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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 본 집 (278)

더 서민구이 전주무한리필집 | 먹어 본 집
komi 2019.04.14 12:53
봄은 처녀,
여름은 어머니,
가을은 미망인,
겨울은 계모,
일년 사계절을 여인에 비유한
폴란드의 명언입니다.

사랑하는 불로그 님들!
이렇듯,
처녀처럼 부드러운 아름다운 봄날이 이어지는 데...

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전 수술부위에 염증이 생겨 제 입원을 하여 좀 고생을 했답니다.
제 삶도
집안 꼴도 말이 아닌 2019년도의 봄날이 제겐 겨울의 계모와 같습니다.
오랫만에 님들의 방 방문해봅니다.
잘 감상해보며 무고하심에 미소지어봅니다.

늘 평강 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늘샘 초희드림
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양이 줄은 탓도 있겠지만 고기 무한 리필은 영 땡기지가 않더군요.
고기 적게 해서 밥하고 같이 먹으면 훨씬 맛있고 싸게 들어요 ㅎㅎㅎ
네 맞습니다
꽃살집가서 조금 먹으면 맛있는 식사가 가능합니다
막둥이도 그쪽이 좋다고하네요
멋진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도 좋은 한 주 보내세요
전주 무한리필집 감사히 보고 공감하고 감니다~~~~
코미님 건강하고 행복하게 한주 시작하세요~~~~^^*^^.........!
금강조아님 감사합니다
멋진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코미님
무한리필이라 막내아드님 많이좀 먹지
공부하느라 지쳤나 보내요.
차돌된장이나 찬들은 괜찮으네요.
토요일 조카딸과 여의도 벗꽃 구경 하수 왔어요.
바람에 꽃비가 내리는데 넘 좋더라구요.
이쁘고 아름다운 한주
좋은일 웃는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이젠 막둥이가
양보다 질이라네요^^
태희할머님 멋진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 °•✿ ✿•°*”` ★정겨운 이웃님★`” °•✿ ✿•°*”`

안녕하세요..♬(^0^)~♪

행복한 월요일 입니다.좋은 날되세요
친구사이의 만남에는 서로의 메아리를
주고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너무 자주 만나게 되면 상호간의 그 무게를
축적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마음의 그림자처럼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친구일 것이다
만남에는 그리움이 따라야 한다 그리움이 따르지
않는 만남은 이내 시들해지기 마련이다
진정한 만남은 상호간의 눈뜸이다 .

살면서 좋은 친구가 한명 있다면 인생의 성공
한 사람이라 합니다.좋은 친구 있길 소망합니다.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삶의 바탕을 가꾸라시길 ......

Ƹ̵̡Ӝ̵̨̄Ʒ `” °•✿ ✿•°* ” 이슬이 드림♣`” °•✿ ✿•°*”`Ƹ̵̡Ӝ̵̨̄Ʒ
감사합니다  
이슬이님
좋은하루되세요
무한리필의 한계로군요.
이제 막내가 많이 먹질 않으니
맛있는 고기집으로 가셔야 할 듯 합니다 ^^
고운 한 주 되십시오
조금먹더라도 꽃살 먹겠다네요^^
북해도 감사히 즐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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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사진 고기 모습과, 실제 사진의 고기들 비주얼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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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구이 맞네요.....ㅎ
재미 있게 봤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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