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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비의 사진 이야기

자연의 신비 (294)

천성산 얼레지 | 자연의 신비
문선비 2018.03.18 19:27
블벗님! 어느덧 춘삼월 호시절도 하순으로 접어드네요.
우리는 대부분 늘~같이 있는 사람한테 잘하기가 쉽지 않으며,
늘 옆에 있는 사람의 베풂은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고마움을 느끼지 않는 듯,

가족이 베푼 사소한 친절에도 고마움을 표현해야 좋은 가정의 지름길이라 할까
예나 지금이나 서로가 함부로 대하다 보니 갈등이 생기고 그로 인해 가정이 무너지는
것을 명심하였으면…올려주신 고운 블방   즐감하고 갑니다. ♥석암 조헌섭♥    
안녕하세요
아침 바람이 쌀쌀합니다
따뜻한 옷차림 하시고 외출 하셔야 겠습니다
오늘도 주어진 하루 즐겁고 보람있는 하루 열어가세요..^^


안녕하세요?

내일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
세월은 화살처럼 달려가는 듯합니다.

우리나라에 '차이나타운'과 같이 최초로 '베트남타운'이
조성된다고 합니다.

경북 봉화군 봉성면에 480억 원을 들여 '베트남타운'을
건설한다고 해요.

봉화군의 설명에 따르면 임진왜란 때 전사한 화산 이씨(花山 李氏)
이장발(1574∼1592) 충효 정신을 기리려고 세운 충효당
(문화재자료 제466호)이 봉화에 있는 것에 착안해 '베트남타운'
건립에 나서게 됐다고 하네요.

화산 이씨 시조는 베트남 리 왕조(Ly·1009∼1225) 왕자인 이용상이랍니다.
1226년 반란을 피해 고국을 탈출한 그는 고려 옹진 화산에 정착한 뒤
몽골군과 전투에서 공을 세워 고종에게 성(姓)을 받았다고 합니다.

화산 이씨 시조와 관련한 내용은 지난해 12월 베트남 국영방송에서
다큐멘터리로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한가지 걱정은 월남 파병 당시 한국군의 성폭행과
월남여성들이 낳은 한국인 2세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어요.

미군들은 자기들로 인해 출생한 아이들을 모두 데리고 철군했는데
한국군은 모두 놓아 두고 귀국해 버렸다니 참 안타깝네요.
안녕하세요
아침 바람이 쌀쌀합니다
따뜻한 옷차림 하시고 외출 하셔야 겠습니다
오늘도 주어진 하루 즐겁고 보람있는 하루 열어가세요..^^
엘레지 꽃감상 잘 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봄비가 내리는 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꽃샘추위가 만만치 않은 것 같습니다.
기온의 변화가 많은 이번 주입니다.

가벼워졌던 옷차림이 다시 두터운
옷으로 바뀌었습니다.

기온의 변화가 많은 초봄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봄으로 달리던 날씨가
주춤한 오늘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문선비님 감하고 갑니다.
완연한 봄이 우리들 곁에 머물고 있음을 실감하며...
예쁜 얼레지 꽃말이 바람난 여인이라니...
얼레지가 바람난게 아니구
대상이 바람난게 아닐까요?ㅎ
예쁜꽃들 보며 머물다 갑니다
고맙습니다~문선비님!
해피한 화요일 되시구
행복이 가득한 날 되세요!
문선비님~~안녕하세요....(⌒ε⌒)

아름다운 세상을 볼수있는3월..
우리의 눈으로,
사랑의이야기를 나눌수 있는계절~♪~.♡˚。。

파란하늘아래
넓은들판을
환하게미소지으며
앞을 향해달려나가는 봄~~♪~♡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게하는 3월의 희망...
어느덧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산과 들엔 파릇파릇 새롭게 움트는
생명의 소리가 조용히 울려퍼집니다............(*ㅡ_-)
겨울을 잘 견디었으니, 이제 더욱
힘을 내라는 응원의 소리들리시나요?

