 많고
안다고 해도 생활 방식이 다르니
자신이 지쳐 돌볼 여가도 없을 것입니다

오늘 시골에 계시는 어르신이 있다면
안부 전화라도 드려봄이 좋겠습니다


                           - yeabosio
한여름에 모자만 벗어도 한결시원한데 저여인들은 수건으로 머리를 감싸고 있으니 얼마나 더울까요 ㅎㅎ 그리고 야시장 모습은 어느나라이건간에 인끼가 좋은 장터 모습입니다
멋진 곳에 다녀 오셨군요
멋진 사진 즐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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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벗님, 안녕하세요! ❦

✒사랑의 표상✒/詩: 하나
 

가슴 깊이 느껴지는 
순수한 사랑의 감정이 
우리에게 전해지면서 
진실한 사랑을 알았습니다 

한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면서 
보살펴 주는 마음이 
우리 사랑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똑같은 마음으로 사랑하고 
뜻을 같이하는 우리는 
천생연분 사랑이라고 믿고 
둘이서 사랑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 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사랑하면서 살아가는 우리는 
행복한 사랑의 표상입니다. 

언제나 고운 걸음으로 사뿐히 다녀가시는
소중한 벗님들의 발자취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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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님 미소는 가정의 행복을 만들어 내고
여인들에께는 사랑을 싹트게하여 우정의
표시를 나타내기도 하지요 오늘도 미소짖는 날
만드시고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선선한 공기가
상큼한
수요일 아침입니다

여름날의
무더위도 말복이 지나면
서서히 누그들겠지요^^

마지막 복날
맛있는 보양식 드시고

남은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야시장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여러가지 음식을 먹어 볼수가 있어 좋네요..
그쪽도 많은 사람들이 오가니 반딧불이 점점 줄어 드는군요..
이국의 정경 잘 봅니다.
남쪽나라   답게 과일이 많습니다.
더운날씨   건강하세요.
스스로 알을 깨면 새 생명이 탄생하고
남이 알을 깨면
먹이감이 된다고 했습니다.
남은 인생,
스스로 개척하는 당신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나무꾼의 숲속편지 중에서 -

하세요우리 고운님
기승 부리던 폭염도 점차 그 강도를
낮추고 있나봅니다
밤길에 나가 보세요 제법 가을 냄새라도
나는듯 시원한 바람이 상쾌 하기만 합니다
금새 갑니다 더위가고 가을 오면 어느덧 금새
동장군이 엄습 하고 세상은 물래방아 돌아가듯
돌고 돌아가는데 뭐그리 잘 낫다고 아옹다웅
시기하고 살다가 큰 욕심 부리다 쇠고랑도
차고 못쓸짓을 하며 사는지 우리 벗님네들은
그저 둥글둥글 좋은 세상 살아 갑시다,,,
오늘이 末伏이고 보니 여름도 다 간나 봅니다
무더위에 그간 많이 힘드셨지요
이제 편안한 마음으로 오늘도 거운
시간 보내시고 다복 하시길 기원 합니다
늘 잊지않고 찾아 주시는 고운 발걸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많이덥네요.
더위에 건강 잃지않도록 조심하세요.
행복한 수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말복을 맞이해서 보양식 맛나게
드시고 남은 여름 잘 보내시길요
요즘 힘이들어 쉬 지침니다
저녁에집에오면 시간도 별로 안나고 컴앞에 앉아도
집중이 안됩니다 날씨가 더워서 인지 ,,,,
가정에 걱정거리가 생겨서 인지 ,,,,
친구님 이해 해주시고 틈 나는 대로 인사 오겠습니다
늘 건안 하시고 행복하시길요~~~
이곳을 늘 가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여행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망고스틴~~ 먹고싶네요^^
문선비님!
안녕하세요?
어제부터 내리는 비
시원한 바람까지
불어주니 살맛나는 아침입니다.
가을이 문턱에 성큼
다가선것 같네요
끝자락에 메달린 여름이
얼른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으로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라며,,,
오늘이 말복이라네요
건강식으로 몸보신 하시여
남은 더위 건강하게 보내세요.~~^^
코타키나발루 풍경과 야시장 좌판에 풍성한 열대과일들이 이색적이네요!
제주는 어젯밤 국지성 호우가 지나가면서 무더위가 한풀꺽였네요!!
남은 여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여행을 통해서 많은것을 느끼고 즐거운 시간이 되셨겠습니다
보기만해도 다양한 열대과일들과 야시장 투어 재미나겠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시간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찜통 더위를 이겨내고
우린,
어느 덧 가을의 문턱을 밟습니다.
안녕하세요?
금세
낙엽을 밟으며 딩구는 낙엽을 바라보며 누군가를 떠 올리는
그런 멋진 가을을 그려봅니다.
입추를 맞이하면서 울 님들은 어떤 생각을 하셨는지요?
닉 따라 마실 다니면서 소중한 인연에 감사가 넘칩니다.
이 가을도 활발한 불로그 활동으로 "피차" 살아 있음에
감사드리기를 소망합니다.
고운님!
담아내신 작품 앞에 발길 멈춰봅니다.
님의 가내에 늘 평화를 빌면서~~~~
늘봉 / 한문용드림

문선비님~~안녕하세요........(⌒_⌒)

흐린하늘빛이 왜이리 반가운지...
참새 오줌만큼 비를 뿌려주고,,
더위가 한풀꺽인듯합니다...(~.~)

오늘이 한해의 무더운 삼복더위의 마지막 말복이네요...
삼복지간에는 입술에 붙은 밥알도 무겁다고 하지요.
삼복중 마지막 복날
뜨끈한 보양식 드시고,,
여름철 흘렸던 땀만큼 앞으로 더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생각과 행복한 기분으로....
미소 가득한 아름다운 하루되세요...................*(^-^)ノ♡˚。。  
코타키나발루 다녀오셨군요..
몇년전에 다녀왔는데,,,
어느나라나 반딧불이 보기가
힘들어지는군요.

어린시절 여름밤엔 반딧불이
지천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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