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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빔밥축제 (8)

2014 전주비빔밥 축제 10월23일 부터 10월 26일까지 | 전주비빔밥축제
코미 2014.09.17 21:42
오메야 오메야~~~요론 축제두 다 있네요,

그럼요 그럼요 오디 꽃 축제만 있으란 법 있나요?

아직 점심전이라서인지 배에서 꼬르락 소리가 정신없이 들립니다......ㅎㅎㅎ
다시 보아도...역시 전주네요.^^
건강하세요~!
사랑하는 코미님
출장중이시군요
다시...
기대됩니다.
서울엔 천지가 먹을 곳이니
얼마나 멋스런 폼으로 단장하실꼬

겁고 복되신 길
만드셨음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다들 너무 귀한 요리같아요
올해는 갈 시간이 날지~ ~   만두도 먹고 싶고 ~ ㅎ
코미님~   밤이되니 너무 선선해서 쌀쌀한듯 합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비가 온다지요.
피해없는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작품에 감사를 드리며 살며시 방문을 닫고 물러가면서
즐겁고 알찬 휴식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라고 인사를 드립니다.
가을아침 안개가 걷히고,
수채와 같이 아름다운
가을하늘이 참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가을에 가까운 산이라도
올라 오색에 아름다운 단풍과 함께
즐거운 주말을 가족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반가운 블친님~!즐겁고 유익한 글에 잠시 머물다가 갑니다.
날씨가 엄청 화창한 가을이네요~더 추워오기 전에 추억의 여행길
마련하시고 많은 행복 쌓아나가시길 바랍니다.추수가 끝나가는
들녘은 을싸한 찬바람만 불어오고요,낙엽은 만산을 오색으로 물들이고
있습니다.한 주도 끝이나 시월의 마즈막 휴일로 기읏기읏 저물어 가고 있고요~
언제나 늘 건강하셔서 가정엔 화평만이 가득가득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순간순간을 꽃처럼♧


우리가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기약할 수 없는 것이다.
내일 일을 누가 아는가.

이 다음 순간을 누가 아는가.
순간순간을 꽃처럼
새롭게 피어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매 순간을 자기 영혼을 가꾸는 일에,
자기 영혼을 맑히는 일에 쓸 수 있어야 한다
-----------------------------------------
날씨가 아주 좋은 가을날씨입니다.
한 낮의 강한 햇살은
반팔옷을 그립게 하지만
저녁이 되면 서늘하게 기온이 내려가서
다소 쌀쌀하게도 느껴지는
10월 중순을 보내고 있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내일은 주말 행복하세요.
난 될성부른 나무가 아니다.
밟히고 치어서
깍이고 닳아진 작은 돌멩이
서우봉 출판 기념회를 열었던 감동의 기억에 그때 그 장면을
다시 올리면서 삽입한 제 詩 중 3 연 입니다.
중단 없는 창작 활동을 하면서 특별히 울 불로그 벗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격려의 댓글로 제게 힘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고운님!
오색 빛 단풍 잎이 추풍에 날립니다.
고시란 낙엽들이 비에 젖어 그 모습이 망가지니
고운 빛깔은 어디서 볼까요?
마치,
우리네 인생들의 마지막 모습을 보는 듯 하여
조금은 허허로워집니다.
끼 땀아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오가는 발걸음 속에 행복을 느끼며 고운님을 사랑합니다.
늘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기분 좋은 아침
기분 좋은 사람
기분 좋은 만남
기분 좋은 하루
기분 좋은 금요일 되세요!
견우도 왠지...전주에 꼭 가봐야할 의무감이...^^
건강하세요~!
정말 특이한 음식들이 즐비한 곳이네요 ㅎㅎㅎ 특히 비빔밥건빵은.. 충격적인데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깊어가는 가을의 환상적의 아름다운 풍경 가는곳마다 절정인
단풍으로 보는이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며 단풍이 손짓하는
가을이 가는 길목에서 낭만을 그리며 깊어가는 가을날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행복 가득한 주말 즐거운 시간 되세요..
음식들이 예술입니다
가 보고 싶고 먹어보고 싶은 마음은 간절합니다..
코미님,건강관리 잘 하시고
편안하신 휴식으로 상큼하게 채워가세요
전주의 비빕밥축제 보고싶어지네요
가까운 거리라면 달려가고픈 마음......
볼거리 먹거리가 유혹하는 축제 감사히 보고갑니다.
울님 안녕요???
10월의 마지막주말입니다.
이젠 올해의 10월도 6일 밖에 남지 않았네요.
가을이 깊어갈수록 산과 들도 더욱 붉게 물들어가네요.        
주말인 오늘과 휴일인 내일 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쁘고 행복한    
아름다운 단풍길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인사드립다 ~***
인생의 가장 큰 즐거움은 일한
뒤에 맞이하는 휴식이다.
한주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겁고, 달콤한 주말보내세요...

