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nsunby
문선비의 사진 이야기

자연의 신비 (286)

와룡매 | 자연의 신비
문선비 2019.02.21 18:27
안녕 하세요 !
하늘이 아주 맑아 보이네요
그런데 미세 먼지가 나쁘다는 예보네요
봄 처럼 포근한 휴일 일듯 한데 미세 먼지가 방해를...
오늘도 마음속에 행복한 미소 짓으시면서  
즐겁고 건강한 휴일을 보내시기를...
와룡매가 파란 하늘과 잘 어울립니다
저도 양산 통도사 홍매를 보고 왔습니다
아름답습니다 ^^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보내세용
어느새 다가왔군요........
겨울의 마지막 일요일입니다.
곧 가슴이 설레는 새 봄이네요.

묵은 겨울 먼지 다 털어버리고
희망찬 새 봄 맞으세요.

가정에 행복이 가득한 일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2월도
어느새 마지막 주말
저물어 가는 저녁시간입니다
이젠 봄이 멀지 않으리니
사랑하는
블벗님들
봄을 기다리는 여린 마음으로
우리
조용히
봄의 소리에 귀나 기우려 봅시다요
새움이 돋는 소리에도
토닥토닥 내려주는 봄비 소리에도
가슴 울렁이며
새학기를 맞을 어린아이와
청소년들의 콩당콩당 뛰는 소리에도
* 黃 昏 *
오렌지향 을 짙게 내뿜으며 보드랍게 미끄러 지듯사라지고 있는 황혼아!
너를 한참동안 넋을 잃고 바라보고 있자니괜시리 쓸쓸해 지는구나!
     언젠가는나도 이세상을 너처럼 떠나 가겠지
이세상 떠나가는 날빈손으로 갈거라면우리네 인생들 아둥바둥 하나라도 더가지려고 살아가는 모습이 애처롭게 느껴진다.
     지나온 세월 뒤돌아 보니 분홍빛의 행복의 순간들파랑색의 아픔의 순간들진노랑색의 황홀했던 순간들그 추억 만큼은 잊지 않을게
나도 너처럼 이렇게아름다운 모습으로초연하게 살다가 지고 싶구나 >>>

오늘도 어제처름 내일도 오늘 처름 인내의 걸음을 늧우지않은님?
그런 님을 나는 진실로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사랑해요 >>>-불변의흙-
와룡매 잘보고 갑니다..
휴일 즐겁게 잘 보내셨는지요..
깊어가는 휴일밤 굿밤이 되시기 바랍니다..
나도 오늘 김해 와룡매 담아왔습니다
매화향기에 취해 봅니다.
멋진 매화꽃...아름답게 담으신 작품 잘 보며 봄을 느껴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봄의 손님으로 손꼽히는 배화의 자태에 감동받고 갑니다
세월은 이렇듯 꽃과 나에게도 만남과 이별을 권하기도 하지요
많은 시간 들려 즐감을 담고 마음으로 님에게게 보다 현실에 거창한
글들로   홍당 마실을 자주들리겟다고 약속드립니다
고목에 핀 와룡매의 자태가
넘 곱습니다.
매화에게 붙여진 이름들도 여러가지네요
이렇게
오매된 가지에서도 꽃이 피다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자연의 신비'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