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nsunby
문선비의 사진 이야기

선비내 사진방,낚시 (23)

농촌의 가을풍경 | 선비내 사진방,낚시
문선비 2016.10.11 16:48
워요.
비가 오려나
구름이 가득한 대구,

남은시간
겁게 보내시고,

운 문선비님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세요.
황금벌판 보기 좋습니다
폭염에도 풍년을 이루신 농부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이곳에 와서 무르익은 가을을 느낍니다.
2016.10.14

억울하게 성범죄자 될수 있습니다
(꼭 읽어 보시고 조심하세요)

울님들에게 알려드립니다
함부로 음악 파일 다운받지 마세요
저 처럼 큰일 날수 있습니다

울님들도 알다싶히
작년말 제 음악 저장 파일이 모두 날아가
블로그 관리도 중단하고
몇달간 음악파일 복구 때문에 헤메이며
방황하신것 모두 알것 입니다

그때 가진 음악 CD로 다시 저장도 하고
일부 클래식 음악등등 다운 받았습니다

어느정도 음악 파일을 다운받았것 같아
마음이 헤이헤져 아직도 다운 받아놓고
알집으로된 파일 가운데
알집을 풀어보지도 못한것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경찰청 사이버 수사관이
압수 수색 영장을 가지고 찾아 왔습니다

10세 미만 청소년 성범죄에 연루되었다는것입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 무슨 말이냐고 했드시
10세 미만 아이의 성행위 동영상을 다운받았다고 합니다

ip 주소를 확인시켜주더니
한참 컴퓨터를 뒤적이며 찾다보니 음악 클래식 파일안에
10세 미만의 벌거벗은 사진파일이 숨어 있었습니다

클래식 음악 파일에 숨어 있으니 알수가 없었습니다
진작 다운받은 파일을 풀어 봤으면 알수 있었고
알았다면 지웠을 것이지만 몰랐고
경찰관도 한참을 찾아서 발견해서 확인을 시켜 주었습니다
영 기분이 나빠서 애써 다운받은 클래식 음악 파일
저장도 안하고 모두 지워버렸습니다

그뒤에 검찰청에서 불러 갔드니
검사도 아닌 그 옆에 앉은 사람이
무조건 범죄자 취급을 하며
기분 나쁜 말투로 질문하길래 기분이 상하지만
올라오는것을 참고 자초지종을 말하며 변명을 했드니
그래서 죄가 없다는 것이냐 조롱하듯이
그런말 하지 말라는듯 야단치듯이 말합니다

비록 검사는 아니더라도 큰 권력의 자리라 갑질을 하는것인지
아니면 세상 살면서 어른도 형도 없이 오만 불손하게 자란것인지
나이도 무시하고 함부로 내뺏는 말투가 이사람 검사라도 되면
대한민국 큰일 나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가장 싫어한것이
육체 폭력보다 언어 폭력이기 때문에
젊었을때 같으면 그렇게 말하는것 참지 못하고
따지고 들었을 것이지만 창피하기도 해서
믿든말든 변명을하고 지장 찍어라는곳에 찍고 나니
검사가 불러서 모든 범죄자들이
나 처럼 나도 몰랐다 그렇게 변명한다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는 말이었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 입니다
가족들은 압수 수색당시 모든 과정을 지켜보아 알지만
친구들에게 이런일이 있어
이렇게 수사 받고 왔다 했드니 큰일 났다고 합니다
아동 성범죄로 등록이 되고 전과자가 된다는것입니다
가족들도 난리가 났습니다

정신이 반짝들어
다시 검사에게 전화해서 재 수사 요구를 하겠다
사이버 수사대에서 다운 받은것을 알듯이
컴퓨터 검사하면 동영상을 봤느지 안봤는지 알것이고
만약 상습범이라면 그것 말고도
다른 동영상을 다운받은 기록도 나올것이고
그런 동영상이 일부 남아 있을것이니
컴퓨터 정밀 조사를 하여
모든 흔적을 살펴볼것을 요구 하였습니다

검사가 다시 수사 기록을 살펴볼테니
기다리라 하길래 지금 기다리고 있지만
한마디로   날벼락 맞은 기분에
정신이 멍하고 어처구니도 없고 머리에 지진이 납니다

