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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비의 사진 이야기

금수강산 답사 (498)

일출암 | 금수강산 답사
문선비 2019.12.15 10:11
"겨울이 아름다운 건 서로에게 따뜻함을
전해줄 수 있어서라고 합니다.
서로에 대한 따뜻한 배려로 함께하는
포근한 겨울을 보내시면 좋겠네요.."

어제 봄날씨처럼 포근하다 싶드니만
오늘은 아침부터 겨울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이런날엔 따끈한 차한잔 같이
하믄서 자난 이야기 나누며 보내는
것도 좋을듯 싶으네요..
이비가 그치고 나면 추워질거라는데
늘 감기 조심하시고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따스한 온정을 나누며
마음은 환하게 밝은 미소로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비소식이 있는
12월달의 세번째주 화요일
이제 나무가지 끝자락에 매달려
안간 힘을 다하던 마지막 잎새까지
떨어지는 아픔의 고통이
쌀쌀한 추위와 함께 찬바람에 날리어 가고
이루지 못한 일들을 하나 둘
정리해야 하는 시간들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문선비님~~안녕하세요......(⌒ε⌒)

비가 내립니다\。\。 ::ⓗⓐⓟⓟⓨ::day\。\。
차가운 공기와 눈에 덮였던
먼지들을 씻어내주듯...

겨울비는 더욱 쓸쓸하게 다가오고(*ㅡ.ㅡ)。  
우울하고 쓸슬한 기분을 부추키기도 하죠..

오늘만큼은 조금 감상적이 되어도
누가 뭐라 하지 않을 정도로 소리없이
가만 가만 비가 내립니다\*\♥\‥\˚\♠\∴

비가내리면 마음은 추억여행을 떠납니다*‥…─˚♡。
아득히 먼 그때로..
누구나 꿈꾸는 아름다운 사랑...♪♡˚。。
그렇게 세월이 가져가 버렸지만..
가끔은 꺼내어 보며(^.*)♡˚。
미소지을수 있는 먼~기억속의 사랑이
이렇게 비오는 날이면 그리워집니다..(˘-˘)♪♡˚。。

한번씩....
아..그래 나에게도 그리운 사랑이 있었지(˘-˘)♪  
아..그래 나에게도 그런 사랑이 있었지..하면서...ㅎ

늘웃음으로 대신할수있는 여유로움을 간직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 ♡    
┃(( ` ┣┓
┃ ♥ ┣┛    
┗━━┛ 사람이 그리운 날엔
하얀 크림 보숭한 커피 한잔으로
그리움 삭여보세요....(^.*)=♡~♪♡˚。。

며칠동안 포근하더니 비가 내리네요.
이 비가 그치고나면 추워진다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연말 즐기시길 바랍니다.
바다는 언제보아도 평화롭고
복잡한 마음이 시원해지는 느낌이네요. ^^
안녕하세요?하루하루가 소중합니다.
잿빛하늘.비가 내립니다.주어진 하루,시간속에서
삶의 여유를 지니시고.돌아보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올 한해도 저물어 가는 요즘 입니다^^.^^
겨울답지 않게 겨울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추워진다고 합니다.
성탄절도 이제 일주일정도 남았네요~ㅎ
따뜻한 정이 담긴 한마디의 말이 그 어떤것보다 값진것 같습니다~**.**
향기로운 삶이 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님과의 고운 인연을 감사드리며, 건강 하세요~사랑합니다.~ ♡♡^^.^^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고운님!
안녕하세요?
삶의 길이가 길어질 수록 우린 무엇을 원하게 될까요?
끈끈한 권태에 눌려 불감증과 무료함에 시달리며
지나간 것들을 그리워하기도 하지요
되돌릴 수 없는 살아온 날들 안에 자신을 묻기도...
그리고,
뉴스 채널을 번갈아 누르며 생의 공백도
소독하고 싶어하지만 웬지 답답함이 엄습해옴은 왜일까요?

