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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비의 사진 이야기

금수강산 답사 (508)

겨울바다 | 금수강산 답사
문선비 2019.12.21 18:04
한해의 끝자락에서 맞이하는 금요일
행복도 가득~
사랑도 가득~
따뜻한 온정 가득한 나날 되시고
알차게 마무리 지으시길 바라면서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연말연시되세요~~
여행은 사는 법을 배우게 한다
뜻밖에 의도하지 않은 길을 가게 될 때
계획하지 않은 길에도 즐거움이 있음을 터득하게 해준다

낯선 곳에 가면 일상생활에서 닫히고 무뎌진 마음이 열리고
빈손의 자유로움도 느끼게 된다
한 걸음 물러나
내 삶을 밖에서 담담하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여유를 갖게 해 준다.  

유동주 시인님의 시입니다.
년말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겨울바다도 좋고 널려있는 과메기에도 눈길이 갑니다
문선비님~~안녕하세요........(⌒ε⌒)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_ㅡ*)
순간 순간 힘들때도 있었지만,,,
도움을 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고마운분들의
따뜻한 사랑이 있었기에 행복한 추억이 더 많은
한 해로 기억됩니다...(*ㅡ.ㅡ)。

어제는 경주(불국사)다녀오느라 못찾아 뵈었고...
오늘은 어제 하루 비운시간 일 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어서
정리하고 나니 이 시간입니다...(­_(­_―)ㆀ

비록 보이지않는 공간이지만,,
이곳 블에서 맺어진 문선비님과의 인연은**♡♪♪**
정말 소중한 만남이 아니할 수 없겠지요~♪♡˚。。

힘들고 지칠때 힘을 주시는 댓글의사랑~♡**♡♪♪  
문선비님의 정겨운 댓글속에 쌓인 피로가싹 사라지네요...(*ㅡ_ㅡ)

친구님의
싹튼우정과 배려깊은 사랑 잊지 않을께요...(*^-^)。
다시한번 문선비님께 감사를 드리며**♡♪♪**

"나는 행복합니다" 당신이 계시기에( ̄へ  ̄ )。
안녕하세요?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세월의 빠름을 느낍니다.벌써 금요일 입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누군가와 자꾸 부딪치면
그 부딪치는 부분이 원만하게 되길 바랍니다.살면서 고마움을
많이 느낄때.행복한 순간입니다.으스름 저녁이 깊어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겨울바다 즐감하고 갑니다..
새해...
늘 건강하고
늘 행복한 날들 되시길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곳 감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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