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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비의 사진 이야기

금수강산 답사 (449)

감포 진달래 | 금수강산 답사
문선비 2019.03.12 18:00
감포진달래꽃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문선비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어제는 눈보라가 겨울날처럼 펑펑내렸어요
그 덕분에 미세먼지도 사라지고
하늘은 맑고 햇살이 고운날이었지만
기온이 내려가서 추운날이었지요
집에 오는 길에 아주 조그만 제비꽃을 만났답니다
사랑스러워 한참을 들여다 보며 왔구요

아름다운 봄 풍경에 잠시 쉬어갑니다 고맙습니다
꽃샘추위 조심하셔서 이쁜봄날 행복하게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진달래꽂이 벌써 피었네요
감포 진달래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좋은날 보내세요
화이트데이 입니다.
받는 화이트 말고 주는 블루가 되고
욕심내는 옐로 보다는
함께 하는 그린이 되길 바래요.
사랑은 만들기 보다 쌓이는 정이겠지요.
예쁘게 사랑하고
아름답게 맘 나누는 우리들 됩시다...
봄날씨가 변화가 무쌍합니다.
어제는 꽃샘추위에다 갑자기     먹구름이 덮이고 눈까지 뿌렸습니다.
환절기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평화의 목요일 즐겁게 출발하세요.
울칭구님 ~안뇽^^
오늘은....
화이트데이 날입니다

남자가 여자한테 사랑고백하는 날..
히히힛~~
말만 들어도...
설레이고 즐겁고 행복하고..
가슴벅차는 단어....
사랑..고백...달콤함...
설래임...행운...행복..ㅎ

이글읽는 남자분들..
그동안 아내에게..
사랑은 하지만..
속으로만 생각하시구..
표현 못했다면....
오늘 한번 멋진 메세지에...
아님 막대 사랑이라도...ㅎ
아님..더어 깜짝 놀래주고 싶다면..
아니..감동 주고싶다면...
꽃배달이라도 해보심 어떠실련지..ㅎㅎㅎ

한번의 정성으로....
어쩌면..평생이 편안하고..
행복해진다는 사실을....
꼭 기억 하시구요....

.*S▶◀S*.
▶◀^ㅡ^▶◀
◀*^o^▶◀^@^*▶
▶◀^♡^▶◀
*~좋은▶◀하루!
오늘은 화이트데이
사탕도 주고 받으시며
사랑가득 기쁨가득
행복한날 되세요..^^
길이 가깝 다고 해도
가지 않으면 도달하지 못하며,
일이 작다고 해도 행하지 않으면
성취되지 못한답니다

================
봄비가 초목에 목축임을 하드니
나무가지마다 푸른빛이 돕니다
연초록 잎새가 그립습니다

목요일 기분좋은 하루되셔요
안녕하세요?버리고 비우지 않으면 새것이 될수없습니다
글로가면 글로 돌아오는공간 서로 안부전하고 격려.배려 이해.
얼굴은 모르나 석자의 이름도 ..이렇게 인사할수있는
오늘이 되시길 빕니다.여유를 가지시구요.
공기는 맑아지고 자연의순리.늘 건강빕니다.
어머나 진달래가 피었네요...!!
문선비님~~안녕하세요.....(⌒ε⌒)

오늘은 White Day...
항상 건강과 행운이함께하시길 바라며...
예쁜꽃으로 드리고싶어요.(^.*)=♡~♪♡˚。。

나이에 상관 없이,,
기념하고픈 그런날,,
사랑하는 마음 받고픈날....
달콤한 사탕처럼♡˚。。
마음 따뜻한 그런날이 되실꺼라 믿어요...(˘-˘)♪♡˚。。

오늘 하루만이라도 쌓인 피로 내려 놓으시고,,
달콤한 사탕으로♡ )) ♡
마음의 쉼 나누는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봅니다.~~~(""*)(*"")(..*)(*..)... °°。°
벌써 경주에 진달래가 피었네요
확실히 예년보다 봄이 빨리 오는 것 같습니다
기분좋은 사람 ^^
기분좋은 만남 ^^
기분좋은 하루 ^^
기분좋은 목요일^^
보내세요^^
왜이래?
주먹불끈
침묵과 거부로~

