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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비의 사진 이야기

금수강산 답사 (436)

연꽃과 첨성대가 있는 풍경 | 금수강산 답사
문선비 2017.08.09 11:54
낮에는 무지막지하게 더워도 아침 저녁으로는
계절의 변화를 조심씩 느끼게 됩니다.

이제 휴가철도 다 지나갔으니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하게 되시기 바랍니다.

정상적으로 일상을 영위한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르겠습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항상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반가운 블친님~!오랜만이네요,입추가 지나고 말복이
기까워지고 있지요,더위도 기승을 부려봐야 며칠만
지나가면 선들바람에 기를 잃고 말겠지요,ㅎ올려주신
귀중한 글에 올만에 들려 잘보고 갑니다.여전한 사랑
주심에 감사드리며 마즈막 더위 잘 극복하여 맑고
신선한 가을 맞이하시길 바랠께요,이 세상을 살면서
참음을 다스르지 못하면 숱한 인생길 구비구비마다
더 큰 어려움을 만나게 되리라 여겨집니다.
건강하시고 평안으로 행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부드러운 말로 상대를 설득하지 못하는 사람은
위엄있는 말로도 설득하지 못한다

-체호프-

배려와 이해가 설득의 가장 큰힘이 아닐까 싶네요
모두가 더운 여름 짜증섞인 말보다는
다정한 말 한마디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보세요 ^^
오늘도 행복하신 하루 되소서,,~~~
비록 적게라도 은혜를 입었거든
평생토록 잊지 말것이며
원수와 원망은 일시라도 두지말라

==============================

처서를 지나고 말복이 임박하니
조석으로 기온이 서늘해집니다
환절 일교차에 건강 조심
하시구요

수요일 일과 마무리 깔끔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문선비님 안녕 반갑습니다.
십여일의 여름 휴가를 이제 끝내고 못 뵌 동안 블방의 안부가 궁금해
이슬비 부슬부슬 무더위속 저녁길 한달음에 마실 나왔습니다
벌써 발 닦으시고 저녁의 휴식을 준비하고 계신 건 아니겠지요?
폐가 될끼봐 살며시 벗님의 문밖을 기웃대고 돌아갑니다.
행복한 저녁식사 후 더운 하루의 피곤함을 단잠과 함께 개운하게 푸시옵기를...
가을비 간만에 저녁 문안 다녀갑니다. 부디 편안히 잘 쉬십시요~~~♡
-가을비 드림-      
연밭과 뭉개구름 .....
여름날의 한낮 풍경이 좋습니다.
연꽃이 아름답게 핀 중에
파란 하늘 아래 코스모스가 보이네요
더위를 이기는 법은 이열치열 혹은 이냉치열
금년에는 어느 것도 완벽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모처럼 새벽비가 더위를 적셔주네요
그동안 폭염 잘 참아왔다는 자긍심이 있어요
남은 여름 웃음으로 무탈하게 보내세요^*^
문선비님~~안녕하세요.......(⌒ε⌒)。。

밤사이 비가   내리더니\ㆀ\\ㆀ\\ㆀ\\ㆀ\
지금은 소강상태지만 시원하네여...
이런날씨라면 살것 같은데...ㅎ~
태풍 노루이 지나가는 길목이라 그런지 바람불어
그영향으로 비가 내려 이렇게 시원하고 기분좋은날이네요.........(^ㅡ^)*

우리 서록 얼굴 마주보고
담소 나누지는 못해도~
이렇게 매일 글깃을 스치고 있기에
고운 정 들어가고 있습니다...........(˘-˘)♪~♡  

하루만 닉이 안보여도 이제는
궁금하고, 걱정되니까요...ㅎ~
친 형제의 안부도 이렇게
자주 묻고 지내지는 못하는데...
어쩌면 우리는 참 가까운 존재가
되어버렸나 봅니다.................(*ㅡ_-)          

시간이 날 때마다 이공간에 들어와
좋은 분들과 함께 좋은 글 나누며,
따뜻한 정도 나누게 되네요.........(=^^=)

바쁨속에서 늘 여유를 잊지마시고,,
웃음으로 시작해보세요.
웃음으로 시작하면 마음의 무늬가 바뀌고
얼굴 표정이 바뀌고 인생이 바뀝니다..........(⌒ε⌒)  
행복으로 이어지는 좋은 하루 되시고
활짝 피어나는 꽃처럼 화사하게 웃는날 되세요.......*(^-^)ノ。˚

