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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읽기 (35)

오늘날 우리는 뭘 써야 할 것인가. | 쓰고 읽기
격암 2015.04.26 22:37
혼자 소주를 마시면서 가끔 이 블로그 글들을 읽습니다. 그래서 기억도 내용이 기억이 가물가물할때다 더 많죠. 하지만 기억나는 것은 여기 들러서 항상 중요한 질문을 얻고 간다는 것이네요. 특별히 중요한 질문이 담긴 글 같습니다. 저는 작곡하는 사람입니다. 사실 대중음악은 2천년대 초반에 마무리 되고 더이상 화두가 없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청취자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것이 새로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더 많죠. 아무튼 생각해 볼 지점들을 제시해주셔서 참 고맙네요..^^
기분 좋은 댓글입니다. 언제나 질문이 중요하다는 말은 제가 좋아하는 말이죠. 좋은 하루 되세요.
좋은글 잘읽엇습니다
한가지 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시는것이 대단하신듯합니다
그런데 제생각에는 그냥 추구하는 방향이 달라서 그러신듯합니다 기준에따라 바뀌는 관점차이랄까요
각자의 삶의 방식이 잇는것 아니겟습니까 합니다
추구하는 방향이 달라서 그런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이 결국 문제인 것이죠. 모두가 똑같이 살아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다르다라고 간단히 넘길수 없기 때문에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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