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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비의 사진 이야기

사찰및 암자답사 (121)

문선비 2018.05.23 21:26
안녕 하세요~
시골은 모심기가 한창입니다.
카톡에 농촌을 이야기한 글을 옮겨 봅니다.
논둑에 가만이 서 있는 저 백로는 햇빛을 받아 더욱 하얗게 보이고
신록은 더욱 짙어지고 있고 돌담에는 장미가 탐스럽게 피고 있습니다.
오월 하순의 평화 스러운 한국 농촌의 풍경입니다.

햇살 가득한 오월 풍요한 행복을 만끽 하시기 바랍니다.
문선비님 안녕, 오늘도 들렸습니다. 반갑습니다.
행사 많았던 가정의 달 오월도 지쳤는지
벌써 마지막 주말을 준비하며 오늘 금요일,
계절의 여왕답게 넝쿨 장미 붉은 화관을 쓰고
우아하게 불금(?)을 맞이하네요. ㅎㅎ...
정다운 블방 벗님들, 한주 마무리 잘 지으시고
행복이   가득한 아름다운 주말 보내십시요.
-가을비 드림-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행복을 즐겨야 할 시간은 지금이다.
행복을 즐겨야 할 장소는 여기다." 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주말 금요일 입니다.
세월이 빠르게 가고 있어요 잡을 수 있다면..

지금 이 순간은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현재를 즐길 줄 아는 이웃님 이 되시길 바래요.
행복하고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Ƹ̵̡Ӝ̵̨̄Ʒ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안녕하세요. 5월의 마지막 불금을 맞았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문선비님~~안녕하세요....(^ε⌒*)

상쾌한 아침!!
밝은 미소속에 행복한 하루 시작하셨나요~~?

초록의 나뭇잎도 선명함이 짙어가고
바람까지 맑아 상쾌한 날이네요~♡**♡♪♪  

계절의 여왕답게 맑고 투명한 하늘~~
녹음이 제법 푸르러지고 있는 좋은계절에
하루종일 웃음이 피어나는 예쁜하루 되세요☆─(^^ㆀ)
소중한 내용에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중국으로부터 날아 온 황사와
초미세먼지가 하늘을 뒤덮어
최악의 날씨인 것 같습니다.


┃▶◀▶◀상전벽해 (桑田碧海)...여의도는 사람 대접 못 받는 사람들의 땅이었다┃▶◀▶◀



◀ 조선 시대, 여의도에 사람이 살았다. 당시는 천민들이 살던 곳이었다.'이들은 사람
축에 끼일 수가 없어 일반 양민들이 사는 부성이나 마을 안은 물론이요, 그 언저리에서도
감히 살지 못하고, 저만큼 물러나 귀빠진 곳에 저희끼리 웅크리며 어깨를 비비고 살았다.

◀명종실록에 따르면 여의도엔 짐승을 키우고 잡아 납품하는 관노[典僕]들이 살았다.
그 섬에 집을 짓고 살고 있는데 일가끼리 혼인하여 사촌이나 오촌도 피하지 않는가 하면
홀아비나 과부가 있으면 가까운 친척이라도 마음대로 같이 살면서 조금도 이상하게
여기지 않았다

◀여의도는 사람 살 곳이 못 되었다. 모래땅으로 논농사는 불가하고 목축이나 땅콩 농사에나
걸맞은 땅이었다. 섬이라 바람이 세었다. '저희들끼리 웅크리며 어깨를 비비며 살아야' 했고,
강 건너 절두산에서 목을 치던 이들이 살던 곳이기도 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어떤가?
한 나라의 부귀와 권력이 넘치는 땅으로 변모했다. 글자그대로 상전벽해 (桑田碧海)...뽕나무
밭이 변하여 푸른 바다가 됐다.
안녕하세요?
싱그러움과 푸르름 장미꽃이 만발한 5월중반 마음것 즐기시고
어제보다 더나은 오늘를 기대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채워가세요
늘~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등 덕분에 즐감합니다
부처님 자비가
가득 하시기 바람니다^^
화려하고 형형색색의 연등에 압도 당합니다.

유월도 건안 하시고 알찬 달이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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