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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뇌, 자아 (41)

새로운 과학에 대한 재방문 | 생명, 뇌, 자아
격암 2013.05.25 00:29
  • 그녀생각
  • 2013.05.25 16:19
  • 답글 | 신고
자기 자신을 찾고 사랑하고 지킬 수 있도록 저도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격암님 좋은 글 고맙습니다.
오늘도 잘 보내세요. 소감 고맙습니다.
  • 백조왕자
  • 2013.05.26 00:47
  • 답글 | 신고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몇달 간 눈으로만 훑어오다가 비로소야 댓글을 달게 되는군요. 혹시 불로그에 게시하신 모든 글들을 다 전자책으로 옮겨주실 생각이 없으신지요? 주옥같은 생각들을 오프라인으로 감상하고 싶어서 말입니다. 방명록이 어디 있는지 잘몰라 이곳에 댓글 남깁니다. 수고하십시오
전부 다는 아닙니다만 블로그 북섹션에 가면 묶여져 있는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또 처음오신분들에게 라는 곳에 가서 글을 읽어보시면 다운로드 받을수 있는 링크도 꽤 있습니다. 그걸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결국은 새로운 프레임을 제시하는 것이군요! 기존의 과학적 접근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을 과연 어떻게 합리적으로 이해하고 인식할 수 있는가, 하는! 결국 정신,혹은 영적 측면에서의 관찰하는 과학적 프레임은 달라야만 한다는 것을 제안하는 것입니다. 매우 이성적인 생각이며 합리적인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연구를 위해서, 알렉시스 카렐의 <인간 그 미지의 존재>에서도 많은 힌트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단한 것은 아니고요. 그저 개인적인 관심에 따라 고민하고 있을 뿐이죠.
예전에 소위 '신과학'이란 것에 대한 책을 읽었을 때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런 흐름을 알고 있었더라면 참 좋을 걸 그랬네요. 항상 흐름과 부유하는 세상 물결 속에서의 좌표를 짚어주시는 글 감사합니다.
신과학이라는 것은 그런 말을 쓰는 사람이 있을 뿐 아직 결과가 나온 것은 별로 없습니다. 그런것이 있다고 해도 지금은 알아보기 힘들죠. 르네상스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은 자신이 그런 시대를 산다는 것을 몰랐다고 합니다. 그러나 비슷한 이야기, 역사속에서 뭍혀있던 이야기들이 다시 등장하곤하는 일이 있어서 세상은 관점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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