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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의 옛사랑~ 11월과 어울릴만한 노래~ | 가요
코미 2013.11.10 16:19
텃밭에 고운 상추처럼
하늘에 두 팔 벌리면
싱그러움이 더하고
동녘에 떠오르는 아침 해를
내 삶의 흔적에서 만은
결코 지울 수 없는
소박한 바람 하나로
살았다 하고 싶고
제 詩 중에서~~~

삶이,
어찌 화창한 날씨만 있을수 있으리오
바람 부는 날,
비가 오는 날도 있고 견디기 힘든
태풍이 불어 올 때도 있는 것 이것이
인생에 주어진 섭리가 아닌지요
고운님!
그러하올지라도 늘 긍정적인 사고로
저물어 가는 이 가을에 예쁜 추억만 만드시길 빕니다
늘봉 / 한 문용드림

강한 바람과 된 서리는 곱게 물든 단풍을
시샘하듯 요동치며 흔들어 떨어뜨리고
나뭇잎에 추위를 피하던 작은 새들이 울부짖습니다.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에 몸이 오들오들 떨리네요.
친구님은 따뜻한 옷 챙겨 입으셨겠죠?
건강한 웃음속 마음까지도 포근한 날 되시구요.
향   나무는
자기를   찍는
도끼   에게도
향기를   묻힌다 네요

삶의 향기   가득한   사랑   나누는 오늘 이여슴   함니다~
가을엔 모든이들이 시인이되는가봐요

이곳 저곳 이웃님댁 방문   전부 시 구절이 줄줄줄....

글 제주 없는 저는 질투만 만기고   그저 일상 이야기만 주절 주절 대다 갑니다

곱뿔로 며칠 앓고 나니까 가족들 걱정에   수세미 도라지 배를 넣고 푹   닳려

한잔씩 아침에 먹기으라 분주했답니다 물론 아들은 안먹으려했지요

단맛보단 쓴맛이 더..... 그래도 올겨울 감기 예방으로 제가 의사 하기로했답니다   ㅎㅎㅎ





갑자기
추워졌어요
착한 마음 부터
따뜻하게
보온 시켜 주세요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웃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역시
행복한 일임에 틀림없을 것입니다.

생각해보면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또는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이 세상은 하나입니다.

그러기에 행복은
자신의 삶속에서 발견하는 것이요
느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11/12(화)감사합니다.
날씨가 추워졌읍니다.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다시 들어도 좋네요.
머물다 갑니다.

코미님 ! 안녕하셔요?
오늘도 날씨가 무척이나 춥네요.
어제도 바람도 많이 불고 춥더니오늘도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건강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부족한 제방을
찾아 주셔서 넘고맙구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가로수가 잎이 떨어져
점점 앙상하게 변해가고 있네요
오늘 하루도 알차게 잘보내시고 계시죠???
남은시간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삶을 구성하는 요소는 시간이므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삶을 낭비하는 것과 같다.

- 벤자민 프랭클린 -
♧ 세상의 어떤것도 그대의 정직과 성실만큼 그대를 돕는 것은 없다.

ㅡ벤자밍 프랭클린ㅡ

하세요
워요

오늘도 하루해가 꼬리를 내리기 시작합니다.
쌀쌀한 날씨지만 강변의 버드나무는 아직 새파란 자태를 바람결에
휘날리고 있는것을 보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귀가해서 오늘도 이웃 친구님과 마주합니다.

정신없이 무언가에 열중하다보니 짧은 하루가 쏱살같이 흘러가는게
무슨일이든지 최선을 다한다면 못 이룰것도 없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남자의 계절인 가을도 이제는 멀어져만 가는게
참으로 많이 쓸쓸함을 간직한것 같기도하고

아쉬움만 가득 남기고 우리의 곁을 떠나가는것 같습니다.
나는 너를 보내기 싫은데 너라는 가을은 그렇게 가는구나...

소중하고 그리운 님
화욜 하루길도 마무리 하시고 온 가족이 모여
따뜻한 사랑으로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그리운 님, 사랑합니다.


하세요 블벗님
이노래 제목이 옛사랑이였군요
고운영상보면서 좋은노래 잘듣고갑니다..
거운저녁 보내시고
안부글 놓고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좋은노래 감합니다.
거운 하루 되세요
정다운 벗코미님. 오늘도 태양은 지고 말았네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습니다. 건강에 신경을 쓰셔요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Ƹ̵̡Ӝ̵̨̄Ʒ.´″"`°✿✿♧✿✿
健强하시고, 거운 11월이 되십시오
고맙습니다. ^* 포근한 밤이 되세요.

2013. 11. 12. 화요일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
코미님 좋은 음악 즐갑합니다~~

11월도 중반으로 들어서고 있으니 날씨가
이제는 겨울의 문턱을 넘어서 추운 날씨입니다.
목도리가 3~4도 체온이 상승하는 효과가 있답니다.~

주어진 인생의 시간을 나쁜 것은 짧게 가져가고
좋은 것은 길게 가져 갈 줄 아는 지혜로운 삶을
산다면 같은 한세대를 살면서도 그만큼 더
자기만의 아름다움을 만드는 사람이 아닐런지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곳곳에서 월동준비 하는
모습을 보니 세월의 무상함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하루하루가 행복이시고 사랑이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늦은 밤 잠시 다녀가며, 고운님 사랑합니다.~♡♡
:*:....:*::*:....:*:
처음이 중요
처음 몇 방울의 비를 맞아서는 안 된다.
처음에는 피하다가 나중에는 포기하고
그냥 맞아버린다.
방랑하게 되는 것도 마찬가지다.
:*:....:*::*:....:*: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젊은날의 추억속에 슬픈 사랑도 가물가물 추억속에 아름다운 단풍처럼 사라지고
한순간의 웃음을 지을 수 있는 소중함으로 간직할수 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날씨는 쌀쌀하지만 따뜻한 미소로 마음만은 훈훈하게 보내시고 행복과 사랑을
만들어가는 더욱더 즐겁고 소중한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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