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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비의 사진 이야기

자연의 신비 (286)

홍매화 | 자연의 신비
문선비 2019.01.15 19:02
겨울속
봄을 느껴 봅니다~

낯설지 않은
겨울 속 이야기로
시작하는 목요일 오늘도
마음따스한   하루 보내세요~
새벽 읽어나보니 눈이
살짝내려 조금은 미끄러운
감이 옵니다..
운전길 조심하시고 목요일
상큼한 출발로 마음 먹은데로
이루시기 바라며 일상의
행복으로 화이팅 하시고
건강한 웃음으로 만족 하시는
즐거운 목요일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목요일날은 목빠지게기다리게하는것은
내일은 일주일중가장좋은 맘설레는금요일
토요일은 거움가득안고 신나는 주말이고
일요일은 재충전하는 가족들과 휠링할수있는날

어제부터 미세먼지도 걷히고 맑은하늘이
오늘은 위도 물러가고 참좋은아침입니다
뽀얀 스모그에 고통을 호소하지만 오늘은 천국에
온것같은 느낌 하늘이 우리에게 좋은 선물을 주시네요

항상감사하는마음으로 이웃을사랑하고
잠깐 소풍온듯 인생사 나누며 배풀며 살으렵니다
여태껏 미세먼지로 활동중지하시분 오늘은 자연을따라
산과 바다로 랄라 노래부르며 신바람난 좋은날되소서
우리가 서로에게 진심으로 귀를 기룰인다면
서로를 미워하고 아픔을 주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무더운 여름 일상을 보내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십시오.
설중매!!홍매화!!
눈과함께 봄을 알리는 매화꽃
아름답습니다 우리 조상들의
강인한 꽃중의 꽃이지요
반갑습니다. 문 선비님
통도사에 봄의 전령사 홍매화가 만발했군요.
주고받는 덕담 속에서 오늘도 좋은 일 있을 예감에
밝은 마음으로 출발하는 좋은 아침입니다.
소망하는 매사 간절한 마음으로 정진하면 못 이룰 일이
없을 것입니다.
응원하여 주시는 고운 님께 오늘도 보람된 행복한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니 올해 매화가 벌써 개화했나요?
예쁜 홍매화.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십시요.
오늘 하루도 좋은 생각과 좋은
일과 함께 더 행복과 행운이
늘 함께하는 날이길 바래봅니다
글구 우리님 행복해지는
방법이 있다면는~
매 순간 그대로를 인정하기
모든일에 감사하기
지금을 기회로 삼아가기
제일 중요한거는 항상 웃으면서
즐겁게 생활하는거 아닐까 싶네요
그니깐 오늘 하루도 짜증나는일
괜히 화나는 일이 있어도
이렇게 (^-^)방긋 활짝 웃으면서
보내도록 우리 함께 해요..
추워진 날씨에 마음까지 데워주는
따뜻한 손난로을 맘으로 준비함해 보았네요
받으셔서 훈훈하고 포근하루 보내시길요.ㅎ
안녕하세요. ~♥
날씨는 조금 풀린 것 같으나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찬바람이 불더니 어제 오늘은 비교적 맑은 날씨네요.
오늘 날씨처럼 늘 밝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정성이 담긴 블로그 즐감하고 갑니다.^^
안녕 하세요 !
이렇게 서로에게 인사를 주고   받는 시간이 있어 아주 행복합니다
오늘은 기온이 포근했나 보네요
하늘에 구름이 있어 햇빛은 가끔씩 비춰 주네요
추운날에 감기 조심 하시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세요
♥늘 반가운 벗 문 선비님^^
어제보다는 좀 누그러진 날씨지만
오늘도 몸은 움 추려 듭니다.
어제 밤에는 하얀 눈이 겨울의 신호를 보내더군요.
과거에 했던 일에 대한 후회는 시간이 지나면 잊혀 질 수 있다.
하지만 하지 않은 일에 대한 후회는 위안 받을 길이 없다. 라는 명언이 생각납니다.

