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지키는 공간
과학, 기술, 사회, 철학에 대한 생각을 하는 공간

무분류 임시 (88)

이해하기에 대한 생각 | 무분류 임시
격암 2015.02.26 06:12
나의 "안 다는 것"이 갈수록 태산 이네요.   "꿈 꾸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스스로 이해 가능할까 ?라는 의문이 듭니다.
일요일 아침 이글을 읽으면서 참 기쁨니다.
내가 혼란스러워 했던 것들이 지극히 정상적인 것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난 안다는 것에 대해 늘 간결하지 않았으니까요...감사합니다.
소감 감사합니다. 안다는 것은 간결할수 없는 것이죠. 좋은 하루 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무분류 임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