이렇게 말하면 누구가 떠 오르십니까?
한 때 이 나라 최고의 지도자로 군림했던 分들이지요.
지금은 재판을 받으시는 처지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저는 앗차 실수로 넘어지면서 발 뒤꿈치를 다쳐서
2개월동안 한 발자욱도 걸을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부디,
울 님들은 조심하셔서 저같은 어려움을 겪지 않으시길 빕니다.
아픈 다리를 쭉 뻗고 (힘들지만)컴 앞에 앉아봅니다.
님들의 안부가 궁금하고 어떤 작품으로 불로그 활동을 하시는지...
노크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님들의 건안하심에 감사드리며 평강을 비오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바야흐로 완연한 봄입니다
싸늘했던 아침과 저녁 바람도 점점 따스한
기운을 머금고,파릇파릇한 새싹과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 피어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꽃들과 사랑스런 새싹들에 미소짓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가정에 화평한 사랑이 넘치는 날되시길 기원합니다.
좋은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Ƹ̵̡Ӝ̵̨̄Ʒ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블로그 정갈하고 곱습니다
덕분에 참애쁜 진달래 봅니다
행복한 봄이 되세요
고운햇살 온누리에...
땀방울이 떨어지는 출사길에서 돌아와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작품에 머무르다 가면서 깊은 감사를 드리고
차한잔의 여유로움의 시간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나라가 조용할 날이 없네요.
어떻게 된 나라인지
나라가 국민을 걱정하는게 아니라
국민이 나라를 걱정할 지경에 이르렀네요.
모두가 정신 차려할 때 인가 합니다.
그래도 모든 시름 내려놓고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생명력이 넘치는 자연과 더불어
새로운 활력을 찾는 부드러운
봄바람은 계절의 변화를 실감나게 해줍니다.
변화무상한 환절기에 늘 건강하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고운 꿈꾸시길 바랍니다.
고은주말되세요
감사히봅니다~~
기지게 한번 크게 켜고
신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벌써 진달래가 피었네요
아직 생각을 못했는데, 잘 보고갑니다
하세요
비소식이 있는 금요일 아침
좀 많이 내렸음 하는 바램입니다
새싹이 나오려면 수분이 많이 필요 할테니
항상 건강하시고 오늘 하루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진달래의 향연이
바다와 어우러저 환상적 입니다
안녕 하세요
뜨는 해도 아름답지만
지는 석양 또한 아름답지요
청춘이 아름답다고 하지만
흰머리에 살짝 주름 또한
아름답습니다
오늘이라는 하루에 건강 잘
챙기시고 보람된
블금 되십시요
감사드립니다
어제는 몸이 불편해서
못 왔어요
하십니까요
오늘은 아침부터 봄을 재촉하는
비가 대지 위를 촉촉하게 적셔주기도 합니다.
빗길 안전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새벽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고 내리는 군요
봄비가 돋아 나는 새싹에게 생기를 불어 넣어 줍니다
아름다운 감포 진다래   멋진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꾹~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안녕하세요?논두렁 .밭길 들녘은
이른봄 이제 꽃샘에 머물고.봉긋한 잎들이 곱게 올라옵니다.
잿빛하늘.오늘하루 넉넉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빕니다
아직차가운바람 ..늘 건강빕니다..감사드립니다.
진달래가 분홍빛 얼굴을 들어 내고,,,,
나보기가 여겨워 ,,,
봄의 찬가를 즐겨보리라,,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0^)~♪.

오늘은 기달리는 금요일 입니다.
뜻깊은 날되시고 언제나 기분좋은 하루 되시고
봄은 모든이의 가슴에 꿈과 희망이 가득한 계절인것
같습니다.파릇파릇 돋아난 새순이 봄햇살에 무럭무럭
자라나는 것처럼 우리의 꿈과 희망도     봄햇살
가득 받고 쑥쑥 자라나길 기대해 봅니다.

이웃님의 꿈과 희망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멋진
한달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멋진 삶속에 기쁨이
가득한 날되시고 언제나 꽃길만 걸어가는 날되시길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0^)/ 파이팅!