법 정신에 열사람의 범인을 놓치더라도
한사람의 억울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수사기관은   바빠서 인지 과중한 업무 때문인지
아니면   많은 범죄자를 대하다보니 모두 범죄자로 취급하는지
대충대충 그냥 기분에 따라 수사하고
누가 범인이되든 벗어나든
건수만 올리면 된다는식의 수사를 한다는소문은 있었지만
나는 믿지 않았는데 내가 당하면서
그말이 소문이 아니고 진실이구나 알게된것 같습니다

분명한것은 아동 성범죄는 엄벌에 처해야 하지만
이런경우에도 무조건 성범죄자로 처벌한다면
반감만 가지게되고 성범죄 자에 대한 경계가 무더져
정말 성범죄 자들을 봐도
저사람도 억울하게 당한사람은 아닌지 동정하게되어
성범죄가 일어날수 있다는것입니다

다른것은 몰라도
내가 아무리 가진것 없어도
명예를 중요시하고 상식을 존중하며
자존심 하나 지키며 살았건만
하루 아침에 모든것이
와르르 무너지면서 삶이 허무해 집니다

검사의 수사 결과 지켜봐야 결과가 나오겠지만
울님들도 음악 파일 다운 받을때
알집으로 된것 절대 받지 마세요
그 안에 이상한 것들이 포함되어
나 처럼 개망신 당하고 범죄자 낙인이 찍힐수 있습니다


                       - 살핌과 나눔
시계 바늘이 돌아가듯
바쁘게 일상를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씩 고요의 시간으로 돌아와
자신의 삶을 음미할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 할것 같아요
이런 글 처럼 살아 갈수 있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일것 입니다


칭구님~
바쁘게 지나간 한주간을
마무리하는 금욜이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깊어가는 가을 풍경을
만끽하는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고 가을내음 속에 멋지고 알찬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     먹으면
┏┛┗┓ 피로가
┃박카 ┃ 싸악~
┃스,♥ ┃ 힘내세요~♡
┗====┛ ( ^.^)γ
   오늘도 우리함께~
     화이팅 해요~!!
문선비님~~안녕하세요.............(⌒_⌒)

온통 아름다운 계절
가을입니다.......*‥…─˚♡。            
붉어지는 잎새들의 어여쁜 날개짓에
사뿐한 햇살도 행복하게 내려앉네요..........(__*)^

가을은 우리 감각의 모든 촉각들이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계절인듯해요..........(ㅡ_-)             .

오늘도 햇살이 따사롭고 예쁜날입니다....*‥…─˚♡。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은 그야말로
축복 입니다......*‥…─˚♡。            

그저 가슴하나만 열어두면
하늘,....바람.....낙엽.....햇살과
하나됨을 느낄수 있으니
가을이야 말로 진정 따스한 계절인듯해요...(^.^)*

오늘 그 가을속에서
띠뜻하고 포근한 추억 많이 저장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걸음 걸음 되시길 바랍니다.............*(^-^)ノ。˚♡


┃▶◀▶말도 타지 못하는 60세의 늙은 선비가 의병장이 되어 네 父子가 순국◀▶◀▶◀┃



▶충청남도 금산군 금성면 양전리 522-14번지 도로변 얕은 언덕 위에 '고경명 선생 비'가
있다.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28호인 이 비는 고경명 의병장이 순절한 눈벌 들판을 저 아래로
내려다보며 서 있다. 고경명 (1533 ~ 1592) 은 문과에 장원 급제한 후 동래부사를 지내다
임진왜란 직전 당파 싸움에 사표를 내고 향토에 파묻혔다.

▶왜군들이 파국기제로 올라 올 때 60세의 고경명이 의병대장으로 추대되자, 선비는 물론
서민들도 모여 6천여 명에 이르렀다. 1592년 7월 10일 금산에 침입한 왜군과 싸우다 눈벌
(臥殷坪)에서 전사하였다. 고경명의 둘째아들 고인후도 이날 진중에서 같이 죽었다. 큰 아들
고종후는 '부친의 남은 병사를 거두어 상복을 입은 채 종군했다. 1592년 10월 1일, 그의
마지막 전투 장소는 진주성이었다. 그 역시 이복 동생인 고경형과 함께 장열하게 전사했다.

