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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비의 사진 이야기

금수강산 답사 (492)

양산 국화향연 | 금수강산 답사
문선비 2019.11.03 18:56
안녕하세요.^.^

한주가 시작된 월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낮에는 화창했던 날이 저녁 퇴근 시간에는 비 방울이 들치네요.
오늘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霧堰(무언)올림
와 ~` 국화향기가 여기 까지 오는 것 같습니다...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하는 이,,
자신말고 누가 있었던가
눈치보지 말고 욕심부리지 말고 천천히 가자

사는일이 욕심 부린다고 뜻대로 살아지나
다양한 삶의 형태가 공존하며
다양성이 존중될 때만이,
아름다운 균형을 이루고
이 땅 위에서 너와 내가 아름다운
동행인으로 함께 갈 수 있지 않겠는가

굳이 세상과 발 맞추고
너를 따라 보폭을 빠르게 할 필요는 없다
불안해 하지 말고 욕심을
타이르면서 천천히 가자

존재를 잃어버리면 가슴을 잃는 것이다
가슴을 잃어버리면 자신을 잃는 것이다
자신을 잃어버리면 세상을 잃는 것이다
세상을 잃어버리면 인생을 잃는 것이다
삶의 목표는 일등이 아니다

편안함을 누리는 것은 더 더욱 아니다
어쩜 우리네 삶 자체가
고통 일지도 모르겠지만..

       - 좋은글 중에서
               -불변의 흙-
문선비님 안녕하세요?

공감을 꾹 누르고

곱게 올린 사진
잘 보고 쉬었다 가네요.

가을이 깊어가는
밤 하늘에는
그리움의 물결이 일렁입니다.

이 저녁에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방문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국화꽃 향기가 너무나도 맘에 들어서
공감 버튼으로 한표 사용하였습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조석으로 찬바람에 웅크리고
곱게 물들었던 단풍잎은 하나 둘 낙옆되어
이리저리 바람에 날리고
빗자루질 바쁜 손길이 분주합니다
이가을 가기전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늘 반가운 문선비님~
양산 국화향연,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
니다. 곳곳 잘 보여주셔서.....

파란 얼굴과 솜털같은구름을 가진 가을 하늘을
보고있노라면, 어느새 우리의 마음도 파란물감
으로 채색 하고싶어집니다.해를 닮은 해바라기
처럼, 가을 하늘을 닮아 청명하고, 솜털같이 포
근한 우리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오늘
도,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하루의 시작이길 바
랍니다. 고운미소로 행복한 화욜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의 부석사 (浮石寺)에는 전설같은 창건 설화가 전해 내려오는데요.

신라 시대 당나라 유학을 떠난 의상((義湘)이 산동성 등주의 어느 신도의 집에 잠시 머무를 때                
그 집의 딸 선묘(善妙)가 의상을 흠모했다고 해요.

깨달음을 얻기 위해 의상은 그녀와 이별하고 당나라 수도 장안 종남산의 지상사를 찾아 7년간
화엄학을 배웠답니다. 그동안 선묘는 의상과의 재회를 고대하며 법복을 정성스럽게 지어
의상이 귀국할 때 전달하려고 했으나 재회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뒤늦게 의상이 귀국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선묘가 법복을 들고 포구로 달려가 "이 몸이 용이
되도록 해주소서. 저 나라에 가서 스님의 불법이 이루어지도록 돕게 해 주소서"라고 간절하게
외치고는 바다에 투신했습니다

신라에 무사히 도착한 의상은 이 땅에 화엄정신을 펼칠 도량터를 찾아 전국을 다닌 끝에 경북
영주의 태백산 기슭에 이르러 마땅한 장소를 발견했지만 이단의 무리들이 먼저 그 자리를
차지해 그의 불사를 훼방놓았다고 해요.
이때 용으로 변한 선묘가 거대한 바위를 공중으로 띄워 이교도들을 겁주어 쫓아냈답니다.

