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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비의 사진 이야기

서원과 정자 (20)

밀양 금시당 | 서원과 정자
문선비 2019.11.26 19:01
안녕하세요?오후 햇볕이 밝고 따뜻합니다
겨울의 숲은 초록빛을 기다릴것입니다.
산다는것은 우리를 창조의 활력을 줍니다
감기 조심하세요.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과
관심도 없는 사람보다,밝은 따뜻한 훈훈한 정이길 바랍니다.
볼일보는데 춥지않아 안심을하고 다녔습니다.감사했던 하루 였습니다 자연,바람
밀양 금시당.고혹적인 은행나무.노오란 고운잎이 떨어져도 아름다운데.
가정,하시는일 축복빕니다.사랑합니다.별아 입니다.
*
가을은 언제 어디에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도
찬바람과 낙엽만 남기고
떠나기만 하는데 혹시 내 가슴엔 가을조각이 남아 있는가
*
/서리꽃피는나무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들이 나갔다가 들어와 님과의 만남을 나누는
기쁨을 함께 나누고져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기온차가 심하니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요?
늦은 시간에 잠시 들렀다가
정성껏 올려주신 포스팅에 잘보고 갑니다.
8공감에 1표 더하고 갑니다.
멋집니다.
맘씨좋은 노부부가 살고 계셨는데
아직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한 여름 짙푸른 은행나무아래서 잠깐 머물렀습니다.
요즘 보호수로 지정된 은행나무들은   최소한 400살은 다 넘었어요.
우람한 나무들이 경외감을 느끼게 합니다.
나무잎이 거의 다떨어져 가네요
아주 조금 남았어요 조금남은 단풍
많이 즐기셔야 겠어요 앙상한 나무로
변하는 겨울 마음의 준비 하시며
마음이라도 따뜻하게 보냈으면 해요
좋은일이 하늘만큼 생기시고
마음의 큰소원도 이루어지시어서
늘~~~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날씨가 쌀쌀합니다.
따스하고 포근한 시간 되시기 바람니다.
밀양 금시당"~
노오란 가을풍경들이 빛나는   아름다운 금시당
멋진 선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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