▶효종 때 금산군수 여필관이 비문을 지어 선생이 전사한 곳의 건너편 산기슭에 순절비를
세웠으나, 1940년, 악랄한 일본 경찰이 만행으로 비를 파괴했다. 2002년 파비(破碑, 부서진
비석)를 복원한 뒤, 1952년 후손들이 여필관의 비문을 다시 새겨 그 비를 1962년에 세워진
석조 비각 안에 보존하였다.'
★★〓━ ★정겨운 이웃님★ ━〓★★

안녕하세요...♬(^0^)~♪

오래된 와인이 깊은향과 깊은맛을 내며
점점 더 값져지듯이 우리의 사랑도 오래오래
좋은향기를 내며 더 깊어지길 바랍니다

.특별한 날을 핑계삼아 내사랑을 당신께 고백합니다.
가을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지만,
우리사랑으로 더 아름다운 가을 만들어 봐요.
행복하소서..와인 데이~~~~~~입니다
♡ ▼▼ ♡
●/┴┴\●
*/■ 와인 ▲\
==∥ 데이 ∥==

사랑과 행복의 열매 가득맺는 보람찬
날 되시고 항상 작은 것이라도 감사
하면 생활 하시고. 싸늘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넘치시길 기도드립니다. ^-^

★★〓━ ♣ 이슬이 드림♣ ━〓~~★★
문선비님 안녕하세요.
풍성한 가을이 반갑지만 않은 농부님들의 마음이 안타깝군요.
단풍소식이 들리고 전국이 붉게 물들는가을이
깊어 가네요.한주 마무리 잘 하셨는지요?
요즘 기분좋은 소식은 없고 가슴 답답한 뉴스만 들리는
안타까운 날이 이어지는 현실이 화가 나네요.
단풍이 물드는 주말 좋은계힉 세우셔서
한주동안 쌓인 답답함을 시원하게 날려 버리시길 바라며
사랑하는 분들과 도란도란 정담 나누시는
아름다운 가을밤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두고
잘 쉬어갑니다.

농촌에 황금들녘! 마음이 설레입니다.
스치는 바람에도, 맑은 햇살에도 가을이 느껴지네요!
주말로 달려가는 깊아가는 금요일 밤!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6년 10월15일 토요일...
시간은 허공을 가로질러 어느덧 시월도 중순입니다.
마음속에 붙잡아 두고싶은 아득하기만 합니다.
잘 지내셨나요.....?
세월이 흘러도, 시월이 가도
늘 한결같이 변치 않는 모습으로 이 가을...
우리들의 가슴에 머무르기를 바래봅니다.
행복한 주말과 휴일되소서.....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
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
모두가 한 때일 뿐
그러나 그 한 때를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
삶은 놀라운 신비요
아름다움입니다


산과 들에 고운 단풍으로
멋지게 물들어가는 주말입니다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더욱 느끼게 하네요
칭구님~
아침 저녁으로 기온 차이가
높아지는 요즘 따뜻한 옷 차림으로
감기 조심 하시고 가족이랑기분 좋은
미소 속에 사랑과 행복이 넘치시고
편안하고 여유로움이 함께하는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내가 배짱이 좋은것인지 아니면
내가 고의나 일부러 알고 저지른 범죄가 아니라서 인지
별로 큰 걱정은 안되지만
집 식구들이 더 난리를 부리고 염려를 합니다

어차피 식구들이야 매일 같이 생활하고
내 일거수 일투족을 알고 내 품성을 알고 일말의 의심도 없지만
그렇게 당하는것이 너무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서
흥분을 하고 분노를 하고 더 난리치는것 같습니다

식구들 달래고 진정 시키는 일이 더 힘든것 같습니다
사실에 근거하여 음악 파일 다운 받은 증거 자료를 제출했고
내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했으니 결과를 기다려 봅니다

실수도 하고 잘못한짓도 많지만
나쁜짓 하거나 죄를 지으며 내 자신이 부끄럽게 살지 않은것 같아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나중이라도 진실이 밝혀질것이라 판단합니다
염려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울님들께 감사하단 인사를 드립니다
주말 잘지내시기바랍니다



