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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비의 사진 이야기

스크랩 방 (13)

갈라파고스 | 스크랩 방
문선비 2016.09.03 22:40
우리 고운님!

우리에 만남는 아무 부담없고

더 만나고 싶은게 우리에 만남이지요!

언제든지 하고 싶은말   다하고

아무 꺼리김 없고

웃음만   주고 받는게 우리에 소통이지요!

우리 고운님과   맛깔나는 만남이

오늘는 더 기다려집니다!
해는 니엿 니엿 지면서
서산에 노을만 걸쳐 놓았네
저 노을이 사라지면 어둠이 세상을
삼켜 버리고
먼 곳에서 달려 온 달은 달빛이 아까워라
조금씩 뿌려주며
멀고도 가까운 곳 밤길 떠나는
나그네 길 재촉 하리니

오늘 밤도 달과 나는
무슨 놀이를 하면서 놀아야 하련지
고민이 앞서고
달 속에 사는 한그루 계수나무와 방아 찢는 토끼는
잘 지내고 있는지 물어 보아야 하겠네.

지난 하루는 행복 하셨는지요?
남은 하루는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워요.
어제 저녁 늦게
소나기 한줄기 내리더니

오늘은 화창하고 맑아서
습도가 낮은지 시원함도 느낍니다.

추석도 가까워 지고
몸과 마음이
무겁고 바쁘게 느껴지는 때

건강 챙기시고
날마다 좋은일 많은 날 되시길
기원 하면서 다녀갑니다
가을이 살며시
길가에 코스모스 향기
등근 달보며
추석을 보내고
소슬바람이 한결 친근해진
계절이 되었네요
사랑의 가을
행복하게 지내시길요 ^^
와우~~~ 정말 멋진 사진들입니다.
눈길이 떠나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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