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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비의 사진 이야기

금수강산 답사 (491)

성산일출봉 | 금수강산 답사
문선비 2019.10.10 20:38
*세월아 내뒤를 따라오렴*

먼길을 돌아와 얼마쯤일가
산모퉁이 자갈길에
다리가 무거워서
가던길을 쉬어갈가
두리번 거리지만.

내 쉴 마땅한 곳이 보이지 않아
바위위에 걸터 앉아
노을진 석양을 바라보며
가픈 숨을 몰아쉬니
지나온 한평생 너무 허무하다.

젊음의 시절엔
그 세월이 더디 가기에
어서가자 세월아 재촉도 했었는데
속절없이 변해가는 내 모습에.

살아온 지난 일들이
후회와 아쉬움만
더덕 더덕 쌓이고
남는 길은 저만치 눈에 어린다.

걸어온 그 험난한 길위에
내 흔적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
뒤 돌아보니
보잘것없는 삶이었기에.

작은 마음만 미어지는 것 같다.
줄어드는 꿈이라
이 길을 멈춰 설 수 없다해도
육신에 허약함을
어이 감당해야 하나.

가는 세월아
너도 쉬엄 쉬엄 쉬었다
내 뒤를 따라 오렴.

세월아,,,

-불변의흙-
안녕하십니까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알찬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안녕하세요.~^^
단풍잎이 곱게 물들어가는
완연한 가을길을 걷게하는 날씨네요
오색으로 물들어가는 가을날처럼
멋진 모습으로 환하게 웃는
일들이 많아서면
좋겠어요.~~~~
장군바위 인가요?
멋진 곳에서 애기들도 즐거운표정,
바위에 해국도 신선같아요.....^^
성산 일출봉에도 가을이 내려 앉았군요..
멋진 포스팅 공감합니다..
제주에서 담아온 작품 감사히 봅니다..
좋은밤되세요..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길가에 가로수에서
낙엽이 하나 둘 떨어지고
그 낙엽이 길가에 굴러다니고
은행 열매 떨어져 고약한 냄새도 뿌리는
딱 그 가을입니다.
그 길을 이리저리 다니며
바삐 BIFF 영화 두 개 보고
관객과의 만남 시간도 함께 하고
즐거운 시간 보냈답니다.
10월 12일이면 행사가 끝나네요.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피어나는 물안개,
가을이 더 깊게 합니다.
완연한 가을,
가을 단풍처럼
아름다운 하루되세요.
성산일출봉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문선비님 건강하고 행복한 불금날 되세요!
계절의 교차로
밤과 낮의 기온차가 심합니다
건강 챙기시며 기분좋은 불금   되세요
하세요 문선비님 기분좋은 불.금아침입니다
오늘아침도 덕분에 제주.성산.일출봉 여러곳을 구경잘했습니다
시원한바다.들국화.코스모스.잘생긴 어린아이들 웃음짓는모습이
우리손자녀석이 생각나네요
문선비님 오늘도 행복한 불.금을 보내세요
*세월아 내뒤를 따라오렴*

먼길을 돌아와 얼마쯤일가
산모퉁이 자갈길에
다리가 무거워서
가던길을 쉬어갈가
두리번 거리지만.

내 쉴 마땅한 곳이 보이지 않아
바위위에 걸터 앉아
노을진 석양을 바라보며
가픈 숨을 몰아쉬니
지나온 한평생 너무 허무하다.

젊음의 시절엔
그 세월이 더디 가기에
어서가자 세월아 재촉도 했었는데
속절없이 변해가는 내 모습에.

살아온 지난 일들이
후회와 아쉬움만
더덕 더덕 쌓이고
남는 길은 저만치 눈에 어린다.

걸어온 그 험난한 길위에
내 흔적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
뒤 돌아보니
보잘것없는 삶이었기에.

작은 마음만 미어지는 것 같다.
줄어드는 꿈이라
이 길을 멈춰 설 수 없다해도
육신에 허약함을
어이 감당해야 하나.

가는 세월아
너도 쉬엄 쉬엄 쉬었다
내 뒤를 따라 오렴.

세월아,,,

-불변의흙-
성산일출봉 감사히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문선비님 건강하고 행복한 불금날 되세요!
커밍아웃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하늘이 맑고 선선한 바람에
햇살도 너무 상쾌한 가을 날씨입니다

가볍고 상큼한 날씨에
가을 날 그리움 같은 단풍잎이 햇살에 말려갑니다

모처럼 산에 오르니 물기에 젖은 솜을
이끌고 오르는 것 같이 내 몸이 지치고 말았습니다.

오늘은 내 안에 들어 허덕이든
생각의 부스러기들이 산 노을 같이 태워갑니다

일교차가 점점 높아가니
몸 건강히 즐거운 마음으로 웃음꽃이
활짝 피는 행복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미소로 넘치는 시간들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주말로 다가서는 금요일입니다
이번주는 한글날이 들어있어 금새 지나는것
같습니다 단풍구경 가시는 분들은 태풍영향
으로 비가 오는곳도 있다고하니 일기예보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불금을 누리시고 휴일
은 단풍보다 더 고운 기쁨의 시간들 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은 많이 쌀쌀합니다
이제 가을이 깊어갑니다
아직은 단풍이 안들었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울긋 불긋 온 산천이 아름답게
채색됩니다
화려한 가을 향기 조금 더 기다려야 되겠네요
아름다운 단풍잎 우리 함께 기다려요
금욜입니다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블벗님 10월도 어느덧 중순으로 접어드네요.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는
실패한 기업에 몸담은 경력이 있는 간부들을 의도적으로 채용하고 있었다네요.