                   - yeabosio
안개 자욱한
가을아침
님의 예쁜 작품 감상하며
쉬어갑니다
행복하신 주말이 되세요 ^^
문선비 님 안녕하세요~^^
가을사진 감사히보고 갑니다
이가을 벗님가정에도 행운과
사랑이 가득한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문선비님 안녕, 주말 잘 보내고 계십니까?
해가 많이 짧아진 느낌입니다.
네시가 넘어서니 하마 햇살이 희미해지고
저녁의 찬 기운이 살갗으로 스며듭니다.
낼은 또 빗소식이 전헤지네요.
친구따라 영덕쪽으로 산행 나들이를 갈까싶은데 신경이 쓰이네요.
조심헤서 즐겁게 잘 다녀올게요.
블친님도 몸도 맘도 넉넉한 휴일을 보내십시요.
-가을비 드림-
하루를 무사히 보내셨나요?
즐거운 일도 행복한 일도 많으셨었으면 합니다.
행복이 묻어나는 편안한 밤 되세요^^
우리 고운님!
행복한 가을 비가 내리네요!
피로에 지친 여행객에게도
행복하고. 달콤한 가을비가 내리네요!
이렇게 가을비가 내리는 날는
나는 비구름을 타고
내 가족들을 찾아 갑니다!
보고픔도
그리움도 단순하게만 생각 올께요!
사랑는   단순해야 만 심금을 울리니까요!
심금을   울리는 사랑만 하고 갈께요!
또 나는 집시가 되어 떠나야 하니까요
가을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가을이 있어 행복하네요
이 아름다운 가을에 행복한 추억 많이 담으세요
저도 얼마전 예산에 놀러갔는데 저런 멋진 풍경이 있었읍지요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건강에 많은 신경을 써야하는 초추입니다.
10월 7일부터 10월 11까지 4박5일로 독도 촬영을 다녀온 후,.
여독회복이 의외로 길어지내요,.
잊지않으시고 항상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나들이객으로 붐비고
단비 내리는 가을정취
평안한 주말 보내셨는지요
깊어가는 가을 기온차 느끼는
추워지는 날씨 인것 같습니다.
건강 유의하시며 에너지 넘치는
복된 한 주 시작하세요.
수고하신 포스팅 감사히 읽어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을에 흔들리며
농부들의 일손은 마지막 가을걷이 분주하고
단풍도 빠르게 남쪽을 향해 질주하면서
가을의 향기가 짙어져 갑니다

며칠있으면 모두 울긋붉긋 자연의 붓질에
감탄하며 어떤 사람은 수채화를 그려보며
또 다른 사람은 유화을 그리며 미술가가 되고
이런 아름다운 사랑을 시로 짓고
저런 쓸쓸함을 마음에 새기면서 시인되고 작가되며
나도 이 정도 노래를 부르는 가수로 변신할것 입니다

깊어가는 가을의 월요병은 모두를 더 힘들게 할지라도
억새가 들려주는 반주로 갈대의 춤을 추며
사랑의 소나타로 마음을 달래며 힘내시기 바랍니다


             -   yeabosio
언제나 잊지 않으시고 찾아주시는 반가운 블친님~
가을비가 간밤에 촉촉히 내리었네요, 이제 가을
수확도 거의 절정에 있습니다.그동안 찾아 뵙지
못한것 미안해용,ㅎ 고통은 이기는게 아니고
참는거요.고난은 이미 참고 승리의 길로
가는 것이랍니다.어려우셔도 참아야 하겠지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예방접종 필히
하셨으면 합니다.귀중하게 올려주신
블방글 감동으로 보고갑니다.감사합니다.
.ㅡ오리온성 올림 ㅡ
안개가 뿌연 월요일 아침
시야는 답답하지만                                
여러분들의 고운 아침 인사에 감사하며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하렵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비록 우리가 돌멩이처럼 흩어져
각자의 삶을 걷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바람처럼 왔다가 지는 꽃잎과 같이
외로운 길 떠나는 나그네입니다.

위로의 말한디에 희망을 줄수도 있고
희망을 품을수도 있습ㄴ다
항상 좋은 친구가 될수도 있도록
배려하는 고운인연이길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정겨운 이웃님★ ━〓★★

안녕하세요...♬(^0^)~♪

새로주간 모든 소망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건강하시죠? 일교차가 점점 커지네요.
낮엔 따가운 햇볕에 덥지만,
아침저녁 특히 새벽엔 공기가 많이
차가워요. 잠깐 방심하는 틈을 타서
반갑지 않은 손님 감기가 많이 찾아온데요.

