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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비의 사진 이야기

자연의 신비 (286)

할미꽃 | 자연의 신비
문선비 2018.03.14 18:40
안녕하세요
겨울은 멀리 떠난 듯 한데 아침저녁 부는 바람은 쌀쌀하게 느껴지는 주말입니다
한주를 마감하는 저녁시간 식사 맛있게 하시고
차 한잔의 여유로 한주를 마무리 하시고
편안한 쉼으로 피로 푸시고 고운 밤 맞이하세요..^^
넘 이뻐요 할미꽃의 오묘한꽃색이 넘매력적입니다
눈을 호강시켜주시어 감사합니다~
문득
기억마저 희미한
고향길을
걷는기분입니다ᆢ
아! 조선의 에델바이스.
조선의 것을 다른 나라의 것에 비교해서 안됐습니다. 에델바이스를 할미꽃에 비교해야 되는데..
그 옛날, 할미꽃은 할아버지 산소가에 피어나곤 했지요.
수년전, 일하는 아파트 조그만 화단에 누군가가 할미꽃 두어 뿌리를 심어놓았습니다.
할미꽃은 해마다 봄소식을 전해주곤 했습니다.
올해에도 이제 곧, 꽃을 피울 것 같습니다.
기막히게 잘 잡은 곱디 고운 할미꽃에 눈길 머물다갑니다.
고운님, 휴일 즐겁게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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