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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 본 집 (273)

부모님과 이케야 갔을때는 본우리반상 보리굴비로 입맛저격! | 먹어 본 집
komi 2019.03.25 05:38
겨울향기의 잔향이 남아
살갗에 닿는 바람이 차갑습니다.
오래동안 생명선으로
그 깊은 향기 바람과 놀며
끊어지지 않고
엉클어진 묵은 잎새에
따뜻한 햇살로
수맥을 밀어 올려
힘찬 태동으로
봄이 오고 있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 하세요.
네 감사합니다
좋은 한 주 보내세요~
언젠가 북한강쪽에서 보리굴비 전문 한정식에서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네요
다른 찬이 필요없을 정도로 정말 맛있었어요, 짭쪼름한 맛 ,포스팅보니 또 먹고 싶군요
울 사위도 참 잘하지만, 장모님은 참 행복하시겠어요~

새로운 한주도 멋지게 여시기 바랍니다^^
북한강에서 드셨으면 더욱 맛있으셨겠네요
시상이 저절로 떠오랐을듯 합니다
시인님   멋진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코미님
보리굴비 맛나지요.비지찌게두요.
외할머니와 사모님 정말 좋으셨겠어요.
저두 어제 날씨두 좋구 작은아들이 놀러와서
63빌딩에서 구경두 하구 맛난 장어두 먹었어요.
우리태희가 오물오물 재잘거리며 잘 먹드라구요.
곱고 향기로운 한 주되세요.
아주 좋셨겠네요
오물거리며 예쁜짓하는 태희양 모습이
그려지네요~
감사합니다
서서히 멀어져가는 3월 조금은 쌀쌀한 날씨지만 싱그러운 봄 내음속에 봄꽃의 향기로움처럼
마음까지 화사하고 아름다움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고운 시간 향기로운 삶의 향내음 가득
마음깊이 남겨지는 날 언제나 따스함 만이 가득한 행복한 시간과 웃음으로 활짝 꽃피우는
보람있는 한주 되셨으면 합니다..
학덕님~
좋은하루되세요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네 신박사님도
좋은하루되세요
기름기 좔좔 흐르는 보리굴비에 밥한공기 먹으면
소원이 없을것 같습니다.
저녁시간이라 그런지 배가 더욱 고파지는데
비지찌게도 너무 맛있겠어요.
행복한 저녁 되세요.^^
저도 탑돌이님 코다림찜 보면서
먹고싶어 침이 고였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시원한 녹찻물에 밥을 말아 보리국비 한점 얹어 먹으면 최상의 별미지요.
사람들은 보통 전주 밥상을 더 좋아 하는데 말입니다 ㅎㅎㅎ
그쵸 시원한 녹찻물에   먹으면 겁나 맛있죠~
좋은하루되세요
코미님
보리굴비 쪽쪽 찟어 먹으면 정말 맛나거든요.
아무리보아두 눈길이 가네요.
서울두 여의도에 보니 양지바른곳에는
벗꽃이 피드라구요.
바쁜 일상 중에도 마음의 한가함을
가득 누리시는 화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보리굴비는 손으로 찢어 먹으며 손을 쪽쪽 빨아먹어야
진짜 맛있게 먹는 것이죠~
태희할머님 좋은하루되세요
윤기가 자르르한 보리굴비가 맛있어 보입니다.^^
비린맛없이 고소한 맛이라니~
저도 먹어보고 싶습니다.
다음에 일산에가면 롯데아울렛 푸드코트에 있는
본우리반상에가서 보리굴비를 주문해야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장모님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정말 멋집니다.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군침도네요.
눈요기로 만족하고 갑니다.
굴비가 옛날 어렸을때 먹었던 그런 모습이라
더 정겹기까지 합니다
맛있는 보리굴비 입맛 다시고 공감하고 갑니다~~~~
코미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맛나겠어요! 바람타고 봄이 왔네요. 행복하고 건강한 저녁시간 만들어 가십시오! 제 브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http://blog.daum.net/jangoko
봄향기 무르 익어
향긋한 3월
하늫릐 흰구름
마음을 들뜨게 하는데

들에핀 꽃한송이
발길을 멈추게 하네

하얀눈 녹이며 부는 봄바람
나의 가슴에 맴돌아
하늘높이맴돌아
내 가슴에 불어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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