문은 꼭 닫구, 이불은 꼭 덥구 주무세요.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 ♣ 이슬이 드림♣ ━〓~~★★
문선비님~~안녕하세요...............(⌒_⌒)

즐거운 휴일 보내셨나요?...
한주시작이
비개인후 상큼한공기 눈부신햇살과 하늘빛이 아름다운 날씨네요.......*‥…─˚♡。

가을이 점점 무르익어
온 대지가 아름답게 물들어 가네여.........*‥…─˚♡。
이렇게 좋은 계절 가을
천천히 갔음 좋겠어요...........(ㅡ_-)

울친구님의 삶속에도
아름다운 가을 날처럼..
곱고 아름다운
행복이 가득한 한주 보내시구여...............(__*)^

깊어가는 가을
화창한 날씨처럼..
따뜻한 햇살을 만끽하시면서
좋은일들만 한주내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ノ。˚♡
안녕하세요. 문선비님!!
잠시 머무는 동안 즐거운 시간 되었습니다.
환절기라 기온차이가 심한요즘 감기 조심 하시고
풍요로운 이 가을 더욱 즐겁고 재미있는 좋은 일들로
날마다 행복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문선비님 하세요
결혼식도 있고
서울에서 일간 머물다 왔어요.

벌써 10월도 중순을
넘었고 가을은 깊어만 가네요.

비가 오려는지
구름이 가득한 아침,

화사하게 웃는
하루 만들어 가시고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문선비님~~안녕하세요........(⌒ε⌒)

안개가 자욱한 화요일 아침이네요...(^^)
선선한 바람이 조금은 싸늘하네요 ...-.-.;

이 시간 살포시 이는 그리움은
깊어가는 가을의 행복감이 아닐런지요*‥…─˚♡。            

가을의 향기속에
추억의 한 페이지를 엮어나가는 상큼함으로
우리 함께 즐거운 시간 가져봐요.....♡⌒__⌒♡

늘 바쁘단 말을 습관처럼 외치며 사는 삶이지만,,
가끔 쉬어가는 시간,,
걸어온 길을 뒤돌아보며 생각해보는 시간,,
그런 깊은 시간을 가져보고 싶은 날들입니다....(~.~)

오늘도 가을바람과 함께 행복만땅하시길 바랄께요..........*(^-^)ノ。
어제는 오래 만에 산에 올라 가 보았더니
태풍으로 인하여 산이 지형이 바꿔져 있더군요.
새삼 자연의 위대함과 무서움을 느끼고 왔습니다.
그래도 자연은 이 가을을 우리들에게
보내 주었으니 이 가을을 멋지게 보내야 되지 않을까요.
사랑하는 친구님 오늘도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
길가에 가로수도 울긋불긋
단풍으로 곱게도 물이 들어가네요
바람도 스산한 가을날
함께 할수없는 그사람이 그리운날
예쁜 단풍잎에 사랑한다 보고싶다
적어 우체통에 넣고 싶은 날입니다
영영 오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난 오늘도 기다림으로 그리움만
내마음 빈곳을 채워 가렵니다
미워했던 마음 접고
이제 지난일 모두 용서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아침 공기가 차겁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웃을 일만 있으시길...

가을 햇살이 소슬한 바람에
사락사락 제 몸 벗고 무너지는 걸 보면
정녕 옛시월의 하늘은
아닌가봅니다.

사각거리던 단풍잎 그늘아래
사람들의 신음 소리가
숨 멎은 하늘가에서 바람결에 들리는 요즘
상달, 참으로 좋은 계절에도
질곡되어 아픔으로 다가옵니다.

시대의 흥분들을 마음 안에
다 쏟아 놓은 줄 알았더니
시월은
부딪혀도 닳아지지않는
우리네 시린 가슴들 입니다.

블랙리스트에 갇힌
예술인들의 삶을 같이 조명해봅니다.
                                                                        
불벗님들의 가정에
늘 축복의 은혜가 함께 하기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선비내 사진방,낚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