오늘 햇살이 창가에 부서지고
너무 곱고 예쁘지만,,,
겨울이 미련이 남아 있나봅니다..........(*ㅡ_-)      
어제 비가 내리더니 찬바람이 쏴~하니 움추려들게 하네요..ㅡ_ㅡ;;  
건강관리 잘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ㆀ)

오늘 하루도~
사랑 가득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ノ♡ㆀ
겨우내 잠자던 모든 만물들이 고개를 내밀고 숨쉬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쌩쌩 불어대는 꽃샘추위는 시샘을 부리겠지만
그래도 꽃을피우고 파릇파릇 새생명들이 돋아나고 제할몫을 다할터이니 사람보다도 존경스러울데가 그지없습니다
제가 그간 너무 바쁘기에 인사도 못드리고 이제야 안부를 드립니다
그간 평안하셨지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여.......
인생살이 늘 똑같은 일상일듯하나 생각하기나름이라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   햇님처럼
▽∩∩▽방긋웃고
△"˘"△미소짓는
   ▷◁ 오늘이되
∞│∞ 소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변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그리고 기쁨이 함께 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안녕요..^*^
상큼한 봄이네용..~
향긋한 봄 향기와 함께 멋진 나날 만드시길 소망합니당..~♡
천성산 얼레지 아름답습니당..~ 문선비님..^^*
늘 기뻐해주고 아플때 함께 아파해주며
위로해 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참 좋습니다

묵묵히 향기를 풍기는 들꽃같은 사람이 많아 진다면
우리의 삶도 그만큼 향기로워 지겠지요

즐감 했습니다
기분좋은날 되세요
▒▒ ♡안녕하세요? 제주도 바람이 많이 불고 날씨가 우중충합니다♡ ▒▒
▒▒ ★늘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행복 가득한 나날되세요 ★털보샌님★▒▒
잘 감상했어요
수줍은 듯 고개를 다소곳이 숙이고 있군요

문선비님 ! 안녕하셔요
오늘은 바람이 차게 느껴집니다
봄이 오는 막바지 몸부림인가 보아요

*가슴에 사랑이 있으면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슴에 사람이 있으면
잔잔한 기쁨이 솟아납니다

또한 사랑은
마음을 열고 경계를 지웁니다

사랑하세요
세상을 사랑하세요
     -혜민스님의 따뜻한 응원 중에서-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변함없으신 마음에 고마운 마음드려요

고루지 못한 날씨에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보람된 화요일~~♡
활기찬 화요일이 보내셔요 ♡*


어제 내린비로   공기는 깨끗해 졌지만
동장군의   마지막   심술인지   바람이 강하게 불고   낯동안  
종일 쌀쌀한 날씨가 이여진 오늘하루 잘보내셨는지요
환절기 감기 유의 하시고 줄거운   저녁시간되세요.
천성산 얼레지의 아름다움에 취해   쉬다감니다.

봄이 오다가 발길을 멈췄겠어요.
바람이 불고 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
어둠이 내리는 저녁.편안한 시간 되십시요^^
얼레지의 화려한 외출 아름다워요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반갑습니다.
언제나 찾아주시고 고운 인사를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깊은 애정의 인사를 드리고 갑니다.
문선비님 !!!   방갑습니다.
천성산의 얼레지 덕분에잘보고 갑니다.
강풍과 함께 내일은 비소식이 있내요.
화요일 저녁 행복한 시간 되세요.
천성산 얼레지가 피었네요
작년에 가서 담아왓는데 ... 빨리 가봐야 겠어요
엘레지의 모습
사진이 멋집니다.
즐감합니다.
봄은 얼레지꽃에서 부터 시작됨을 알게 해주십니다.
호사한 봄을 만나서 마음이 맑아지는 아침이 되게 해주십니다...!!
봄의 절반 춘분입니다
꽃샘   추위로 바람끝이 차갑네요
건강 유념 하시고 행복한 수욜 맞이 하세요~
블벗님! 낮과 밤의 길이가 똑같다는 춘분 날 아침 대구엔 눈비가 내리네요.
지공거사(地空居士)란? 65세가 되면 지하철을 공짜로 탄다고 해서 지공거사라는데,
우리 어릴 때만 해도 환갑을 맞으면 장수했다고 동네잔치가 벌어졌지만,
요즘 60은 나이 축에도 들지 않아 아예 자식들이 잔치 열어줄 생각도 않는다지요.