이것이,
사랑하는 울 님들의 삶이고 저의 삶의 모습이 아닐런지 라고
생각해봅니다.
겨울이 짙어갑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건강하셔야 왕성한 불로그 활동도 하실 수 있지않을까요?
애써 올리신 작품에 님들을 뵌 듯 합니다.
인연에 감사드려요

늘샘 / 초희드림
구름이 많아도 아름다운 새벽입니다.
봄비같은 겨울비가 내린 오늘입니다.
과천에서 일보고 집까지 3시간 걸었습니다.
마치 봄날씨 같았습니다.
비가 그치면 추워지겠지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연말 되세요.
여섯번째 하늘에 무지개가 떠 있는거 같아요
문선비님두 자세히 보세요~ㅎ
고운 일출암 보구 갑니다
잘 봤다 해야 문선비님이 칭찬해 주겠지~
잘 보구 갑니다~ㅎㅎ
좋은 시간 되세요!^^
`” °•✿ ✿•°*”` ★정겨운 이웃님★ `” °•✿ ✿•°*”`

안녕하세요..♬(^0^)~♪ `” °•✿ ✿•°*”`12/18

신이 겨울을 만든 건 사랑의 온기를 서로 나누면서
따뜻하게 지내라는 의미래요.올 겨울엔 따뜻한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항상 따뜻하게
몸 챙기시고, 추위 이겨내세요!!

독감도 유행이라고 하니 건강에 더 유의하시고,
추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벌서
부터 추위가 오는 것이 넘 빠른것 같아요.
따뜻한 외투 있고 추운 겨을 행복과
가정에 행복이 넘치시길 기원드립니다.

행복한 날 맞이하여^^*
*:*:*:*:*⊙*:*:
△▷ㅗ ㅜ△▷
◁▽ㅇㅐ ◁▽
*:*:*:⊙*:*:*:*:
↖행운의 가득드립니다~~^* 

`” °•✿ ✿•°*”` ♣ 이슬이 드림♣ `” °•✿ ✿•°*”`
늘 반가운 문선비님~
며칠 남지 않는 2019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오는 2020년 잘 맞이해 금년보다 좋은 한해 금년보다
더 행복한 해가 되도록 준비하는 수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동장군의 위세가 대단하지만 마음엔
늘 따스한 친구님의 훈기로 기뿐 마음입니다

오늘도 정성드린 훌륭한 포스팅에
감사와 함께 고운아침을 열어 갑니다***

**근하시년이라고 찍힌 활자밑에
이름 석 자 적는다
아직 살아있다는 신호등

네게 이르지못한 불빛이
아직 꺼지지않고 있다는 표시
해마다 눈 오는 12월

그때쯤에서 생각나는 사람....
올해도 근하산년 그밑에
이름 석 자 적고
그날부터 잊기 시작하는 사람---이생진"연하장"

운명은 마음이 움직이는데로 움직이고,
행운은 자신이 행운아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찾아가며,
기회는 찾는 자의 몫이고 도전하는 자의 몫이라고 하지요
소중한 오늘 웃음과 행운이 가득한 기쁜날 되십시요~**
~방도리 드림~
문선비님~~안녕하세요......(⌒ε⌒)

비온뒤라 먹구름 드리운 우충충하고 쌀쌀 하네요.(*ㅡ_-;;  
건강관리 잘 하셔야 겠어요*‥…─˚♡。
12월 끝자락,,
세월의 흐름 속도가 더욱더 빠르게 느껴 집니다.(*ㅡ.ㅡ)。

따뜻하게 나누는 말한마디가 온세상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의 천사가 되어야겠습니다(*^_^*)♪♡˚。。

