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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IT (39)

갤럭시 기어, 이젠 다시 간단해 질때가 아닌가. view 발행 | 아이패드, IT
격암 2013.09.05 09:34
  • 그녀생각
  • 2013.09.06 07:52
  • 답글 | 신고
애플제품이 아이폰이나 아이맥을 사용해보고 느낀점도
불필요한 기능을 없애고 기능의 안정성과 사용 편의성에
중점을 두어서 상당히 사용하기에 편하고 기기를 사용할때마다 비어있는
느낌이 들어서 상당히 좋았습니다
삼성의 저 제품은 어서 빨리 선점해야겠다는 급한 모습만 보입니다
언제나 그러하듯 말이죠
우리는 모든 행동과 실행에 앞서서 항상 생각을 하는 습관을 들여야한다고 봅니다
그것이 없다면 돈을 번들 그게 무슨 의미가 있으며 무슨 뜻을 담을 수 있겠습니까
이번 갤럭시 기어는 정말 평이 안좋더군요. 많은 사람들이 무의미한 제품이라고 판단하는것 같습니다. 삼성의 행보는 정말 어쩔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댓글도 좋네요. 저도 공감합니다.
삼성이 하는 일이 늘 그렇지요..
격암님의 글을 보니, 이제 우리 몸과 함께 할
디지탈 기기의 선택을 고민할 때가 되었네요..

소비자로서 그 선택은 우리의 삶을 더 윤택하게 해주는 것을
찾는 것일 듯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소감 감사합니다. 재미있는 상상력이 좀 정체된것같습니다. 구글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하니 미래는 구글같은 회사가 선도하지 않을런지.
전자발찌 같은 디자인에 기능은ㅋㅋ

시계를 팔찌와 같은 의미로 남성의 유일한 악세사리로 자리메김된 현재로썬 갤럭시기어는 참 묘한 존재입니다.

제가 만약 만든다면 다이어리기능에 충실하게 해서

입력한 시간이 되면 손목을 콕콕 자극하게 해주어서 스케줄 알려주는 그런 장치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손목에 화면 내용을 읽기는 너무 작으니깐 손목에 글씨를 느낄 수 있도록 자극하는 장치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종의 감각 프린터? (핸드폰 메시지랑 연동해도 좋을듯)

물론 예쁜 디자인으로요^^
차는 것이니까 그런 식의 것도 가능하겠지요. 아마 베터리문제가 있겠습니다만 방법은 찾으면 있을 것입니다. 시계가 답이 아닐지 모르지요. 기능만 제대로라면 장갑이 되건 안경이 되건 벨트가 되건 다른 기계는 왜 안되겠습니까.
우연히 보게된 격암님의 글에 눈이 번쩍 뜨여집니다. 개발또는발명이 인류에게 주는 가치창조가 그저, 새롭게 만들는 것에만 치우치는 "우를 범"하는건 아닌가? 생각케 됩니다.
미래는 어떤 세계여야만 하는가 하는 것에 대한 고민이 중요하겠죠. 결국은 그런 고민이 좋은 제품을 만들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와 잘보고 갑니당~
블로그 자주 놀러올께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잘보았습니다^^ 자주왕래하겠습니다.^^
갤럭시기어를 출시한다고 기사를 냈을당시 단순히 '삼성의 시도'정도로 받아들여졌는데.. 너무 공감하는 글입니다. 잘 보고갑니다^^

좋은지 나쁜지???
잛보고 갑니다.^^
정말 신기한 세상입니다.
세상이 얼마나 더 스마트해질 것인지..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퍼가요~
포스팅구경하고가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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