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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비의 사진 이야기

금수강산 답사 (495)

동학의 성지 경주 용담정을 아시나요 | 금수강산 답사
문선비 2019.11.21 18:22
안녕하세요.~^^
즐거운불금 되세요.
햐얀눈이 내린다는 소설인데 날씨가
포근하고 맑아서 아주좋네요.
따뜻한 차한잔으로 행복한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쌀쌀한 바람속에 차갑게 울어대는 앙상한 나무가지 사이로 또 겨울은 저만치
차갑게 다가오고 있는 불금의 저녁시간에 늦은 안부에 안녕을 묻습니다.
한주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름답웠던 단풍잎도 낙엽되어 떨어지고 가지마다 앙상하게 차가운 겨울의 울음소리를
내며 벌써 11월도 저만큼 세월의 뒤안길로 서서히 사라져갑니다.
가는세월 잡을수 없는것   순응하며 행복을 만들어가며 건강하게   살아가시길 소망을 해봅니다.

사랑과행복을 꿈꾸며 불금저녁에~~~霧堰(무언)올림
어둠에서 해방되는 새벽은
희망을 마음껏 그릴수 있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이슬 한방울 같은 시간에 다녀갑니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편안한 주말 되세요^^
안녕하세요
경주 용담정 포스팅 아름답네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쌀쌀한 바람도 상쾌하게 느껴지는 주말아침 따뜻한 모닝커피와
행복 사랑도 함께 님에 뜨락에 살며시 배달하고 안부를 묻고 갑니다.
霧堰은 추억과 낭만을 찾아서 보고 싶었던그리운 깨벅지 친구들을 헤어진지
1년만에 추억과낭만 밤 야경이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를 무대삼아 재회에
기쁨을 만킥하고자 합니다.
주말연휴 그리운님들께서도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 함계 11월의 끝자락에서
여행이라도 다녀오심은 어떻실련지요.

그리운 추억과낭만을 찾아서~~~霧堰(무언)올림
   경주 용담정 가을단풍잎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는 뭐가 그리 바쁜지 올해는 가을 단풍 구경 못하고 지내나 했는데
   덕분에 용담정 단풍 감상 잘 하고 갑니다.
겨울이 왔지만 아직은 아름다운 만추가 남아있어요
많이 감상하고 즐기시고 산책도 하시구요
마음엔 희망과 자신을 가지시구요 고통도 뛰어넘는
항시 마음과 상의 하면서 앞으로 전진하세요
하늘만큼 마음의 소원 이루어지시어서 내내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문선비님~~안녕하세요......(⌒ε⌒)

지금은..
계절이 가고오는 길목에서..
억새처럼 흔들흔들..
손흔들며..
가을과 이별할때니까.............(ㅡ_ㅡ;;  

또다른 만남을 기약하면서..
떠나는 가을의 뒷모습은..
조금은 평화롭고..
조금은 아쉽고.. 그러하네요.............(*ㅡ_-)  

다 내려놓고..
비워내고 훌훌..떠남이..
꼭..
우리네 삶을 보는듯합니다..♪♡˚。。
이제..
가을은 보내고..
추운겨울을..
따스한 온기로 맞아야 할것같네요..(˘-˘)♪♡˚。。

고운칭구님~
오늘 하루두...
행복하게~~즐겁게~보내야 하는거 아시죵??
행복은!!~~멀리 있는게 아니랍니다..(˘-˘)♪  
늘~가까이 있어요..모르고 있을뿐....!
지금보다는..더 나은 날들이길~~♡**♡♪♪
바래 보면서,,
이쁜방문 멋진 댓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은 부산 천마산에올라
영도 봉래산 위로 떠 오르는 일출을 보았습니다..
오늘 부산은 봄날씨같이 포근하더군요..
주말인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있게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 주신 고운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가을이 가득하네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안녕하세요.
11월도 어느 덧 하순의 주말을 맞았네요.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
안녕 하세요 !
아침 일찍 나들이에 이제야 귀가해서 인사를...
하늘에 하얀 구름이 옅게 있어 햇빛이 다뜻하게 비추더군요
나들이 하기에 아주 좋은 주말이네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겨울로 가는 길목에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길...
안녕하세요?평온한 주말 오후 시간입니다.
잘보내고 계십니까?단순하게,불필요한것들을 가리고
어제,오늘 햇볕이 따뜻합니다.안부 전합니다.
이좋은날 사랑하고,김장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빙둘러앉아 고단했지만.서로 돌아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늘 건강빕니다.
아름답던 단풍잎도 낙엽되어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긴채 11월도 서서히 저물어 갑니다.

가는 세월 잡을 수는 없지만 행복이 가득한
연말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경주가 멋진곳이 많네요~
원래 멋진곳 이지만......^^
와우 곱습니다~~
   **   행복의 시간표 **

지혜로운 사람은 시간을 잘 활용합니다.
앤 랜더스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사고는 힘의 근원이 됩니다

노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놀이는 변함없는 젊음의 비결입니다

책 읽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독서는 지혜의 원천이 됩니다.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역경을 당했을 때 도움이 됩니다.

사랑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삶을 가치있게 만들어 줍니다.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생활에 향기를 더해줍니다.

웃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웃음은 영혼의 음악입니다.

나누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주는 일은 삶을 윤택하게 합니다.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삶에 활력을 줄 것입니다

변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진사님의 멋진 촬영!
단풍이 참 곱습니다.
월요일 날 다시 추워진다는데
떨어질까 마음 졸입니다.
오늘도 늦은 밤입니다.
토요일은 평안한 하루 되셨는지요.?
기온이 좀 올라서 활동하기는 참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고운 꿈 꾸시구요.
넉넉함으로 큰`사랑 나누시구요.
언제까지나 건강하시기를.........................
11월 마지막 주일아침인데 안개가 자욱하네요
한낮은 포근할려나 봅니다
영하의 날씨도 몇번 까꿍 하더니만
다시 포근한 가을같은 날씨도 연일
안 추우니 생활하긴 참 좋습니다
특히나 산길운동이며
여행길에 나설땐
이제 한 주 남은 11월
사랑하는 블친님들도
1년 마무리 해 가는 달이니
편한 마음으로 달랑 1개 남은 12월을 맞아야겠지요
항상
이때쯤이면 각오와 생각이 엇갈리는 시기더이다
또 한 해가 다 갔다는 푸념있지만
또 새로운 한해가 올꺼라는 기대도 가지면서
아침인사 놓습니다
비가오는 일욜아침입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은 것에서부터

모든 일에는 전조가 있다.
무엇이 됐든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일도 없고,
땅 속에서 갑자기 솟아나는 일도 없다.
구름이 모여 비를 만들어내듯
세상만사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작은 일들을 무시하면 나중에 큰 코 다친다.

- 강상구의《마흔에 읽는 손자병법》중에서 -

조금 힘 든 일이 있다 하여도
'그 사람은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면서
잠시 멈추어 생각하면 곧 편안해 질 수 있습니다.
화를 내어 보아야 얻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속병만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긍정 긍정 또 긍정의 마음이 제일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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