실패할 때는 창조성이 자극되게 마련이기 때문에 밤낮없이 생각을 거듭할 수
밖에 없는 사람,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을 빌게이츠는 주위에 두고 싶었던 것,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실패할 때를 대비 난국을 타개할 능력이 있는 사람은
어려운 상황일수록 빛을 발할 것이라 믿었기 때문이겠지요.

처절한 실패가 겸손을 가르쳐주고 나를 강하게 만들기에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
우리도 실패를 거울삼아 시련을 밑천으로 고진감래로 성공을 이루었으면…♥석암曺憲燮♥  
이제 시월도 중순으로 접어 들었습니다.
가을의 한가운데가 된거지요.
시골 들판은 황금 빛 양탄자입니다.
강원도의 산들도 조금씩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일교차가 클수록 단풍은 아름다움을 더하겠지요.
화려한 금수강산이 우리앞에 펼쳐질 때까지 건강 잘 다지며 일상에 최선을 다하는 오늘되세요.
해국이 멋진 성산 일출봉이군요.
아름다운 장면들 잘 보고 갑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안녕 하세요 !
조석으로 쌀쌀함이 느켜지네요
가을날이 하루 하루 달라지네요
오늘도 하늘에 구름이 가득 하네요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 합니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불금이 되시길...
일주일간 안녕 하셨나요~
가을의 여행은 넓은 마음을 갖게 하나 봅니다.
가다 오다 접해보는 풍요한 먹거리 하며 울긋 불긋한 산천의 경치,
싱그러운 맑은 공기, 정말 아름답습니다.
금수강산에서 사는 우리는 행운아 같습니다.
가을주말도 풍요하고 건강한 좋은 날들 되십시요
아름다움이 가득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기온이 뚝 떨어진아침입니다
하늘 만큼은 파랑으로 높습니다
기분은 따스한 온기로 활짝 맞이 하세요**

*인생이 끝날까 두려워하지 마라.
당신의 인생이 시작조차 하지 않을 수
있음을 두려워하라– 그레이스 한센 –

시월의 두번째 맞는 금욜 11일
11일자처럼 막힘 없이 매사에 술술 잘되었음 합니다
여러가지 어려운 요즘
혹시나 어께 떨군 힘없는 표정은 아니신지요~^^

깊은 가는 가을의 풍성함과 함께
다시 심신을 충전하시는 오늘 되었음 하고
원기호복 #사랑홍삼차# 드리고 갑니다
꼭 드시고 더 큰 웃음으로
멋진 미소 보여 주시길 기대하오며

늘 따스함사랑 흔적에 용기 얻어
기분좋은 마음 챙겨 갑니다요**
반가운님에게도 훈훈한 흔적 남기고 갑니다~^^~
~방도리 드림~
반갑습니다. 문선비 님
가을은 점차 깊어가고 강원도 깊은 계곡에는
오색 단풍이 붉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쉼없는 세월은 유수 같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념하시고 오늘도 좋은 날 행복하세요.
온정에 고운 발길 감사합니다.`^*^
*세월아 내뒤를 따라오렴*

먼길을 돌아와 얼마쯤일가
산모퉁이 자갈길에
다리가 무거워서
가던길을 쉬어갈가
두리번 거리지만.

내 쉴 마땅한 곳이 보이지 않아
바위위에 걸터 앉아
노을진 석양을 바라보며
가픈 숨을 몰아쉬니
지나온 한평생 너무 허무하다.

젊음의 시절엔
그 세월이 더디 가기에
어서가자 세월아 재촉도 했었는데
속절없이 변해가는 내 모습에.

살아온 지난 일들이
후회와 아쉬움만
더덕 더덕 쌓이고
남는 길은 저만치 눈에 어린다.

걸어온 그 험난한 길위에
내 흔적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
뒤 돌아보니
보잘것없는 삶이었기에.

작은 마음만 미어지는 것 같다.
줄어드는 꿈이라
이 길을 멈춰 설 수 없다해도
육신에 허약함을
어이 감당해야 하나.

가는 세월아
너도 쉬엄 쉬엄 쉬었다
내 뒤를 따라 오렴.

세월아,,,

-불변의흙-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친구여!! 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 우는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소리, 불평일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 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 척, 어수룩하소.
그렇게 사는 것이 평안하다오.
<법정스님이 전하는 삶>에서 발췌한 글이었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웃음기 넘치는 좋은 하루를 만들어 가십시오
안녕하세요
멋진 여행 하셨네요
청명한 가을날씨 어딘가 떠나고싶어지는 계절입니다
즐거운시간 머물다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늘도 즐건 주말 보내세요~~
아이들 모습이
일출봉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평화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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