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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 에세이 1 : 엉터리 일반화의 오류 view 발행 | 연작에세이
격암 2009.11.19 11:10
거~진짜 그런네요.
동은 현/미래적 부자들의 길...
서는 우리 옛 상(?)전의 나라로 가는길...
남은 우리로선...니꺼(?) 가리기 복잡한 아주 가까운 상(?)전의 길 ?
북은 ....꽉 막아논 정치적 이익 집단의...일방통행 길?

본래의 그땅 국가는 말로만 국민의 나라...실제론 힘센놈 끼리 나눠먹기 ...?

내눈엔 옳은세상이 분명 있건만 지연,학연,인연이 없는잔 인권도 없는땅...불행한거지요.

실제 어느정도인가 하며는 십년도 넘게 백명 이상의 기자를 뽑아서 옳게 평생울겨먹을 꺼리를
쥐어 준다해도   법/학술적 상식이나 용기가 없어서 인지 이메일답장 하나도 못 받았읍니다.

그리곤 官 에서 발표하는 불법을 상식화한 유치한 글은 부끄런줄 모르고 버젓이 올리거든요...

심지어는 굴지기업도 조무라기 들이 이어온 불/위법행위를 고대로 본떠서 기막히게 떠벌려요.

큰 것만이 역사가 아니고 적고 직접적 피해자가 단한명 일지라도 전국가가 옳지못하게
불법적 으로 저지른 행위 이라면 그 기술적/학술적 부끄러움은 기록으로 남길수 있는게
미래를 위한 옳게 발전할수 있는   역사관 이라 생각 합니다.

대화 할곳 이라곤 한군데도 없는 합리적사고 지식인 계층의 결여가   너무 가슴 아픔니다.




성공한 사람들이 성공의 진짜 이유를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말씀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그 성공때문에 인생망치는 경우도 너무 많고....

역사뿐 아니라 개인조차 어느정도 성인이 되면 자신의 정체성을 구체적으로 확립하지 못했더라도 자신의 가치와 경험 만을 고집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새로운 가치를 받아들이기도 힘들고, 점점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기가 어렵게 되는 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신의 가치와 경험에 반하는 것에 공격적이나 신경질적인 반응도 보이는 거 같고..
소통하는 습관, 받아들이는 습관 같은 것이 문화가 된다면 좋을텐데요...
안녕하세요, 트위터를 통해 오늘 처음 이 블로그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삶의 경험이 농축되어있는 어르신의 글을 이렇게 공짜로(?) 읽고 메모해가도 되는것인지요.. 마냥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연작으로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더 감사드립니다.
좋은글 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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