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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칼국수 맛있는집 평화동맛집 해초냉면 칼국수 맛있어요 | 일   상
코미 2016.12.17 01:16
어린시절 뛰어놀다가 찬장에 놓아던
보리밥을 친구들과 비벼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그때 이후론 보리밥을 참
좋아라 합니다.
이집 칼국수 면발은 보기에도 쫄깃하고
참 맛있게 보입니다.
막둥이가 알면 서운해 할턴데 조만간에
한번 들려야 하겠습니다.ㅎ
코미님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당신은 나에게 고마운 사람-

당신에게 너무 고마운데
그래서 나 너무 행복해 죽겠는데
당신에게 내 마음만큼 표현을 못했어요

고마워요
그렇게 소중한 것을 가르쳐준 일 평생 잊지않을께요
내 마음속에 꽁꽁 담아둘께요

주책없이 뛰던 심장소리와 드근거림 그따뜻한 설레임
그리고 나를 바라보던 눈빛과 당신의 미소 까지도
미세한 하나하나 까지도 몽땅 여기 담아둘께요

고마워요
내마음 당신으로 꽉꽉 채워줘서.>>>..

독감이 유해되고 있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주말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오늘같이 쌀쌀한 날씨에 딱일거 같은데요.^^
건강하세요~!
보리밥도 좋아하시고 칼국수는 상당히 좋아하시는군요
국수라는것이 중독성이 강한것 같습니다
저도 그저깨는 친한이모님,친한언니들과 4명이 해물칼국수에
해물빈대떡에 왕만두까지 시켰는데요.
왕만두는 시판용을 쪄서 갖고 왔는데,
겉은 말라서 딱딱하고 고기는 눈을 씻고 봐도 안 보이고
정말로 지지리도 맛이 없더군요.
10개(두판)를 시켜서 한개씩만 겨우 먹고
나머지는 친한언니 아들 갖다주라고 했습니다..
코미님,맛난 포스팅에 군침만 키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휴식으로 달콤하게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휴일아침 행복하게 맞이 하시고
계시죠??

크리스마스도 딱 일주일 남은 시점인데
아직도 시국이 어수선 하네요

모두 얼마 남지 않는 2016년과 후회없는
작별의 시간 잘가지시길 바라며
요즘 독감도 유행이네요 감기조심하고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기약합시다

모두 행복하세요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글입니다.
아주머니 불친절하구요..바지락먹을때마다모래가 씹혀요..
맛은 보통입니다...아쉬워요....네이버 찾아보고 맛집이라 왔는데.... 자리에 앉자마자 아주머니 불친절하니....기분이 좀 그렇네요..보리밥은좋아요..
친절이 참 중요한데요
장사하시는 분이 왜그럴까요?
울집 막둥이도 불친절한집을 젤 싫어합니다
전 어릴작 먹던 밀가루 풋내가 나서 이집이 좋은데
김지숙님의 댓글 보고 사장님이 시장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바지락에서 모래씹히는 것도   재료 손질 잘하해주시길 바랍니다
소비자는 그집이 싫으면 안가게 되죠!
김지숙님 오후시간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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