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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비의 사진 이야기

자연의 신비 (293)

연꽃 | 자연의 신비
문선비 2017.06.25 11:20
문선비   님 안녕하세요~^^
시원하게 단비가 내리고있내요
이번에내리는 비로 인해 가뭄이
해갈되기을 바래봅니다
벗님께서도 6월의 마지막 휴일
즐겁게보내세요~^^
안녕 하세요.~^^
휴일은 즐겁게 보내고 계시죠.
흐리고 바람이 조금씩 불어
나들이 하기에 아주 좋은 날씨같네요.
남은시간 즐겁게 보내시고.
항상 건강한삶 으로 행봌가득 기쁨가득
넘치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연꽃이 넘 예쁘구 아름다워요
잘 감상했어요

문선비님 !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날씨는 계속 뜨겁기만 하네요
비님은 오시지 않으시고...

어서 해갈이 되어야 할텐데...
걱정이 되어요

*예쁜 인연
예쁜 사랑

늘 감사해요
오늘도 행복하셔요*
       -톡 글에서-

더위에 건강하시기를 바라면서
가슴까지 시원한 냉커피 놀고 가렵니다
언제나 오시는 발걸음 고마워요 ♡*
오늘은 비님이 많이 오시려나요?
제발 비님이 홍수가 나도록 왔으면 좋겠습니다.

지도자라는 분은 정상회담 준비에 몰두했다지요?
제발 국민 걱정 안 끼치는 결과만이라도 났으면 좋겠습니다.

국민들이 무슨 죄가 그리 많다고...
하늘이 무심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하늘께 빌어야지요...
제발 살려주옵소서...

유익한 한 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기다리던 단비가 밤사이 얼마나 내렸는지^^
목마름을 달래는 푸르름이 더욱 싱그럽습니다
좀 많이 내려 가뭄을 해갈 시켜주었으면...
유월의 마지막 한주 마무리 잘 하시며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하십니까요
거운 휴무는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대구는 간밤에 강한 소나기가 내려서 그런지
한주를 시작하는 오늘은 아침부터
시원하게 하루를 출발하기도 합니다.
한주도 힘차게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고운자태로   어여쁘게 피었네요
문선비님~~안녕하세요..............(⌒ε⌒)

휴일 잘 보내셨나요?
어느새 한해의 절반 6월의 마지막주 월요일이네요......(ㅡ_ㅡ)
날씨는 무덥고 불쾌지수가 올라가지만,,,
마음만은 시원한 한주 아시죠?

내삶의 지치고 힘들때마다
문선비님의 편안하고 따뜻한 가슴으로
언제나 함께해주는 당신이 좋아서........(=^^=)
오늘도 함께 나누고 같이 할수 있음이
제게는 커다란 행복입니다..!!

더위 때문에 불쾌지수도 높고...▲
계절 변화로 인해 컨디션이 안좋아질 수도
있네요...늘 건강 챙기시구요,,

이 한주도 좋은 일만 있기를 소망하며,
마음가득 좋은 생각 많이 하시면서  
행복 바이러스 전파하는 행복한 나날되세요........(*^-^*)=♡
자연은 푸르름속으로 고고씽을..~
세월은 유수같이 흘러가고 유월도 몇칠남지 않았네요.....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바쁜일이 많아서 격조하였습니다
비가   좀 많이 내렸어면 좋으련만.......아쉬움으로,,,ㅠㅠ
짧은 하루속에서도 보석같은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날들 이어지시길 바라면서
오늘 하루도 행복하소서.......~~~~^^*
흰어리연꽃도 만났네요.
지난해는 헛걸음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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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찾아 뵙습니다.
제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멋작들로 가득 하군요.
천천히 시간 내서 감상 하겠습니다.
안녕 하세요?
벌써 햇볕쨍쨍 하던 6월도 막바지 입니다.
정말 시간 유수와 같군요.
일년에 반이 지나고 있읍니다.
한일은 없고 세월은 가고 ..
건강은 여기저기 아프고 .. 그러네요.
하루하루 건강챙치면서 멋진 생활습관으로
6월보다 나은 7월을 맞이 해야 겠죠?
천둥번개를 동반하여
신나게 한줄기
하더니 지금은 조용히 내리내요.

오늘 저녁에 좀 많이 내려서
가믐이 해갈 되기를 기대 해 봅니다.

어째던 단비가
내려서 기분좋은 밤입니다.