의상이 문무왕 16년(676), 그 자리에 절을 세우고 돌이 뜨는 부석사라고 했지요.

뜬바위, 즉 부석(浮石)이라는 사찰명은 이 선묘 설화에서 유래한 것이지요. 지금도 바위는
부석사 본전인 무량수전 서쪽 암벽에 남아 있습니다. 의상은 부석사를 화엄종의 종찰로 삼고
그의 생전에만 10명의 고승대덕과 3000명의 문도를 배출했다고 해요.

국보 제18호인 부석사의 무량수전은 배부분이 불룩한 '배흘림기둥'으로 한국의 미를 대표할
문화재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헤리티지가 방문했을 때는 선묘 낭자의 설화를 벽화로 볼 수 있었는데 지금도 남아 있는지
궁금합니다.
양산 국화축제에 다녀오셨군요
국화향에 흠뻑 취한 시간이 되셨지 싶습니다
아름답게 꾸미느라 관계자의 고생이 많았을 것 같네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서울 거리 곳곳에서 노란 은행나무가
깊어가는 가을을 대변해 주고 있네요..
조석으로 일교차가 크니 건강관리 신경 쓰시기 바라며
오늘 하루도 여유있고 편아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멋진 포스팅 잘보고 즐감하고 갑니다..~~
우"~ 아!~
사람에 두뇌가   대단도 하지요?
못할것이 없는   현실 세상속에 존재하고 있다는것이
너무나도 행복한 아침   입니다.
가수 인순이"에   신곡 행복"   노래 들어 보고 싶네요"~ㅎㅎ
"두 잔의 커피는 짝이 되어
향기를 나누고
빈 잔에는 사랑을 채운다
받는 사랑 주는 사랑
두 배의 사랑 채움에
행복도 두 배로 채워진다."

아침이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인사 나누며 물 흐르듯
이어지는소중한 사람과의
인연에 감사의 마음 가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지난날들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서 어떤날을 꺼내 보아도
행복한 미소가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칭구님~
오늘도 많이 웃으시며
행복이 넘치는 기쁜날
되시고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몸을 낮추니 작고 하찮아
눈에 띄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섬세한 색과 그 빛에 마음이 열리고
사랑이 생깁니다.
오늘 하루가 보람되고 사랑이 있는
시간들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함께하는 고운마음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훈훈한 안부 오늘은 더기분좋은 아침 맞이합니다
오색단풍이 가까이로 찾아 왔네요~

깊어 가는 가을 분위기 마음껏 누리시고
오늘도 변함없는 호탕한 웃음으로
먼저 다정한 손 내미시는 친구님 되세요~**

#한잎 두잎 나무잎이
낮은 곳으로
자꾸 내려앉습니다

셋상에 나누어줄 것이 많다는듯이
나도 그대에게 무엇을 좀 나눠주고 싶습니다
내가 가진 게 너무 없다할지라도

그대여 가을저녁 한때
낙엽이 지거든 물어 보십시오
사랑은 왜 낮은 곳에 있는지를-안도현"가을엽서"

늘 건강 잘 체크하시고요 행여 독감 주사는 ??
여유로운 모습 떠울려 봅니다
가을들녁처럼 넉넉한 맘으로
즐겁고 소중한날 되십시요~^^~
~방도리 드림~
안녕하십니까~..
양산이 면적이 넓고 산들이 높아 지혈적으로 애로점이 많은 고장이랍니다..
그러나 산세가 아름답고 명승지가 많지요..
가을의 대표적인 곷~~..
국화 전시회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건강하십시오~~..^^
문선비님 반가워요
양산국화향연 너무아름다워요
감사하구요 수고 많으셨어요

