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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비의 사진 이야기

자연의 신비 (295)

빅토리아,가시,수련꽃 | 자연의 신비
문선비 2019.08.27 22:57
문선비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비가 호탕하게 내리네요.
속이 다 시원해지는 것 같습니다.
모든 상황이 시원하게 된다면 좋겠습니다.

이제 가을이 성큼 다가오겠네요.
풍성한 수확 기원합니다.
빅토리아연은 아름다움과 멋이 그대로 보입니다
눈 호강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불볕의 더위는 가을의 곡식을
익게하고 분주한데.세상은 변하지않아도
가을꽃이 우리에게 다가옵니다.그마음으로 오늘
보내시길 바랍니다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청초하고 우아합니다.





안녕하세요?


국방부는 북한 땅
국토부는 우리 땅
함박도의 진실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서도면 말도리 산97' 주소로 등록되어 있는 ‘함박도’에 현재
북한군이 주둔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주간조선은 대한민국 주소지로
등록되어 있는 섬 함박도에 대해 국방부가 NLL(북방한계선) 이북의 ‘북한 땅’으로
파악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했지요.(2019년 6월 24일 주간조선 2563호 참조)

더욱이 함박도는 군사적으로 가장 민감한 지역 중 하나인 서해 NLL에 인접해 있는
섬입니다. 썰물 때는 해병대와 민간인이 주둔하고 있는 말도까지 갯벌로 이어집니다.

1965년에는 인근 주민 112명이 함박도 주변 갯벌에서 조개잡이를 하다가 강제 납북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정부 부처 관계자들은 주간조선의 함박도 관련 최초
보도가 나간 이후에도 “그 업무는 우리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알 수 없다”
“그것 참 희한한 일”이라는 식의 반응을 보였다니 너무도 무책임한 정부가 아닐까요?

혈맹이라던 미국은 사사건건 트집이고,
일본으로부터 경제 침략 당하고,
중국과 러시아는 북한을 집중지원하고,
북한은 미사일과 장사포를 펑펑 쏘아대며 대한민국을 비웃고 있으니
대한민국은 우방 하나 없는 외톨이 신세가 되지 않을까 무척 걱정이 됩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www.문화재방송.한국
문선비님~~안녕하세요........(⌒ε⌒)

여름의 끝자락입니다.
이제는 제법 신선한 갈바람이 불어와
상쾌한 하루를 시작했네요*‥…─˚♡。

오늘은 날이 흐림이네요..
회색빛 하늘이 왠지 쓸쓸하면서 누군가의
그리움을 느끼게도 합니다..(*ㅡ.ㅡ)。  

시간은 저만큼 흘러갔어도
새롭게 시작되는 오늘을 맞이하며
무더웠던 여름을 이겨내고 가을을 맞이 할 준비를 합니다..(^.*)=♡~♪♡˚。。

함께하는 우정과 행복
그리운 시간들을 뒤로하며
누군가를 찾아가 안부를 전할수 있는
소소한 일상들이 행복하게 느껴집니다..(*^-^)。

조용히 흐르는 음악과 향기로운 커피가
잘 어울릴 듯한 오늘도 늘..행복하시고,,
미소 가득한 날 보내셨음 합니다~♡*(^-^)ノ♡
벌써 팔월의 마지막 주말이
다가 오는군요,문선비님!
빅토리아, 가시 수련꽃 영상 아름다움에 취해
안부 놓습니다
나머지 팔월의 시간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애매한 초가을 날씨입니다.
활동하시기엔 괜찮을 것 같아요.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
연잎인가요?
빅토리아 연꽃에 있는 연잎이
동그란 돗자리 같아요~ㅎ
잘 모르지만
다른 연꽃 잘 봤습니다~ㅎ
문선비님!
건강 하시구
웃음 가득한 날 되세요!
안녕하새요?
하루 하루가 다르게 신선한 공기가 상쾌해 졌습니다
가을이 익어가는 것을 알리는 소리 일까요
창문을 열면 차가운 바람이 먼져 인사를 합니다
늘~함께 동행 즐겁습니다..^^ 예쁜 꽃 처음 감상합니다
안녕하세요.~^^
선선한 가을바람에 몸도맘도
상쾌한 저녁이네요.
며칠 남지않은 8월끝까지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9월에는 화목하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가정
되었으면 합니다.~~~~
비몇방울 떨어지고 기온은 조금씩 내려가는 가을의 길목에서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고운손길과 마음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내린비로 가을이 성큼 다가온 아침 선선함의 바람이 조용하게 아침을 노크 하네요.
어느새 8월의   마지막 금요일로   가며 폭염에 시달렸던 여름은 이제 가을에 밀려 가고 시원 하고 풍요로운 가을이오겠지요
들판에 누런 벼들도 고개을 숙이고
과일나무마다 익어가는 과일을 보면 가을이왔다는걸   느낄수가 있어요
오늘도 행복하고 좋은일 가득한 불금 되세요.
빅토리아 연꽃이 장관입니다
투영된 하늘빛과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가실 때
밝은색 모자나 의상을 착용하시어
벌에게 공격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평안한 한주되세요^^
자연이 반기는 계절
존재를 알리는가을비
힘차게 내리고
산과들,논,밭을 깨워
실한 풍요를 재촉하네요

알찬 가을되세요^^
올해 나를 설레게 했던 꽃들이 다 모였네요.
선비님도 대구 수목우너에 다녀가셨나 봅니다.
아름답게 담으신 작품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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