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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빔밥축제 (8)

2015 전주비빔밥축제 10월 22일(목)~ 25일(일요일)까지 | 전주비빔밥축제
코미 2015.10.19 08:42
음식이 아니라 작품이로군요!!!!

♥거룩한 사랑°°°♥

언제나 낮은 곳으로만
흐르는 물에게 물었습니다.

물이여!, 그대는 왜
한사코 낮은 곳으로만 흐르시나요.

물이 대답했습니다.
진정으로 거룩한 사랑은
먼저 낮은 곳부터 임하기 때문이라오.
-이외수@oisoo-
,,,,,,,,,,,,,,,,,,,,,,,,,,,,,,,,,,,,,,,,,,,,,,,,,
울님! 주말과 휴일 잘 지내셨나요
아침에 부는 바람이
날이 갈수록 점점 차갑네요.

이렇게 가을은 깊어져 가고
빨갛게 익어가는 감처럼
가을 냄새도 짙어져 가네요.

울님!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고
많이 차거워진날 건강하세요
정성이 가득한 음식을 만드는
표정들이 진지하네요.
모양도 멋지고 맛도 좋은
작품들을 맛보고 싶어지네요.
비빔밥 축제가 성황리에 마치길
바래봅니다.
코미님 시작되는 한주도 늘 행복하세요.^^
가고는 싶은데 ...
사람들 또 터져 나가긋지요 ??
그때 영화제때 겪어보고 나니 ...
무신 축제라하면 겁부터 납니더 ㅎㅎㅎ
오늘 하루도 건강하세요 ^^
별일 없니?
울음썪인.. 잠겨진 목소리 우리 어머니 안부 전화입니다,
어머니의 심정(心情).. 내가 어머니 나이가 되셔야 어머니의 목소리..
깊은 마음속에 품고 있는 생각이나 감정을 알려진....

고개를 깊게 숙여 용흥이 우리 님께 정중히 인사를 올립니다,
올려놓으신 멋진 글과 소중한 내용들 즐겁게 감상하며 머물다 갑니다.

그리고 우리님 고운 발걸음에 보배로운 글과 따뜻한 마음을 나뉘어 주심에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언제나 건강 꼭 챙기시고, 마음에 흡족하고 여유가 있는 그런 넉넉한 복된 한주가 되셨으며 좋겠습니다! 꾸벅~^&^

공감에 꾹 눌러 드리고 갑니다!
우와~~꼭가보고 싶어요 ㅎㅎㅎ
정말 맛있는 음식과 오감을 자극하겠는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비빔밤축제라 ㅎㅎ
하루 굵고 가야겟어요^^
요리를 직접 시연을 하는군요..
사진을 너무나도 멋지게 잘 담으셨습니다.
코미님,맛난 정보와 선명한 이미지에 감사히 머뭅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편안하신
숙면으로 상큼하게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국화향이 은은한 결실의 계절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가을철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다
공감 쿡 하고 갑니다
미래의 요리사 작품두 잘 보구요.
정말 비빔밥 축제는 가보구싶은곳인데
늘 못가구 TV에서만 눈으로먹어요.
국화꽃 향기처럼 향기나는 화요일 되세요...
  • 봉리브르
  • 2015.10.20 07:41
  • 신고
이맘때쯤 맞춰서 전주에 가면 좋겠네요.
전주에 갈 계획이 있었는데
다음달로 미뤄질 듯하네요.
지금이 딱 좋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한 많은 세월! 남-북 이산가족 상봉의 날이네요.
일제의 강점에서 해방 이후 미군과 소련군이 한반도를 남북으로 갈라 주둔했고 혼란상을
겪으면서 유교문화인 五倫이 무너져 가는 것을 보며 원로 유학자들이 한탄스럽게 읊었다는
오절(五絶)시를 읽고 당시의 시대상을 잘 묘사한 것 같아 댓글로 올려봅니다.

父子有親 三八絶=부모나 자식을 보고 싶어도 3.8선이 생기면서 서로 왕래할 수 없게 되었고,
부자유친 삼팔절
君臣有義 民主絶=백성이 주인이 되는 민주주의가 들어와 끊어 버렸으며,
군신유의 민주절
夫婦有別 同等絶=남녀평등이라는 평등사상이 대두 되면서 무너져 버렸다고,
부부유별 동등절
朋友有信 思想絶=그놈의 좌, 우 사상 때문에 정리가 끊겨 버렸으며.
붕우유신 사상절
長幼有序 自由絶=너도나도 자유라는 풍조가 끊어 버렸다는 풍자입니다.
장유유서 자유절
댓글이 씁쓸하지만, 블벗님 즐겁게 보내십시오. ♥석암 조헌섭♥
정성 담긴 좋은 작품에 쉬어갑니다.
10월도 중순이 넘어서고
이제 완연한 가을 향기에 기분좋은날
역시 낭만과 정취가 살아 숨쉬는 낙엽과함께
멋진추억 많이 엮어 가시길 바랍니다
빨강석류
하얀니   들어내고
익어가는   석류의   계절에
새콤 달콤   비타민   같은   오늘   되세요~
비쥬얼이 예술이네요.
호박 송편은 어떡해 앙증맞게 빚는지,,,,
3000인분 비빔밥,,,, 나도 먹고 싶다...

✿순간순간을 꽃처럼✿


우리가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기약할 수 없는 것이다.
내일 일을 누가 아는가.

이 다음 순간을 누가 아는가.
순간순간을 꽃처럼
새롭게 피어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매 순간을 자기 영혼을 가꾸는 일에,
자기 영혼을
맑히는 일에 쓸 수 있어야 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날씨가 아주 좋은 가을날씨입니다.
한 낮의 강한 햇살은
반팔옷을 그립게 하지만
저녁이 되면 서늘하게 기온이 내려가서
다소 쌀쌀하게도 느껴지는
10월 중순을 보내고 있습니다.
즐거운 화요일 좋은하루 되세요..^^
이래서 사람들이 전주에 가려고 하는군요.^^
건강하세요~!
코미님 하루 잘 보내셨는지요.

또 이렇게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보람으로 마무리 하시고 흐믓한 미소가 있는

편안한 저녁 맞으시기 바랍니다.
나뭇가지에
아슬아슬하 게 의탁한 빛바랜 이파리
천둥소리 타고 내린 빗방울에
혹여 다칠까
몸 사람이 가엾다
제 詩 추색으로 물든 사랑이면 중 2연에서

안녕하세요?
국화는 오색빛으로 가을을 채색하기에 쉴 틈이 없는 듯
아름다운 계절 이 이어집니다.
올리신 작품에 감동 한 모금 마셔봅니다.
인연에 감사드리며
가내에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전주비빔밥축제..
완전 작품입니다
음식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있을까요?

동영상 잘 보았어요
인절미가 정말 넘 맛있어 보입니다
먹고 싶을 정도로요

코미님 ! 안녕하셔요
날씨는 여전히
여름날씨같이 더워요

*행운은 자신이
행운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찾아 간다고 하네요

행운이
늘 나와 함께
한다는 사실을 믿고
오늘도 즐겁고 알차게 보내셔요 ^^*
         -좋은 글에서-    

오늘도 보람된 하루가 되셨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님의 방문에 행복합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셔요. ♡
먹기 아까울 정도로 음식이 정갈스러워요.
비빔밥 먹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