어느날 악마가 멋진 모습으로 소녀 브루를
찾아왔어요 브루는 지극정성으로 악마를
위해주었어요 진심으로 마음을 다해서
운동하는 법도 가르쳐 주며 멋지게
사는법도 알려 주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악마가 브루에게 소원3가지를 말하라고
했어요 내소원은 너무 유치해서 말할수 없다고
했는데 저절로 소원이 표현이 되어서 미래로
가는거예요 브루는 이게 꿈이었으면 했는데
정말 꿈이었어요 악마가 남겨준     3가지 소원을
브루는 현실에서 노력하고 있어요
악마는 신이 보내주었는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아름다운 만추가 절정에 이루고 있어요
찬란한 단풍의 잎을 보며 마음의 소원 이루어지시구요
맨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아름다운 국화꽃....
향기까지 더하니  
걷는내내 행복이었겠네요...
자연이 주는 예쁜 가을...
고마움으로
기쁨으로
미소로
행복한 오후 이어가세요.
문선비님~~안녕하세요......(⌒ε⌒)

가을속으로 걸으며,,
따스한 햇살도..빨강,노란 낙엽도,
저물어 가는 노을도...아름답게 떠나는 시간....
그시간속에서,,
우리들도 노랗게 노랗게 익어가며 철이들고,,
가슴으로 나이테가 늘어가며,
지나온 계절속의 사람들이 떠오르고,,
그렇게그렇게 성숙해지는 계절**♪♪**─˚♡。

가을 만큼,,
많은 생각과 많은 이야기들을
안고 가는 계절도 없으리라..♪♡˚。。
그렇게 생각하며,,
고운글과 영상에,,
아름다운 계절을 가슴으로 안아보며,
환한 웃음을 지어보렵니다...
가을이 이렇게 와서 곱게 안겨오니까요...(^.*)=♡

계절의 바람이べべへべへ
흔들어대는 마음밭에서 요동쳐도,,
자아를 찾아가는 우리의 길은,,
늘 반성과 정갈함속에서
또다시 밝은 길을 찾아내리라 믿어봅니다.~~♡**♡♪♪

오늘하루도 맑고 고운 가을햇살처럼
싱그러운 하루 보내셔요~~.........*(^-^)ノ♡˚。。
안녕하세요?무성하던 잎들이 우수수수
바람결에 하염없이 떨어집니다.거리에 어느새
황금물결입니다.그것마저도 아름다운날.휩쌓였던 아침의 안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사색의 계절.빛과.햇볕.우리에게 주어진 소중한날
돌아보시길 바랍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양산 국화 볼만하네요
멋진풍경 잘보고 감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정성이 느껴지는 국화전시회를 봅니다.
안녕하십니까요?
거리마다 단풍이 울긋불긋 곱게
물들어가는 가을날에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알찬 포스팅에 즐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특이한 국화꽃들이 그저   감탄만 나옵니다. 덕분에 구경 잘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며 농익어 갑니다
11월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조석으로 쌀쌀하고 비가 그치고 나니 오늘은 텃밭 울타리에
하얀 서리꽃이 살짝피워 겨울로 가는길이 더 가까워져 갑니다.
그러나 한낮기온은 초여름에 날씨를 보이면서 감기걸리기 쉽상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향상 안녕을 빌면서~~~霧堰(무언)올림
양산 국화향연
아름다운 영상 잘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신 블친님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가을은 깊어가는데
여기는 이제야 단풍이 물들어가는것
같습니다 요즘 일교차가 심해서
감기 조심해야 될것같습니다
몸과마음은 항상 따뜻하게 하시고
웃는일이 많아서면
좋겠어요.~~~~
양산국화향연이 열렷군요.
아름다운 작품들이 참 많습니다.
국화향기에 젖어 행복하셨군요.
덕분에 즐감합니다.
아파트 산책로에도 단풍이 이쁘게 물들기 시작합니다.
봄에 벚꽃비 휘날리듯
낙엽이 떨어지기 시작하네요.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유용한정보 감사 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 하세요^^
항상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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