문선비님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 꿈 꾸시고 건강 하세요.
문선비님 안녕, 반갑습니다.  
벌써 유월의 마지막 화요일,
미쳐 안부도 물을새없이 또 후다닥   며칠이 흘러갔네요,
넉넉한 빗소식이 기다려지는 흐린 하루  
누군가에게 그리움 가득 담은 손편지 한장 띄워보고 싶어지네요..."
늘 마음으로 함께하는 살가운 블벗님들,
화요일 오늘 하루도 기쁨이 소복소복 쌓이는
사랑스럽고 즐거운 하루해가 되십시요.
가을비 인사 다녀갑니다. ♡~~바이바이~~
금년 기후사정으로 개화시기가 좀 늦어진다 카데요,.
그런데 어덴가요 만개에 벌써 저가는곳 .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경주 안압지부근 연꽃단지입니다.
하늘에서는 천둥 번개가 치고
바싹 메마른 대지위에 비가 내렸습니다
하늘을 우러러 감사합니다
하늘에 능력은 참으로 신묘하다 .
남으로 남으로 농촌에 비를 뿌리고
천심의 거처에는 천둥 번개가 씨그럽더니
비소식은 슬쩍 비켜갔다네 ..
남쪽 백성 아우성에 비쏘다지고
메마른 대지에 생기돋으니
금일 이후로 .. ..
서해 명산 청량산에도 우르릉 꽝꽝 비가오리라 .....
팔부신중님전에 합장 하며
문선비님에 아름다운 연꽃작품 감상하고
댕겨감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하늘 마음 나타난 천심 합장


정말 멋짐니다^*^
올려 주시여 감사 드립니다 ()
연꽃 작품,,감사히봅니다,
남에게 주는것도
연습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아주 큰걸 주라는것도 아니고

다정한 미소
따뜻한 손길
마음이 담긴 한마디 말
그것만으로도 충분 하겠지요

연꽃 감상 하며 잠시 머무르다 갑니다
기분 좋은날 되시길요
갈파람 드림



┃◀▶가야 김수로 왕과 허 황후 사이의 일곱 아들이 부처가 됐다는데▶◀┃


◀지리산의 주봉인 반야봉은 1732m나 된다. 중간 지점인 880m에
칠불사(七佛寺)가 있다. 서기 45년 가야국을 건국한 김수로왕과
허황후 사이에는 10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장남은 왕위를 계승하였고,
둘째와 셋째 아들은 어머니 성(姓)을 이어받아 김해허씨의 시조가 되었다.
나머지 일곱 아들이 모두 외삼촌인 보옥선사(寶玉禪師)를 따라서 머리를
깎고 출가, 부처가 됐는데 이 칠불사가 바로 일곱 부처를 모신 곳이다.

◀이 일대에는 허황후와 인연이 닿는 지명이 있다. 허황우가 출가한 아들
일곱 명을 보기 위하여 지리산 깊은 계곡을 따라서 칠불사에까지 왔고,
왕후가 머물던 자리가 오늘날 '대비촌(大妃村)'이라는 지명으로 전해진다.
손위의 두 왕자는 "동생들이 부처가 되었다는데 우리는 뭐했나. 우리도
도를 닦자" 두 명의 왕자가 어느 정도 나이가 들어 지리산에 들어왔는데,
이들이 도를 닦은 터가 오늘날 '허북대(許北臺)'로 전해진다

◀허황후의 본명은 허황욱이다. 정말 인도에서 왔을까? 고고학자인 김병모
교수가 30년 넘게 허황후의 고향 땅이 어디인가를 추적하고 다니며 쓴
'허황옥루트―인도에서 가야까지'(2010)를 보면 흥미로운 내용이 나온다.
허황옥 일족은 원래 인도의 아요디아에서 살다가 쿠샨왕조의 침입을 받아
중국 사천성으로 이주했고, 이곳에서도 탄압을 받아 그 일파가 배를 타고
가야로 들어오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연꽃의 계절이 왔네요
아름답습니다
햐!
연꽃이 벌써 이렇게 자태를 뽐내네요
올해는 연꽃 좀 담아봐야 되는데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요즈음 많이 피여나는 연꽃의 모습을 너무도 아름다운 화각으로
담아서 보여주시네요
이아름다운 작품을 보면은 당장이라도 연곷밭으로 달려 가고파 지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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