지공의 나이가 되면 노령연금, 지하철, 고궁 등 공공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 되는데,
찬란했던 청운의 시절은 가고 이제 눈도 침침하고, 귀도 멍멍하며,
이빨도 아리시리 하고 아랫도리도 후들거리며, 화장실 가면 질질 하여 도무지
쓸만한 데는 세 치 혀만 살아 양기가 혀로 가는지 잔소리만 느는 모양…

더러는 연년익수(延年益壽)라 하여 팔십이 넘도록 팔팔하여 노익장을 과시하려면
궁당익견(窮當益堅), 노당익장(老當益壯)하라. “어려울 때일수록 견고히 하고,
나이가 들수록 더욱 강건하라.” 여기 노당익장을 줄여 노익장이란 말이 생긴 기라.
우리 모두 노익장을 과시해 99,88,1,2,3은 아니라도 사는 날까지 건강하게 살았으면…
♥석암曺憲燮♥  
안녕 하세요 따스함이 느껴지고 새싹들이 솟아나는 좋은 계절에
좋은 하루 되시고 동장군의 시샘인지 꽃샘 추위로 날씨가 다시
추워졌지만 이젠 봄기운이 여기 저기에서 진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봄타령이 한창이던 때가 엇그제 같았는데 어느덧 삼월도
하순으로 접어들고 일년 중 낮과 밤의 길이가 같으면서 24 절기의
하나로 경칩과 청명의 사이에 있는 춘분입니다 오늘도 웃음 꽃이
활짝 피는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꽃샘추위가 심술을 부리는아침
저렇게 곱고 예쁜아이들이 안스런 마음이 드네요.
추워진 날씨 감기조심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
요염한 자테에 꽃말이 설명 되네요~   ^^
잘머물고 갑니다.
계곡 사이에 핀 얼레지가 봄이 왔어요~하고 말하는 듯 합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예뻐요...최곱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다녀갑니다
어제 천성산 정상엔 얼음이 얼었더군요.
바람은 휘몰아 치고요.
내원사 내려오다 산비탈에 얼레지가 피어 있는걸 봤습니다.
문선비님~~안녕하세요....(⌒ε⌒)  

오늘이 1년 24절기중 네번째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
눈 내리는 춘분입니다.‥\˚\♠\∴ ˚\♠\∴
새벽부터 눈이내려 온통 하얗게 눈꽃이피었네요....♡˚。。  
밀려나기 싫은 겨울의 마지막 몸부림인가?
떠나는 겨울의 마지막 선물같은 눈이 몇송이씩 터지기 시작하더니,,  
매버들강아지도 눈을 잔뜩 뒤집어쓰고 웅크리고 숨어있고....

오늘 병원가는날이라 밖에 나와보니 눈비로 길이 미끄러워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다녀왔네요......(^^ㆀ)

산도 들도 하얀색~~
꽃색으로 물들어야 할 3월이 잠시
흰 눈속에 숨겨 지고있네요~~
3월의 때아닌 눈에 봄은 어디론가 숨기가
바쁘고~~

그동안 따뜻해서 봄이 온줄 알았는데,,
당분간은 꽃샘추위가 머문다고 하는군요.....(*ㅡ_-)      
반짝 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미끄러운길 조심 하시고 즐거움만 가득한 멋진 하루 되세요....(˘-˘)♪~♡
문선비님 하세요

새벽에 눈이 내리더니,
아침부터는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때 아닌 눈이
오기는 오랜 만이지만,

가믐이 해갈
되도록 좀 왔으면 좋겠어요.

고르지 못한 일기에
건강 잘 챙기시고 감기조심 꼭 하세요.
와 ~이쁘다.
꽃말이 참 재미있네요
봄이되면 야생화 찻아 산으로 들로 다니는 보람
넘 신비롭네요~
행복한 수욜 되세요~^^
오늘이 춘분인데

봄이 오긴 올려는지
충청 이남은 폭설이 내리고

충청 이북은 비가 내리는군요
아직은 쌀쌀한 날씨가 계속됩니다
불친님 항상 건강과 행운이 동행하길 바라겠습니다
얼레지를 까치무릇이라고도 부르나봅니다
바람난 여인처럼 살짝 치마를 걷어 올린듯한 야한 표정..
예쁘기도 하지만 자태가 매우 고혹적입니다
수고하신 덕분에 즐감합니다
다음주 일욜에 얼레지보러 상리천 가려했는데...
올해는 일찍 핀건가요?
천성산에는 얼레지가 벌서 폈군요.
멧돼지를 만났던 천성산 잊지 못합니다.
엘레지가   곱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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