보이지 않아도,,
들리지 않아도,,
나눌수 있는 마음이 있어~
오늘도 이조금만 창에,,
마음을 내려놓고 갑니다..(˘-˘)♪♡˚。。

우리의 삶이 이렇게 서로 정겨운인사와
감사를 건네며 산다면,,
아주 많이 아름다울겁니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잔잔하고 고요한 강물이 되길 원하며...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오늘이 되길 바래요....*(^-^)ノ♡˚。。
행복한 하루되세요...!!!
      로딩중...~☆
♥행복 마술걸어놓고 가요?♥`)
      ■■■■■■■■■■
      전송 완료...~★.*☆。 *☆。..。.☆*。。'ㅇ
멋진 작품 감사히 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이른 아침은 추운데 고생 하셨네요
덕분에 일출의 기운 받고 갑니다
저 아름 다운 빛 만큼 반사드립니다 행복 하세요~
너무나 멋진 곳이고 잘 담으셨네요
최고입니다
요즘 독감이 유행한다고 하니 감기조심하시고
항상 웃는 일들만 있기를 바랍니다
지금 이 시각 2019년 12월 금년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년 말은 건강 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어제는 비님이 오락가락하여 이곳 불암산 둘레 길을 걷지 못했습니다,
오늘은 둘레길을 걷고 돌아왔더니 상쾌한 기분이라서 좋습니다.
님의 좋은 포스팅을 보고 많은 유익함을 느끼고 갑니다.
불벗님!
안녕하세요?
오가는 우리네 발걸음이 소중한 만남과 고운 인연을 만들어 가며
살며시 미소짓는 비타민 같은 향기로움이시길 기원합니다.

때론 삶이,
유리창에 매달린 물방울 처럼 불안할 때도 있고                                                                                                                                
아주 가끔씩,
골 깊은 주름 타고 흘러 내린 눈물에 정말 고독하다고
가슴을 쳐 볼 때도 있음은 제가 노시인이라서 일까요?

불벗님!
달랑 한 장 남은 달력 앞에 너무 아쉬워 마시구요.
송구 영신 후,
벅찬 꿈으로 미래를 그려보세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감상하면서 님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기온이 많이 내려간 하루였습니다.
뜻깊고 보람되게 보내셨나요.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고 활기찬 내일이 되도록 응원합니다.
"'행복한 곳'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내가 창조하고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내가 편히 쉴 수 있는 곳, 나에게 에너지를 주고,
영감을 주고, 꿈을 안겨주고, 좋은 사람을 만나게
하는 곳이 진정 행복한 곳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낯선 곳에 가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웃는 모습은 상대방으로 부터
사랑스러움을 느끼게 하고
어딘가 모르게 마음을 사로잡아 주는
보이지 않는 사슬과 같으며..
또한 웃음 소리는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합니다.
두리가 드리는 미소 한잔
마음 한잔으로 즐거움이
화사하게 넘실대는 수욜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비그친후 춥습니다.
옷따뜻하게 입구요.믿어주고.일을 할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줄땐 받을것을 생각하지 않습니다.그저 주는 마음이길 바랍니다.
오늘은 볼일이 있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안전운전 바랍니다.늘 건강빕니다.
일출암의 일출을 담으셨군요
구름이 많아 해가 뜨는 것을 보지못하셔서 아쉬움이 남으셨구요
구름만 없었으면 아름다운 일출을 볼수 있으셨을땐데 제가 다 아쉽네요
그래도 고운 빛이 있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셨지 싶습니다^^
와우 멋집니다~~
하세요
문선비 님
기해년 12월이 다지나감니다
스마스와 연말이 다가오네요
기해년 올 한해
왕래하며 벗해 주셔서
감사드림니다
일출암 포스팅 작품 입니다
긴밤 행복하세요
하늘 마음 나타난 천심 합장
..。*˚♡♥♡˚*。....。*˚♡♥♡˚*。..
새벽녘 이슬처럼 또 다시 소중한 하루의
설레임을 품고서 들뜬 마음으로 설잠에서
깬 지금 이 순간이 더더욱 고맙고 행복한
건 감사의 조건들이 그만큼 또 우리들
곁에서 애틋한 사랑으로 남겨지기
때문이겠죠?   ㅎㅎ

