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nsunby
문선비의 사진 이야기

서원과 정자 (17)

도원정사 | 서원과 정자
문선비 2015.11.10 07:44
잘보고 갑니다
평화와 발전을위한 세계 과학의날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오늘은 오랜만에 창밖 하늘이
화창하게 펼쳐진것 같네요
그동안 다정한 글로 저를 위로해 주시고
다녀 가신 블친님께 감사드립니다
무엇이든 과하면 탈이나고 욕심을 부리면
안되는것을 알면서도 하다 보니 병이 나네요
수영에, 라인댄스 ,노래교실, 웰빙 댄스
제가 좀 무리 한것 맞지요
이젠 욕심을 내려 놓겠습니다
그래도 여러분의 격려로 힘이 나는데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람니다.
흙돌담이 인상적이고
아담하고 예쁜곳이네요. ^^
반영이 참 무척이나 인상적이네요
★★〓━ ★정겨운 이웃님★ ━〓★★

어김없이 바뀌는 계절은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인것 같습니다.그저 작은
기다림만으로 받을 수 있는 선물^^
좋은계절이 주는 좋은기운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고 언제나 활기
찬 마음으로 행복과 사랑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0^)~♪

★★〓━ ♣ 이슬이 드림♣ ━〓★★
우리 고운님!!
지금이 우리가 즐겨야 할 계절입니다.
붉게 물든 단풍이 떨어지듯이
우리에     내일는 알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
우리들의 삶속에 하루 하루
단풍같이 아름다운 날만 있다는 보장는
어디에도 없답니다!
모두가 사랑하고 .즐길때입니다!
한평생 살아가며 하루도 빠짐없이
사랑을 하고     즐겨움을 나눈다해도
그리많치만 않은 세월입니다 .
저는 우리 고운님을
사랑만 하며 살고 싶습니다
문선비님~~안녕하세요......(⌒_⌒)

가로수 그늘아래 ,,엊그제 가을이 온것같은데 ,,,,
겨울이라는 그림자가 ,,,뚜벅뿌벅,,,,
아직 가을은 단풍잔치를 하고있는데..
하얗게 김이오른 찻잔에 ,,,아직도 못다한 이야기 ,,,
아마도 가을사랑같아요...♡
조금 한가한 시간에 ,,,물끄러미 문선비님의 방을바라보며 ,,,
어제와는 또다른 느낌으로 ,,,귀한작품들을 ,,,바라다봅니다...(^-^)*
가을이야기들이 어쩌면 이렇게 깔끔하고 담백한지,,,
언제나 한결같은 좋은글과 사랑에대한 아름다운 예의..
발길을 머물게 합니다,,,,심취해서 돌아갈수 없도록,,,

비가 오고 난후..
기온 뚝~~
감기조심하시구요,,,
아직은 가을이라고 이름 붙여진 계절..
오늘도 문선비님 마음 따스하고,,
입가에 미소 잃지 않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ノ
가을이 이젠 안녕이라고 말하려고
망설이고 있는 듯한...
겨울의 문턱이 코앞에 와 있네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겨울 맞이 잘 하기 위해 멋진 가을을
잘 떠나보내기로 해요,,늘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비는 내리지 않으나 흐린 날씨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새벽 기도회에 참예하는 길
길섶에 가로수 옷을 벗어 날리니
차 바퀴 구르는 느낌은 카팻을 깔아 놓은 듯
푹신하기 그지 없었지만~~~
낙엽의 생애가 먼 훗날의 내 모습은 아닌지 서글퍼집니다.
거부할 수 없는 그 길
육신과 영혼이 분리될 때
나도,
저 낙엽처럼 가을 바람에 구르겠지요?
가을은,
다양하 게 우리의 마음을 흔드네요.
님들의 평강을 빕니다.
인연에 감사드리며..
아~~~
님의 정성어린 작품 잘 감상했구요.

늘샘 초희드림

포항에 이런곳도 있군요
가까운데도 포항은 너무몰라
조금 미안해 질려합니다,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서원과 정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