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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비의 사진 이야기

사찰및 암자답사 (121)

청도 적천사 은행나무 | 사찰및 암자답사
문선비 2019.11.13 09:15
안녕하십니까요?
수능일인 오늘은 동장군이
들이닥치면서 찬바람이 옷깃을 스치기도 합니다.
갑자기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알찬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안녕하세요?바람이, 매섭고 차갑습니다, 따뜻한 차한잔,따뜻하게 옷입으시구요.
어김없이 다가온 수능한파, 부모님,그리고 우리 맑은.
정열,수험생 여러분이. 포근하게 하루를 보내길 간절히 바랍니다.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 오늘날 우리 젊은분들이, 수험생 여러분들의
꿈이 이루어지고 하고싶은것 할수있는 나라, 되시길.바랍니다.최선을 다하여 주십시요.
인재양성.포부.마음껏 펼칠수 있도록 하여 주십시요.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늘 건강빕니다
오늘 춥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노오란 은행잎은
가을의 풍경을 더 아름답게 해주어요

감사히 봅니다
행복한 오후 되세요
오늘이 수능보는 날일이었는데

단골손님처럼

추위가 찾아왔네요

수능본 학생들 고생이

많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울님도

춥지 않도록

옷 따뜻하게 입으시구요

,,,,,,,,,,,,,,,,,,,,,,,,,,,
날씨가 어떻게 알고있을까...수능 날짜를...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스치고 파고드는 차가운 기온이 겨울을
예시하는 오늘도 수고많이하신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
올려주신 고마우신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흘러가는 구름

내 마음은
너에게로 흘러가
구름처럼 희미한 흔적 기웃거린다.

한없이 부드러운 너의 숨결
맑디맑은 마음 별빛이 되어
소슬바람이 되어
너에게로 가고

잠자는 새벽을 깨워
함께한 생각 햇살에 비춰
지나간 흔적 밤별이 되고

꽃처럼 고운 초록이
조금씩 이슬비에 젖어 들 듯
이젠 내 마음 전부를 사랑으로 젖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가을을 충분히 즐기지 못했는데
벌써 가을이 떠나려 하네요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청도 적천사의 은행나무 두 그루가 노랗게 물들었네요.
아름다운 풍경을 잘 보고 갑니다.
모처럼 화창한 하늘을 볼 수 있어 마음마저 시원하였던 하루였습니다.
목요일 저녁시간을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날씨가 따뜻하다가도 수능시험때만 되면 한파가 몰아치니 참 신기합니다.
오늘 수능시험 대박, 희망하는 대학에 합격을 기원합니다.
전국에 수험생과 뒷바라지하신 부모님 수고많으셨습니다.
畵庭 올림
안녕하세요.~^^
긴겨울이 시작되는지 밤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하는 저녁이네요
날씨가 차가워도 웃는일이 많아서면 좋겠어요
차가운 날씨에 건강챙기시고
좋은일 기쁜일이 함께 하는 행복한 저녁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주 멀리 있어도 마음이 있으면 가까운 사람이고
가까이 있어도 마음이 없으면 먼사람이고
사람과 사람 사이는 거리가 아니고 마음 입니다
오늘도 생쾌한 하루 되십시요
청도 직천사 은행나무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갑자기 추운날씨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

가을이
가려고 하네요

너무 좋은데

가을이 가려하네요

겨울이랑 바톤터치 하기전에
듬뿍 ᆢ즐기기로 해요

아자 ᆢ아자작 홧~팅
기압을~~♡♡♡
안녕 하세요 !
11월도 반이 흘러 가네요
이제 겨울로 가는 채비를 하는듯 추위가 다가 오네요
오늘도 비 소식이 있더군요
이렇게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언제나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안녕하세요.^.^

벌써 11월도 절반으로 넘어서 갑니다.
오늘이 금요일 쌀쌀함과 함께 문안인사 드립니다
어제는 지리산 정상에 상고대가 관측되고 立冬 지나고나니
본격적인.겨울의 문턱에 접어들었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오늘을 열어봅니다.

행복이 있는 금요일에~~~霧堰(무언)올림
와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고운 모습 이네요..
적천사의 은행나무가 너무 아름 답네요..
안녕하세요..
불금인 오늘은 낮부터 평년기온으로 회복한다고 하니
시간이 허락하면 야외활동을 하면서
깊어가는 가을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여유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잘보고 즐감하고 갑니다..~~
오늘은 첫 진눈깨비 내린다네요
출,퇴근길 안전운행에 주의하시고
어수선하고 추운 날이지만
편안한 불금 되세요^^
"새롭게 맞는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의 인사를 전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밖을보니
잔뜩 흐려 있는가 싶드만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네요..
이비가 그치고 나면 더욱 날씨는
추워져가고 김장도 해야하고 또
겨울 준비를 해야겠어요..
칭구님~
좋은계획 세우시여 행복한 주말
보낼 준비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고
아님 주말을 맞아 가족들이랑 김장
하믄서 화목한시간 보내는 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한주 마무리도 잘하면서 행복하고
즐거운 불금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고 정겨운님~^^~
가을비까지 내려 쌀쌀한 기온의 아침을 맞이 하지만
늘 용기 주시는 친구님의 소중한글로
기쁨과 즐거움으로 가득 합니다

**문득 쳐다본 가을산이 저물고 있다
상처 입은 단풍잎 몇 몸에 매단채

어둠속으로 가라앉고 있다...,
앙상한 뼈가슴을 드러낸채

산이 오늘 어둠속에 묻혀도
내일이면 한낮의 단풍보다

더 아름다운 별이
산위에 뜬다__김용락"가을산"

출근길 조심하시고 빗길 안전운행 하시옵고
11월의 중순 금욜
알차고 웃음과 행복으로 충만 되었음합니다
감기 조심과 체온 유지 잘 하셔야 됩니다
오늘도 반가운님과 빵긋~^^~입니다
화이팅 하시죠!! ^^
~방도리 드림~
적천사도   조쿤여~~
감사드립니다.
평온이 깃드는 저녁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찰 은행나무가 증명하는군요
참 멋있습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따뜻한 쉼이 되시길 바랍니다   _()_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예수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죄를 해결할 수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버지께 올자가 없으니라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해야 합니다 마음을 열고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셔야 합니다. 영접하는 자 그이름을 믿는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1장 12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예수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죄를 해결할 수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버지께 올자가 없으니라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해야 합니다 마음을 열고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셔야 합니다. 영접하는 자 그이름을 믿는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1장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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