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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은 마을 (47)

심야식당, 숙성된 도시의 정서 view 발행 | 살고 싶은 마을
격암 2014.03.03 07:56
사람이 제일 중요하죠.
도시건 농촌이건 사는 사람들이 서로 부대끼며 느끼고 나누는 것이 있어야 제대로 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아파트는 건물자체의 지속성이 불가하다는 태생적 문제도 있지만 사람간 단절을 조장해서 더욱 각박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도시 안의 섬과도 같은 아파트 단지, 서로 마주칠 일 없는 아파트 거주자들끼리의 단절...

그런데 이런 것을 극복하는 도시 건설이라는 실험이 미국에서 벌어 지고 있어 흥미롭네요.

http://news.mt.co.kr/mtview.php?no=2014030606480142894&type=1
재미있는 기사 잘읽었습니다. 결국 마을만들기를 하는 것인데 재미는 있지만 그 기사로는 어찌될지 잘 모르겠더군요. 그런 실험을 할수 있는 여유는 부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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