  • 봉리브르
  • 2014.10.25 08:52
  • 신고
완전 화려찬란하네요.
저곳에 가면 어디부터 보아야 할지
정신줄을 놓아버리게 될 듯합니다..ㅎㅎ.
의미도 깊은 축제이기도 하구요..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여유롭게 보내세요^^
코미님!
안녕하세요
주말 날씨가 좋을
련지 안개가 자욱하네요.
행복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
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이겠지요.
마음이 편안하면 띠 집도 안온하고 나물국도 향기롭다 했습니다.
행복과 불행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하니 편안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아가소서…-조헌섭-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알록달록 물들어가는 자연속에........
이젠 가을도 깊어갑니다
자~가을향기 띄운차한잔~! 어떠세요.......
알알이 영글어가는 우리네 인생속에 뒤돌아보면 삶의 회한도 있겠지만요
마음의여유를 가지시고 자연도 즐기시고
님의삶에 윤기나게하는 한알의 비타민같은
주말이 되셨어면합니다.......
     세상을 보는 지혜 53

     활동과 분별력.
     활동은 분별력이 치밀하게 생각해낸 것을 활동은 완수한다.
     경솔함은 어리석은 자의 속성이다.
     어리석은 자들은 공격해야 할 때를 알지 못하며
     사전 준비도 없이 달려들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 현명한 자는 주저함으로써 손해를 보기도 한다.
     예견은 준비를 낳지만,
     활동력의 결여는 때로 올바른 판단의 열매를 시들게 하기 때문이다.
     신속함은 행운의 어머니이다.
     그 어느 것도 내일로 미루지않은 사람은 성공을 거두었다.
     서둘지 말라는 것은 진정 제왕의 좌우명이었다.

완연하게 화창한 가을날..
하루하루가 선물같은 가을입니다...
높은 하늘과 단풍...
그리고 소리내어 흐르는 물...

방가운 블친님..^^
우리 인생에서 없는 3가지...는
공짜가 없고,지름길이 없고, 정답이 없답니다..

오늘 하루도 참 아름다운 계절과 함께하시고
삶의 터전에서 열심히 활동하기위해
이시간 밝고 즐거운 모습으로 가을과 하나되는
고운날되소서...
어느틈엔가 가로수들이 울긋불긋 물이 들었습니다.
가을이 한창 입니다.~♣

제법 쌓인 낙엽들이 가을의 운치를 느끼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바쁜 생활에 낙엽처럼 바삭바삭 해졌던 마음이
예쁜 풍경에 말랑말랑하게 바뀌는 것 같습니다.
예쁜 것을 보면 행복해 지는게 맞는 모양 입니다.

가을이면 마음도 가을을 타주는게 행복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쌩~하니 지나가 버리는 짧은 가을 많이 즐기시면서
멋진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인생과 함께 살아야 할 행복
생활이 궁핍하다 해도
여유 있는 표정을 짓는 사람은행복한 사람입니다.

10월도 얼마남자 않았군요
상쾌한 가을하늘처럼 늘 울님께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좋은   휴일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내세요
휴일 잘 보내시길 바라면서~~ 우리가 자랄 때 시골 정미소 쥐새끼들이 우르르
몰려다니며 어둡고 좁은 구멍으로 드나들며 벼 낟알을 갉아먹는 음청 맞은 쥐 새끼들,
하루를 멀다 하고 뉴스에 보도되는 공금 횡령 사건, 각종 지원금 착복
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있는데,

옛말에 부처님 앉았다 일어난 자리도 삼마 포대기가 있더라, 는 말도 있고
어찌 털어 먼지 안 나는 사람이야 있겠느냐마는…
우리는 흔히들 간신배와 탐관오리를 쥐에 빗대어
개인의 집 보다 관청에 숨어사는 쥐는 공공의 적 관창 쥐(官倉 鼠)라 하지요.

당나라 시인 조업은 관창서의 폐단을 이렇게 읊었는데,
관청 창고의 늙은 쥐 크기가 고양이만 한데 사람을 봐도 문을 열어도 달아나질 않네,
군량미 바닥나고 백성들은 굶주리건만누가 이놈을 보내어 날마다 처먹게 하나.
법규를 지키지 않는 관가나 공기업에 쥐새끼가 판을 치면 나라가 망하는 법…  
코미님 올려주신 전주 비빔밥 축제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昔暗 조헌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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