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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는 어쩌라고요 (`_´)ゞ
코미 2016.03.25 20:28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글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신나는 불금 저녁 되세요..^^
아기의 미소가 상당히 이쁘네요
촬영에 열중하시다가
뽀족한 모서리에 액정이 깨졌군요..
액정값이 상당히 비싸더라고요.
제 동생도 액정이 나가서 서비스센터에서
갈았는데 18만원인가를 달라고 하는데
조카가 액정을 가지고 와서 인터넷에
팔면 된다고 찾아오라고 하더라고요.
액정을 달라고 하니까 돈을 더 달라고 해서
액정은 포기를 하고 18만원인가를
주고 그냥 왔다고 하더군요..
코미님,건강속에서
행복한 휴식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끼는 휴대폰의 액정이
깨졌으니 속상 하셨겠어요.
그래도 스트레스 받지말고
기분좋게 풀어야 겠지요.
코미님 휴일 좋은곳에서
즐거운 시간 되세요.^^
3월의 마지막 토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 봉리브르
  • 2016.03.26 07:30
  • 답글 | 신고
하하. 말 그대로 순간 멘붕이었을 것 같네요..ㅎㅎ

폰의 액정이 깨져버렸군요.
액땜했다 생각하시고
오늘은 사나운 일진을 행복한 일진으로 돌리는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코미님
애기에 청순하구 맑게 웃는모습 넘 귀여워요.
경찰까지두 ㅋㅋㅋ   잼나게 잘 보구갑니다.
곱고 이쁜 봄의 꽃처럼 활짝웃는 웃음으로
즐거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코미님 참 좋은 주말 아침이네요.
우리는 흔히 개판이란 말을 많이 쓰지요.
일이 제대로 되지 않거나 앞뒤 순서가 헝클어져 엉망이 되었을 때 일컫는 말이지만,
개판이란!, 원래 우리 선조들은 성스럽게 이어져 오던 계불의식(稽紱儀式)
이란 말에서 잘못 표현된 것이라는데---

옛날 삼신님께 죄를 지은 황궁이 죄의식에서 벗어나기 위해 천제단에 나가
하늘에 속죄해 줄 것을 비는 것을 계불의식이라 하였는데,
이처럼 속죄하는 마음이 있으면 계불이 있고,
그 마음이 없으면 계불이 없었다고 하여 계불이 개뿔로 되고
“개뿔도 없다” 라고 하였고 개불의식을 한 장소를 장(場)이 판이 되어
개판으로 폄하되고 우화로 까지 비약되었다고 하네요.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길 바라면서--- 좋은 블방   즐감하고 갑니다. …♥석암 조헌섭♥  
하늘을 봐.너무 맑고 깨끗하잖아.
먹구름 드리워진 하늘이 비를 뿌린다면
맑고 푸른 하늘은 밝은 햇살을 주는 거야.

아픔을 주는 상대는 하나이지만
너에게 사랑과 관심을 주는 이는 아주 많아.
어둠속에서 빠져나와 이젠 밝은 햇살을 보듬어 안으렴.

그들은 한 회색톤의 하늘보다는
하늘 밝음으로 수를 놓는 코발트 빛을 원해.
앞만 보고 가는 거야. 잊지마.

-좋은생각 중에서-

귀엽네요
요즘 봄꽃 사진 촬영으로 자주
방문도 못드려 송구스럽습니다.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하네요.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오며 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견우도 액정 깨져서 고생했던 기억이...
액땜하셨다고 생각하고 빨리 수리하세요.^^
건강하세요~!
봄은 봄인데 아직
봄 옷을 입어보지 못했습니다.
주말까지 쌀쌀 하다고 하니 따뜻하게 보내세요~
세상에 이런일이 정말 어쩌라고네요..
액정은 고치면 되구요
ㅎ ㅎ ㅎ 웃고 갑니다~^^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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