해보고 나서 후회 하더라도 옳은 일이라 생각되면 현실에 부닥치며
최선을 다하자 라는 다짐을 하게 되는 목요일
오늘도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홍매화 멋진 작품 감상 잘 하고 갑니다.
벌써 일년이지났군요   다녀온지 엊그제같은데 말입니다
아직 만개는 안되었군요 2 월 말이나 3 월 초순같은데
잘보고 갑니다 ,,,,,,,,,,,,,,,,,,,,,,,,,,,,,,,,,,,,,,,,,,,,,,,
문선비님~~안녕하세요.......(*⌒⌒*)

살아가면서,,
하루 하루 시간의 흐름속에서べへへべへ  
마음속에서 언제나 음악이 흐르고~♪~♩~♬~
마음속에서 언제나,,,
아름다운 언어가 흘러나오고~♪~.♡˚。。
그렇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중년의 우리는,,
새로운 것보다는 오래된걸 좋아하고,,,
항상 챙겨주는 은근한 친구의
눈웃음을 더 그리워하며,(⌒ε⌒)    
모르는척 그냥 넘어 갈수도 있으며,,
아는 척하고 달랠줄도 압니다......(=^^=)  

문선비님!!
날마다,,,,,
행복한 하루*‥…─˚♡。
웃는하루~(^ε⌒*)
의미있는하루☆─(^^ㆀ)
참된하루....뜨거운 열정으로,,,,
늘~기쁨을 담는 소중한 나날이길 소망해 봅니다...(*ㅡ.ㅡ)。
    
늘 보리와 함께 해주셔서 넘넘 고맙습니다...♡˚。♪♡˚。(*^_^*)  
# 오늘의 명언
    시간과 인내, 그리고 끈기만이 모든 것을 달성한다.
– 허버트 코프먼 –

오늘도 감기조심하시고 행복 가득한 오후 되세유.....//
벌써 통도사엔 홍매화가 피었군요.
봄이 곧 올거 같아용. ㅎ 아름답습니당..~ 문선비님..^^*
고운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아직은 새해 벽두지만 현세태 흐름이 안타깝습니다.

공익 제보자라는 미명하에
알권리라는 차원에서                
까발리고 폭로하고
윤리도의가 해의해진 이 나라가 염려로 다가옵니다.

위정자들의 부패도 용납할 수 없지만
제 유익을 위한 누설자도 이해하기 싫어집니다.
짓밟고 뭉개지면
무엇이 남을까요?

때가 되면
진실은 규명되고
거짓도 드러날 걸
성급한 자들은 배신자 라는 낙인도 부끄러움도 외면한 채
무엇을 위해 누굴 위해 정의라는 가면을 쓰고 민 낯을 드러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주어진 자리에서 주어진 몫을 감당하며
투철한 준법정신으로 무장해야 되겠지요.

헐벗고는 살아도 죄 짓고는 못산다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잊지 말아야 하기에,
님들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 드림
통도사 홍매화 잘 감상했습니다.
안녕 하세요!
편안해지는 금요일 입니다
한 주 동안 즐겁고 행복하게 잘 지내셨는지요~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며,
놀 때는 세상 모든 것을 잊고 놀며,
일 할 때는 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다음 주는 진정 현명한 사람의 법칙으로 지내 보고자 합니다.
언제나 건강 하시고 함께 해봐요~
통도사 홍매화 벌써 피었네요.
감상 잘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즐거운 금요일 입니다..뜻깊에 보내소서.
춥고 힘들수록 따뜻한 말과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됩니다.
서로서로 온기도 나누고 미소도 나누면서
따뜻한 하루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행운은 자신이 행운아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찾아간다고 하네요.행운이 늘 나와 함께 한다는
사실을 믿고 오늘두 즐겁고 알차게 보내세요.^^
...!!!~♡~!!.:*:Ƹ̵̡Ӝ̵̨̄Ʒ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반갑습니다 안녕 하세요

아침 해 하늘을 향한 웃음은  
무수한 별들이 밤하늘에 수놓아
겨울 해도 그렇게 노루꼬리 같은 하루가 지나가지요

똑 같은 하루이지만
여름과 겨울의 차이는 우리 삶에
챙겨야하는 따뜻함이 많습니다.

봄까지의 긴 기다림 속에서
겨울을 지나야 봄을 맞이하는 것처럼
인내의 겨울이 보람의 꽃 피우는 내 안의 열매 맺으면 합니다.

낮 익은 이름 너를 넘어
잡념처럼 그려진 그 말들이
그 골목길 그림자가 지우기전
자기 자신의 얼굴을 뭉개진 길 걸어 걸어가면 합니다.