새로운 날의 오늘도 건안하시고 기쁨이
있어 즐겁고 좋은 사랑스런 달콤함만
존재하시는 복된 날이시길 바라고 원한다는
거 아시죠? ...♡
..。*˚♡♥♡˚*。....。*˚♡♥♡˚*。..
세상을 밝혀주는 일출이 아름답군요
달려가는 세월을 막지 못해
허겁지겁 여기까지 왔습니다
금년 겨울은 비교적 따뜻한 것 같으나
오늘 아침은 손이 좀 시리네요
며칠 남지 않은 기해년 마무리 잘하시고
경자년 희망을 높이 떠올려 보세요^*^
" 사랑해 "고마워 "
" 미안해 " 잘했어 "
" 넌 항상 믿음직 해 "
" 넌 잘 될 거야 "
" 네가 곁에 있어서 참 좋아 "
오늘 우리도 ...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해 보기로 해요
우리 곁에에 ...
있는 사람이 행복할 때
우리는 더욱 더 행복해 진답니다"

한주 중간인 목욜입니다..
하루 하루가 더해갈수록
한해가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낮은 기온으로 많은 온도차를
보인다 하지만 한낮의 햇살은
따사로움을 보여줄것 같으네요..
연말이 되니 각종 약속과 모임 등
으로 바쁜시간들에 쫒기다 보니
12월의 한달도 시작이 몇일에 불과한대
어느새 중순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소중한 하루 그리고 연말의 모든일들에
따사로운 겨울 햇빛처럼 잘이루어지길
바라며 기온차에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일출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그져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경이로운 일출.....
덕분에 감사와 환희
가득 채우고 갑니다.
행복한 오후 맞으세요.
안녕 하십니까
세상이 많이 변했나 봅니다. 조용히 주위를 둘러 보니
저도 마찬가지지만 사람은 자신이 갖고 있는 광채를 빛내려 하는 경향이 많드라구요~.
과거에는 영웅의 시대가 있었죠 똑똑한 사람이 우매한 사람을 인도 하던 시대 말입니다.
밀어 붙이는 시대는 이미 지나 갔습니다. 현재 사람들은 명석하고 현명 합니다.
훌륭한 현대인은 우뚝 서려 하지 않고 그 눈높이에서 민중과 함께하는 자세가 필요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현명함으로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경이로운 일출암, 멋집니당..~ 문선비님..^^*
신창엘 다녀가셨군요.
멋진 장노출 입니다...
안녕하세요?별일 없습니까?차가운 바람이지만
이렇게 따뜻한 안부 를 전할수 있습니다.주어진대로
우리가 인정이 되고 행복할때.자신감이 생깁니다.
추운날도 아름답습니다.그런가. 아닌가 할때 있었을 것입니다.
믿음의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 안전 운전 바랍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늘 건강빕니다.
장기일출암을 보니 95년도 오천에 있는
신흥중학교 신설 교감 발령 받고
2년동안 동해안일대 누비고 다녔던 옛생각이 떠 오릅니다
장기 양포는
이른아침에도 한바퀴 돌아 말미잘도 줏어보고
바닷가 걷기를 하고도 출근을 했으니*
아 옛날이여
멋지 일출자면 보며
행복감이 ^
동장군의 걸음 걸이는 거친 바람을 가르고 다가오는 왕녀처럼 도도한 데~~~~
소위,
만물의 영장이라 일컫는 우리네 발걸음은
어떤 모습일까요?
질고와,
탐심과.
미움과,
음란과,
물질에 대한 욕심에 눌려 한 걸음 떼기가 넘 무겁진 않은지요?
모든 걸 내려놓고 동장군 보다 더 도도한 걸음걸이로 세상을 향해 달려보세요.
우린,
하나님 보시기에 천하보다 더 귀한 존재이니까요.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으로 행복의 방주에 승선하시길 소망합니다.
정성이 묻은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색의 조화가 오묘한데,,,
그래도 아쉬움이 남으시는가 봅니다.
얼마남지않은 올해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일출의 아침
색감의 조화가 아름답습니다^^
포항 일추암~
정말 일출이 장관입니다
새해첫날은 아니더라도
꼭 다녀와야 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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