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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읽기 (35)

객관도 없고 주관도 없는 글쓰기 | 쓰고 읽기
격암 2015.02.04 08:00
새글 기다렸는데, 역시 올려주셨네요.
세상엔 객관도, 주관도 아닌 하나만이 존재한다.
우리나라가 객관적인 글쓰기를 하는 사람이 많고, 여기저기에서 강조하는 것은 그만큼 체제(시스템)가 경직되어있다는 사실의 방증이겠지요. 격암님이 올려주신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세상을 낯설게 바라볼 수 있는 사람들이 좀 더 많이지고, 이 사람들이 빛을 볼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데... 더디지만 이런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소한 거라도 저부터 노력해봐야겠습니다.
소감 감사합니다. 저도 노력같이 해야죠. 다 한국사람들인데. 사실 무엇보다 실천과 모범을 통해서 이런 걸 보여야 하는데 충분히 그러질 못하고 직접 말로 이렇게 해야 하는게 안타깝습니다.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이런 접근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접근은 아닙니다만.
아 저는 격암님의 글을 좋아하고 많은 부분에 공감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이글은 특히 마음에 듭니다.
격암님때문에 가끔 내생각을 정리하며 글을 쓰기 시작한 사람입니다.
나와의 대화를 시작한것이지요...그랬더니 행복하더군요...
누가 들어주지않아도...누군가에게 말실수하지 않고도 내 생각을 옮겨놓고 다시 읽어보고 할수 있어서요...감사합니다.
그렇습니까. 글쓰는 동지시로군요. 자신과의 대화가 세상을 좀더 살만한 곳으로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에게도 남에게도 말이죠.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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