┏☆┓┏☆┓┏☆┓┏☆┓┏☆┓┏☆┓┏☆┓
♡행♡♡운♡♡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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Ƹ̵̡Ӝ̵̨̄Ʒ :*:…. 이슬이 드림 .:*:Ƹ̵̡Ӝ̵̨̄Ʒ
진달래꽃이 벌써 핀걸보니 봄이 우리곁으로 다가왔음을 느낍니다. 감상 잘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세월이 빨라 어느 덧 3월도 중간입니다.
더불어 3번째 불금을 맞아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문선비님~~안녕하세요.....(⌒ε⌒)

연초록빛 싱그러운 바람을 가슴에 안고,,
오늘도 상큼한 하루 열어셨는지요...♪♡˚。。
오전에는 햇살이 곱게 빵긋 웃더니,,,
비를 살짝 뿌리드니,,, 울상을 하고 있네요...::ㅡ_ㅡ::

동화되기 쉬운 날씨지만,,,
블로그에 들오니,,,
詩와 음악이있고~♪
글 하나에 댓 글로 이어지는 고운 인연..(*^^*)=(^.*)=♡  
얼굴을 볼 수 는 없지만 이해하고 다독거려주고....
힘을 주니.....
인터넷친구란~~~~참 좋아요**─˚♡。

얼굴도... 나이도 알수없지만...
따스함이 전해지는 댓글에서...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처럼...
하루의 안부가 궁금해지고..
걱정이 되는 것이, 어느새 정이 들었나 봅니다..(^.*)=♡~♪♡˚。。

오늘도 보리는 친구님이 보고파 이렇게 찾아 왔답니다┗♡━♡┛
소중한시간 오래도록 함께하는 우리이길 바라며
행복한 인연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ノ♡˚。。
간밤에 잠설치게한 천둥과 번개의 비 ...
바람에 드세게 불어오는 소리를 들으며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고운마음으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선시대 정승도 돗자리를 짰다는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만,

안동 선비 김낙행(金樂行)이 쓴 '돗자리 짜는 이야기(織席說)’에 "시골 선비는 젊어서
과거 공부를 하다가 합격하지 못하면 음풍농월을 일삼고, 조금 나이가 들면 돗자리를
짜다가 마침내 늙어 죽는다.”고 했습니다.

돗자리 짜는 장인을 인장(茵匠), 석장(席匠)이라고 하지요. 조선시대 경상도에는
약 1000명의 석장이 있었다. 안동, 순흥, 예천 등 8개 고을에서 매년 1300장을
진상했다는기록도 보입니다..

그 덕택에 왕실의 돗자리를 관리하는 장흥고(長興庫)의 재고가 많을 때는 1만 장이
넘었다고 해요.

하지만 중간에서 관리들이 뇌물을 요구하며 트집을 잡아 퇴짜를 놓기 일수여서. 그들의
비위를 맞추다 보면 빚더미에 올라앉는 건 순식간이었습니다. 이웃과 친척까지 빚쟁이에게
시달리는 바람에 석장은 혼처를 찾기 어려울 정도였다니 원 !.

볏짚 돗자리 초석(草席)의 가격은 쌀 두 말 정도였습니다.

선조,광해군,인조 3대에 걸쳐 무려 6번이나 영의정을 지낸 청백리 오리 이원익은 유배지
에서 돗자리를 짜 먹고 살았다고 전해집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www.문화재방송.한국
이곳 경기북부지방에는 4 월초에나
피는진달래가 감포에는 벌써 피었네요. ^^
서울은 이제 매화꽃이 피였는데 경주에는 벌써 진달래꽃이 만개 했군요
확실이 아래지방이 따뜻한가 봅니다
봄처녀처럼 곱고 예쁘네요.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뻐요~~~
벌써 진달래가 피었네요^^
좋은하루되세요,,
선비님 진달래꽃을 보니 옛날 고향에서 많이도 따먹어서
입술이 파랏게 물들어 보기가 민망한적도 생각납니다.
대곡님 찿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신지요.
멋진 소나무 옆에
활짝 피여 있는 진달래가
넘 아름다워요
바위 사이에 피어 있는 진달래도~
봄 소식을 알려 주는
예쁜 봄꽃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오늘도 고운 날 되시구
감기 조심 하세요!
산골 돌틈에 꼭 꼭 숨어서도
빛이드는 쪽으로 삐쭉 고개 내밀고
피는 야생화처럼 맑고 강인한 삼월되세요
像谷歌这样的大型全球性公司(来源:健康医学.010 5475 7080 | https://a5603.blog.me/221451525109   博客) http://me2.do/xc5jPe5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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