울님 오늘은 어떠하십니까.
거두고 가지는 하루 속에
즐겁고 행복이 내안에 있으면 합니다.
사랑 합니다
블방을 늘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녹슬어 가는 인생
고마운 분들과 함께 하며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를
블벗님들과 함께라서
행복한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칭구님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 드립니다
아니
벌써요
날씨가 따뜻하니까
기다리질 못하고서 왔나보군요
잘보고갑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채우는
것보다 중요한 건 넘쳐나는
것을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투덜투덜하는 우리지만 살짝
마음을 비워보세요..
그러면 소소한 행복이 우릴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소소한 행복이 모여 큰 행복을
이루워 줄 것입니다.."
칭구님~
벌써 한주 마무리하는 금욜입니다..
이번 한주는 미세먼지로 온통 뿌연
하늘을 보면서 지낸듯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글구 주말 계획도 세우면서 경겨운 이야기
꽃으로 얼굴엔 미소 가득한 행복한 일상을
엮어가는 멋지고 즐거운 불금되시기 바랍니다..^^*
역시 통도사 홍매 이군요
우리 동네엔 겨울 한두 송이이더군요
봄 소식 올려주셔 감하고 갑니다.
오늘은 불금이네요.. 유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꾸벅:))

                                         -김군 드림-
반갑습니다.
문선비님 많이 추우시죠?
♡이런 사람이 매력 있는 사람이래요!
°³оΟ실패할 때도 있지만 실패의 이유를 알기 때문에 그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³оΟ산만하긴 하지만 핵심을 놓치지 않고 약속은 꼭 지키는 사람
°³оΟ비가 오면 우산 없어도 갈 길을 가는 사람
행복한 불금되시고,,
블친님의 변함없는 우정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희망과 사랑으로 가득 채우는 행복한 나날되십시오._()_
이쁜꽃 잘보고 갑니다
동도사의 홍매화 즐감라고 갑니다
근하신년
문선비님~~안녕하세요......(⌒ε⌒)

살다가..
문득문득 사람냄새가 그리워지는
그런 날이 있습니다...( __*)^

진하지는 않지만,,,
들꽃처럼 소박하고,,
함께 할수록 정이 가는 은은한 향,,
바로 친구님만이 가지고있는,,
아름다운 마음의 향기가 아닐런지요.....(˘-˘)♪~.♡˚。。

작은 느낌들을 담아 보세요....(˘-˘)♪♡˚。。
소중한 하루 하루...
늘 정해진 시간에 열리지만 그 과정은 모두 달라요.
무엇을 채워야할지... 무엇으로 장식할지...
생각하며 서로 그 느낌을 존중하세요...(^.*)=♡  

문선비님~~
세가지 여유로움 (三餘) 아시죠?

"하루는 저녁이 여유로워야 하고
일년은 겨울이 여유로워야 하며
일생은 노년이 여유로워야 한다
세가지 여유로움이어야 한답니다"
그것을 "3여(三餘)라고 말한답니다

오늘도 여유로움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행복하고 좋은날 되시궁~~♡**♡♪♪

☆▣┣┗┫▣┣┗┫웃는 날 되세요˚♡~)♪~.♡˚。.....(⌒ε⌒)
홍매!! 참 좋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벌써 홍매화를 볼수 있음에 놀라움입니다.
함 가보고 싶은 마음이 앞서 한참을 머물며 감탄만합니다.
지난해 기준,,   아직은 서너달 있어야 볼것인데 신기합니다.
고운 작품,정보에 감사드리며 포근한 어둠의 시간 행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벌써 홍매화가 몽우리를 텄군요
홍매화를 보면 언제나 마음이 심쿵합니다.
벌써 꽃소식이 남녘에서 들려오는 듯합니다.
고운 밤하셔요
문선비 블로거님 ^^
오늘도 미세먼지가 나쁨으로 공기(O2)가 혼탁했던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일상에서 가족 및 나 자신을 위해서 수고로움이 많으셨습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통도사 겨울 홍매화> 포스팅(Posting) .. 매우 아름답게 및 경이롭게 즐~감 했습니다.
동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몸과 마음이 편안하신 금요일 밤(夜)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9.01.18. 남덕유산 드림
요즘 포근한 날씨더니 이렇게 빨리 홍매화가 핀 건가요?
2월에나 피는 줄 알았는데....
터질 듯 피어나는 홍매화의 개화에 가슴이 설레입니다. 이건 뭐지?
상대를 존중하고                
나를 낮추는 겸손이
덕(德)의 기본이라 합니다

상대를 무시하고 자만에
빠져서 나를 내세우는
경우를 우리는 주변에서
흔하게 봅니다

상대는 곧 나의 거울이라
이를보고 나자신을 고쳐
가야 할것입니다
================

일요일이 절기 대한인데
이외로 큰추위는 없을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주말 좋은시간 되십시요
남쪽엔 벌써 매화 꽃 소식이 들려 오는데
서울은 아직도 먼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찾아 뵙습니다.
잘 지내시죠 ?
남녁에도 피었다는 이야기가 있든데 통도사에 피었군요
통도사의 홍매가 많이 피었네요.
어언........ 매화꽃의 계절이 되었군요.
세월이 참으로 유수와도 같이 흘러갑니다.
너무 좋아서 하나 더
가져갑니다
감사합니다
고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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