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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이이야기 (93)

막둥이가 그린 드래곤볼~ 손오공 | 막둥이이야기
코미 2016.07.15 21:24
나이 차이가 많이나니
형을 잘 따르고 나는군요.
장남은 힘든 군생활을 청산하니
얼마나 좋을까요.ㅎ
우리 큰아이는 7월에 신검받는데
언제 갔다올까 걱정이네요.
코미님 주말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되세요.
막둥이가 5살때는 개구리,
달팽이 거미를 마냥 만졌군요
코미님,비가 오는 주말 건강속에서
편안하신 휴식이 되시길 바랍니다
  • 봉리브르
  • 2016.07.16 07:59
  • 답글 | 신고
드뎌 큰아드님이 제대를 앞두고 있군요.
온가족이 다시 함께 할 수 있을 날이 멀지 않았네요.
아드님들을 사랑으로 키우시는 모습이
참 뵙기 좋습니다.
특히 막둥이는 너무나 자유로운 영혼으로
잘 자라는 것 같아 정말 보기 좋네요.
당분간 시간여유가 좀 있으니 열심히 그림 그릴 수 있어서 행복하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여유로운 휴일 보내세요^^
코미님
막둥이 아드님이 진짜 만화에 소질이 많은가 보네요.
아~잘 그렸습니다.장남두 이제 군 생활 마치구 제대를 하네요.
동영상에는 개구리구 곤충들을 만지구 묻구 하더니 이제는 무서워 하는가 보네요.ㅋㅋㅋ
어릴때두 귀엽네. 그런데 크느라구 조금은 말랄어요.지금이 한 인물하구 넘 좋아요.
서울은 오늘 퍼붓듯이 장대비가 쏫아지네요.
전주두 많이 오지요.장마라 비기많이와서 지저분 한것다 쓸어갔으면 하네요.
가족들 모두 해피한 주말 되세요...
장맛비 오는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막둥이가 또 이렇게 그림을 그렸군요
넘 휼륭합니다
5살때의 모습이 넘 귀여워요
지금도 그 모습이 남아 있어요

큰 아들이 드디어 제대을 하는군요
축하합니다

이제는 코미님 곁에서 함께하겠군요
두 아들이 곁에 있으니 든든하시겠어요
제가 괜시리 즐겁습니다

코미님 ! 안녕하셔요
오늘은 날씨기 오락가락합니다

비님이 세차게 약하게
지금은 잿빛 하늘입니다

아침에는~~
운동장을 걷는데
바람이 얼마나 시원하고 상쾌한지

온 몸이 행복의 도가니에 풍덩 빠졌어요
아 ~ 이렇게도 행복을 안겨 주는구나
미소가 절로 나왔답니다

행복이 따로 있나요
순간순간 즐거움을 느끼면
행복이 아닐런지요

오시는 마음에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드립니다
마음이 없으면 올 수가 없겠지요

오늘 주말도~~
행복하시고 즐겁고 기쁜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막둥이의 어린 시절 감하고 있습니다.
코미님,비가 오고 있어서
심한 더위는 잠시 멈춘것 같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편안하신 꿀잠이 되시길 바랍니다
장남이 제대 하시니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코미님 ..^^*
아들님 제대 ,,축하 함니다 ..늘 축복 받는 그런 가정 되시고 건강 하시길 ,,기도 함니다 ~
잃은 것과 버린 것.
잃은 것은 아깝지만 버린 것은 아깝지 않다.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도 잃고 나면 아깝고
아무리 귀한 것이라도
내가 싫어 버리면 아깝지 않다.
가진 것을 잃었다고 슬퍼하는 사람들
잃었다고 슬퍼하지 말고
내가 싫어 버렸다고 생각하면 어떨까?
저는 주말 아침시간 도봉산행을 하고 왔습니다
맑고 께끗한 산천을 보고 느끼며 기분 좋게
산행을 했습니다 오늘도 즐거움을 체워가는
즐거운 휴일 되십시요   -불변의흙-
막둥이가 그린 드래곤 볼..
정말 최고입니다..
솜씨가 대단해요..
코미님..
편안한 휴일 밤 되세요..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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