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지키는 공간
과학, 기술, 사회, 철학에 대한 생각을 하는 공간

전체보기 (2034)

공동체를 꿈꾸며 1 : 자유 | 공동체를 꿈꾸며
격암 2015.12.15 09:27
좋은 글 잘읽고 갑니다. 년말 건강하게 보내시길...
감사합니다. mitchell님도 연말 연시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전에 쓰신 글 중에, 언어를 통해 표현을 하고 난 후의 자신은 분명 그 전의 자신과는 다르다, 변화해있다는 내용이 있었던 것 같은데 혹시 어디에 있는 내용인지 찾아주실 수 있으신가요? 요즘 정말 가슴에 와닿게 느끼고 있는 문장이라서요. 당최 찾기가 힘드네요. ㅠㅠ.. 고정된 인식의 틀에 균열을 만들어주시는 단초를 제공해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당황스럽게 저도 어느 글인지 모르겠습니다. 죄송하군요. 혹시 보게 되면 알려드리지요.
그리움님에게 ... 혹시, http://blog.daum.net/irepublic/7888729 <-- 이 글이 아닐까 싶군요, 이 글에, 크게 동의가 되어서 한 동안 글을 써 보았고, 얻은 것이 많았습니다. 격암님이 부담감을 느끼실까 싶어서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세상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 솟아 나는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곳입니다.
저대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그리움님이 말씀하신 그런 표현이 직접적으로 나오질 않아서 확신이 안서는 군요. 연말 연시 잘 보내세요.
http://blog.daum.net/irepublic/7888729 같은 카테고리에 있더군요! 덕분에 찾았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아.. 링크를 잘못 달았군요. 제가 찾던 글은 비슷한 제목의 '우리가 글을 쓰는 이유' 였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공동체를 꿈꾸며' 카테고리의 다른 글