늘 잊지 않고 따뜻한 정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가을이 성큼 닦아오는듯 합니다,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날 되세요,
비가 오려나 잔뜩 흐린 날이네요
오늘도 시원하고 활기차게 하루를 이어가시길요
우리고운님!
말은 쉬워도
남을   용서 한다는 것는 쉽지 않다!
저가 그렇습니다!!
지난일이라도
나에게 슬픔을 준   사람는
용서와 이해를   못합니다!
용서 할 줄 모르고
미음을 버리지못하는자는
본인이
행복하지 못하고.
미음속 한생을       불행하게 산답니다!
앞으로는
벌릴것는 버리고   살아야겠습니다!
참으로 그림같은
멋진 모습입니다...^^
첨성대 주변 꽃밭이 엄청크네요!!
넘 아름답네요~~!!
갑질의 전성시대 인 듯 ...
마음은 무거워지고 눈쌀은 찌푸려집니다.
아들처럼 생각했다는 갑질 여자의 말에 왕 짜증이 납니다.
하여,
남자는 아내를 잘 맞이해야 합니다.

'모든 문제에는 반드시 문제를 푸는 열쇠가 있으니
노(no)'를 거꾸로 쓰면 전진을 의미하는 '온(on)'이 된다.
끊임없이 생각하고 찾아 내어서...
병역의 의무를 다하는 병사들에게 분노를 주지 않는 병영 문화로 바뀌기를 ~~~
내 아들이 군인의 길을 걷기를 소망하는 애미의 마음이랍니다.

고운님!
더위에 건강 지키시구요
올리신 작품에 눈길 멈춰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연꽃과 황하 코스모스가 공존하고 있네요
코스모스를 보니 벌써 가을이 오고았나..?
그리 생각해 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여름의 끝자락 소중한 시간 되시며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침 인사드립니다
문선비님~아침에 연꽃두 즐감하구
코스모스두 즐감합니다
아름다운 작품,오늘이 행복입니다

멋진날 맞으십시요,문선비님~~
아름다운 연꽃 만나러 나온 오리들, 연꽃 사이길은 거니는 사람들 모두 다 행복한 모습이 전해지네요^~^
문선비님~~안녕하세요........(⌒_⌒)

가을이 시작된다는 立秋가 지나고
오늘이 한해의 무더운 삼복더위의 마지막 말복이네요..
삼복지간에는 입술에 붙은 밥알도 무겁다고 하지요............(ㅡ_ㅡ;;  

삼복중 마지막 복날....
영양듬뿍 뜨끈한 보양식 드시고,,(이열치열 (以熱治熱)
무더위속에서도 생활의 리듬 잃지 마시고,,,
힘내셔서 막바지 더위에 건강 잃지않도록 조심하셔요......(=^^=)

아직은 누군가를 태워버릴듯한,,,
불볕더위지만 조석으로는 시원해지지 않을까(?)기대를 해봅니다.......(*ㅡ_-)      

여름철 흘렸던 땀만큼 앞으로 더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사랑으로 찾아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가득 채워주신 문선비님!!
깊은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미소 가득한 즐거운 하루되세요...................*(^-^)ノ♡˚。。  
찌는듯이 덥더니 아침 저녁으로 조금은 서늘해 졌습니다.
하늘의 도도 이러한데 하물며 인간의 마음이야~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합니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 들여진 내 마음인 것 같습니다.
바뀌는 계절에 몸 건강 돌보시면서 편안한 시간들 되십시요.
문선비님 안녕, 반갑습니다.
그동안 무더위와 싸우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이제 입추도 지났고 말복도 지나가니
좀만 견디면 지긋지긋한 무더위도 한풀 껶이겠지요,
벗님들, 남은 더위도 건강하게 잘 견뎌내시고
오늘 말복 보양식 드시며 불금 시원히 잘 보내시고 즐거운 주말 맞으십시요
한주 수고가 많았습니다..
-가을비 드림-
날씨는 더워 보여도
휴식도 보입니다
말복인 오늘
지금 하시는일을 즐거워하며
행복을 밝혀가면 좋겠습니다

머물다 갑니다
화사한 꽃밭이 끝없이 펼쳐진 곳이네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연꽃과 황하 코스모스가 반겨주는 첨성대
드넓게 펼쳐진 풍경이 보기만해도 정겹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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